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8(수)
 

양평군 양평읍 새마을회(협의회장 김주철, 부녀회장 강미수)에서는 지난 14일 양평읍 창대3리 마을회관 일원에서 뜻깊은 봉사활동을 펼쳤다.
양평읍 새마을회 회원들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난 6월부터 총 4회에 걸쳐 200가구에게 배추김치와 얼갈이김치 등을 직접 담가 각 마을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이날 봉사에는 새마을회 회원 30여 명과 신동원 양평읍장, 정동균 양평군수 부인 박은미 여사가 참석해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강미수 부녀회장은 “차가워진 날씨에도 회원들이 단합해서 뜻깊은 봉사활동을 마무리할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도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마을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동원 양평읍장은 “보여주신 정성과 봉사에 감사드리며, 이웃사랑의 실천 현장에 늘 양평읍 새마을회가 있어 든든하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읍 새마을회는 지역주민과 함께 더불어 사는 기쁨이 넘치는 양평읍을 만들기 위해 이웃돕기 물품 전달, 사랑의 김장 나눔 지원사업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하나로신문 편집부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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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읍 새마을회, 불우이웃 및 독거노인에 직접 담근 김치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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