• 최종편집 2022-01-21(금)
 

이천시에 행안특교로 총 14억이 교부 확정됐다.
3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은 이천시 대죽 수산 주민지원사업 10억과 두미리 소규모 위험시설 정비사업 4억 총 14억의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가 이천시에 교부결정됐다고 밝혔다.
10억이 교부 결정된 이천시 설성면 대죽~수산 주민지원사업은 이천호국원 봉안당 확충사업으로 대죽리와 수산리 주민들이 겪을 불편을 해소하는 차원에서 대죽리와 수산리 일원에 농로(재포장, 포장)와 배수로 정비, 마을회관 지원 사업을 통해 주민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수혜시민은 대죽리와 수산리 지역 인근 주민 617명이다.
그리고 4억이 교부 결정된 이천시 모가면 두미리 소규모 위험시설 정비사업은 두미리에 위치한 소교량이 현재 노후 파손되어 주민통행과 홍수 등 재해위험요인이 있어 소교량의 재가설을 통해 주민통행에 안전을 확보하고 재해위험요인을 해소하는 사업이다. 수혜시민은 모가면 두미리 인근 주민 200명이다.
한편, 송석준 의원은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이번 특교 교부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이해를 구하는 등 긴밀한 협의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송석준 의원은 “대죽~수산 주민지원사업과 두미리 소규모 위험시설 정비사업 특교 확보로 이천시민의 안전과 생활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역현안을 해결하고, 재난예방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특별교부세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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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행안부 이천시에 행안특교 14억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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