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21(금)
 

여주세종문화재단(이사장 김진오)은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2021년 ‘가족친화인증’을 획득했다고 전했다.
‘가족친화인증’은 여성가족부가 사회환경조성을 촉진하고, 근로자가 일과 여가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모범적으로 지원·운영하는 기관을 선정해 인증·지원하는 제도로써, 이번 인증 획득으로 여주세종문화재단은 2024년 11월 30일까지 3년간 ‘가족친화인증기관’의 자격을 가지게 되었다.
여주세종문화재단은 가족친화의 날, 유연근무제 및 재택근무 운영, 임신기 및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도 운영 등 직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매년 직원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는 등 가족친화적인 조직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김진오 이사장은 “직원들의 일과 여가생활이 조화롭게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가족친화적인 조직문화 조성과 직원들이 행복한 일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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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세종문화재단, 여성가족부 ‘가족친화인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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