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21(금)
 

 광복회 경기도지부(지부장 황의형)는 26일(금) 오후 3시, 보훈교육연구원(수원)에서 유튜브 광복회경기도지부 채널(https://url.kr/vji12f)을 통한 생중계 방식으로 「학교 내 일제 잔재 청산 및 교육 방안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황의형 광복회 경기도지부장의 개회사로 시작되어, 신대광 지역사교육연구소장을 좌장으로 한 주제 발표로 이어진다. 사회는 이요한 혜원문화재단 사무국장이 맡았다.
 발표를 구성하는 총 5개 주제는 ▲임인재 한양대 박사와 이수연 국가보훈처 연구원의 “일제강점기 사립학교 내 상징물의 제국주의화 과정 및 청산”, ▲김정열 총신대 교수와 황지현 오산대 교수의 “시각 이미지에 나타난 일제 잔재 연구(경기지역 교표디자인을 중심으로)”, ▲허은철 총신대 교수와 전병우 비전정책연구소 책임연구원의 “경기도 학교 내 일제 잔재 청산 프로젝트 활동 성과와 한계”, ▲김승은 식민지박물관 학예실장과 홍상의 과천문원중 교사의 “일제 잔재 청산과 박물관의 역할(식민지역사박물관의 전시와 교육 사례)”, ▲박천택 혜원문화유산교육연구원 이사장과 인용민 청람문화유산연구원 책임연구원의 “일제강점기 제작 지도를 활용한 지역사회 일제 잔재 교육”이다.
 황의형 지부장은 “학교 내 일제 잔재 청산을 위해서는 앞으로도 많은 논의와 고민이 필요할 것이다.”라며, “이번 학술대회가 학생들의 올바른 역사관 형성을 위해 일제 잔재를 색출하고 청산하기 위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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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회 경기도지부, 「학교 내 일제 잔재 청산 및 교육 방안 학술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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