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신문 > 사회 > 카메라고발 http://www.hnrsm.com/n_news/section.html?code=netfu_64709_77360&s_code=20110517000513_9070 하나로신문 > rss 보기 ko 혈세 줄줄 양평, 엉터리 차선 도색공사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44725
차선도색불량.jpg
해당공사업체 관계자 부서지면 또 하면 된다. 동문서답 
양평군이 산뜻한 새봄을 맞이해 양평의 중심부인 양평 물 맑은 시장 길의 지난10일 차선 도색사업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어찌된 일인지 차선도색을 마친지 24시간도 안 된 11일 오전시간에 도색작업을 한 곳곳에서 노란색 페인트가 부서지거나 벗겨진 것이 목격되고 있다. 이에 상인들은 “벌써 수차례에 걸쳐 도색작업을 했다”며 “작업하고 나서 얼마안가 도색부분이 떨어져 나가고 있어 그럴 때 마다 일일이 쓸어내고 있다”고 불만을 표출하면서 공사업체의 부실도색도 문제가 되겠지만 이를 지도단속 하는 양평군의 업체 선정에 문제점이 있다고 의혹을 제기하고 있는 실정이다. 더욱이 공사를 진행하는“작업인부에게 인근 상인들이 페인트가 떨어져 나가 부서진다고 전하니, 그가 ‘부서지면 또 하면 되지요’라고 말했다”면서, 누구를 위한 도색공사인지 모르겠다고 의문을 제시하며 왜 양평군이 군민의 혈세를 마구잡이식으로 쏟아 부으면서 업체의 잇속만 배불리는지 모르겠다고 하소연한다.
특히 이 공사 업체는 이날 도색작업을 하면서 남은 페인트 찌꺼기를 적정처리하지를 않고 길바닥에 그냥 버리는 행위도 서슴지 않아 폐기물법에 의한 환경단속도 필요해 보인다. 부실작업을 목격한 상인들은 “하나마나한 도색을 돈 써가며 하는 이유를 모르겠다”며 “기술이 있는 업체에서 작업하고 있는지 의심스럽다”고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기동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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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취재반기자 | 사회>카메라고발> Mon, 20 Mar 2017 21:54:00 +0900
이천시 종북 좌파들에 의해 갈갈이 찢어진 현수막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44075 태극기.jpg
오는 2일 새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여주 이천 양평 지역의 주관으로 중앙통문화의 5거리에서 개최되는 탄핵반대 태극기집회 일정을 알리는 현수막을 설봉산 공원 입구에 게 첨 하였는데 이를 반대하는 종 북 좌파를 추종하는 무리들의 소행으로 예측되는 예리한 칼로 현수막내용을 도려내어 훼손되어진 상태로 게시되어 있어 이를 지켜보는 시민들로부터 분노를 자아내고 있다./기동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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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취재반기자 | 사회>카메라고발> Thu, 02 Mar 2017 10:37:00 +0900
산이 아파해요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6320


산이아파해요 양평읍 소재 임야에 폐업한 골프연습장 시설물이 방치되어 흉물스런 모습에 주변일들로 부터 따가운 시선을 받고 있다.]]>
오충만기자기자 | 사회>카메라고발> Fri, 21 Dec 2012 10:46:00 +0900
아이들이 볼까 무서워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5966
아이들이 볼까 무서워 양평군 개군면 한 아파트 단지 앞 상가에 낯 뜨거운 성인용품전문점과 그 광고판이 입주자 및 행인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오충만기자기자 | 사회>카메라고발> Tue, 27 Nov 2012 10:49:00 +0900
통행인 운전자 무시한 공사장 횡포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5457


통행인 운전자 무시한 공사장 횡포 이천시 장호원삼거리 인근 도로변에 하수관거 공사를 한다는 명분으로 통행인과 차량의 안전과 편의를 무시한 채 배짱 공사를 하고있다. 택시 승강장과 도로변에 날카로운 골재들이 무방비 상태로 방치되고 있어 관계당국의 지도 단속이 절실히 요구 되고 있다. 오충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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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충만기자기자 | 사회>카메라고발> Tue, 30 Oct 2012 16:40:00 +0900
'읍사무소가 적재공간?'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4198 '읍사무소가 적재공간?'


주민들의 공간인 이천시 장호원읍사무소 앞마당에 구제역 당시 쓰이던 장비들이 읍사무소 입구에 배치되어 있어 미관을 해치고 있어 장호원 읍사무소 관계자들의 관리를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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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은기자기자 | 사회>카메라고발> Thu, 16 Aug 2012 13:06:00 +0900
‘인도로 응급출동?’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3949


‘인도로 응급출동?’
이천시 부발읍 주민들의 보행을 위해 설치한 인도에 위급한 환자나 부상자를 신속하게 병원으로 실어 나르는 응급차가 출동해있어 인도의 본래 목적을 제대로 수행하지못하고 주차장으로 전락되어 있어 부발읍사무소 담당자의 지도, 감독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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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형기자기자 | 사회>카메라고발> Mon, 30 Jul 2012 12:03:00 +0900
'주차장으로 전락해버린 차도'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3785 '주차장으로 전락해버린 차도' 

 

 이천시 송정동 동양아파트 인근 도로에 무분별한 주차로 인해 4차선 도로가 2차선으로 전락되어 있어 교통 혼잡 및 사고 우려가 예상되는 등 이천시 공무원들의 지속적인 단속을 요구하고 있다
특히 이 지역은 번화가 못지않게 차량 이동이 많고, 아파트 및 학교(송정 초.중학교) 등이 밀집되어 주변상가 또한 각종 편의시설 및 학원 등이 많아 학생들의 왕래가 많다는 점과 저녁 시간 때 가로등이 어두워 아이들이 위험하다는 등 많은 민원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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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형기자기자 | 사회>카메라고발> Tue, 17 Jul 2012 11:32:00 +0900
‘어디로 걸어다니죠?’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3356 ‘어디로 걸어다니죠?’


 

양평군  번화가 및 시내중심가를 돌아 다니는 주민들의 통행을 방해하는 각 가지 홍보 설치물 및 차량으로 인해 주민들이 인도를 피해 차도로 보행하고 있으며 심지어 횡단보도가 표시된 곳까지 개인 시설물까지 버젓히 거치되어 있어 양평군 공무원들의 지속적인 단속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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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사회>카메라고발> Wed, 20 Jun 2012 10:33:00 +0900
이천,단월동 “도시형생태마을” 조성사업 진행 걸림돌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899

일부주민 길 막고 무조건반대 마을 집단 이기인가?
사업주 내용증명 발송 등 법적대응 불사 이목 집중


이천시 단월동에 테마단지로 계획되어 들어설 국내최대의 “도시형생태마을” 조성사업이 일부 마을주민들의 반대로 사업진행에 차질을 빚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자연생태를 복원하여 친환경 주택단지를 계획했던 시공사는 일부 주민의 무조건적인 반대에 봉착했다며 사측과 마찰을 빗고 있다는 것, 따라서 단지 차량통행 등의 불편을 이유로 명분 없는 반대는 집단이기주의의 대표적 사례라며 반대하는 주민을 상대로 내용증명을 발송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고 말했다.


일부 마을주민들은 플랭카드를 내걸어 주민을 선동 하는가 하면 공사차량이 지나다니던 길을 사도라는 이유로 승용차만 겨우 다닐 수 있게 휀스(철조망)로 길을 막는 등 갖가지 방법을 동원해 사업을 방해하고 있다고 사업주는 전했다.


    (일부 주민이 사도라는 이유로 휀스로 길을 막아 승용차만 겨우 들어갈 수 있다.)

사측은 또 이천시 발전에 필요한 테마파크이면서 시 인구를 증가시킬 수 있는 중요한 자원이 될 수 있는 도시형생태마을 조성사업이 사업주와 마을주민 간의 협조로 원활하게 추진되기를 바라는 다수의 마을 주민들도 있는 것으로 파악돼 명분 없는 반대자들이 앞으로도 계속 반대할지 지켜봐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사업주 정모씨에 따르면 마을을 대표하는 일부 주민은 무조건 적인 반대만 할 것이 아니고 마을과 동반성장 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조속한 시일내 어떤 방식으로든 결판이 날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그러나 단월2동 마을통장을 맞고 있는 전모씨에게 “마을일부 주민들은 반대하지 않고 있다는 말을 전하자”, “누가 그런 소리를 했냐며 사실과 다르다. 아직도 다수의 주민이 반대하고 있으며 반대 이유를 묻는 질문에는 차량진입 도로가 협소해 반대한다”. 그 외에도 여러 가지 반대 사유가 있지만 말을 아꼈다.


하지만 일부 마을 주민은 오히려 “생태마을이 들어오면 단월2동이 발전되고 유명해질 수 있다며 공사차량의 도로 진입에 방해되는 부분을 치워주는 등 적극 협조하는 주민도 있다”며 무조건 반대하는 사람들도 방해만 할 것이 아니라 마을의 이익이 뭔지를 생각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천시 단월동 2번지일대 총면적 27.067㎡, 총대지면적 6.095㎡, 전체 65세대로 구성,(주)산호종합개발(대표 정종원)과 (주)GIP(대표 이장욱)가 공동 개발하여 추진하는 이번 생태마을 프로젝트는 국내 유일의 친환경 도시형 생태마을로 건축에 들어가는 각종 자재 및 난방 등도 특허받은 왕겨숯을 이용한 에코셀홈(EDM 생태단지개발관리시스템)이 들어설 계획이어서 지역 사회는 물론 도시민들에게 큰 화제가 된바 있다.


따라서 “도시형생태마을”은 지난해 이천시로부터 건축허가를 받아 토목공사를 마치고 65세대 규모의 생태마을 조성에 필요한 사업을 진행하려 했으나 일부 마을주민들의 반대로 공사에 차질을 빚어오자 사측이 내용증명을 발송하는 등 보다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 앞으로 이 사업이 어떻게 진행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장종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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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대기자기자 | 사회>카메라고발> Sat, 29 Oct 2011 13:16:00 +0900
부발읍 산촌리 마장면일대 가로수 괴사 주범은?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780

갈충(渴蟲)“흰불나방”수백마리 서식, 방역 부실관리 허점


이천 부발읍 산촌리 대산로 615번 도로 약 400m구간, 장호원일대, 마장면일대, 가로수 수십 그루가 때아닌 한 여름에 잎마름 병으로 인해 그 원인을 두고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해당 기관에 민원이 제기됐다.


효양중 고등학교 앞길에서 부발읍을 가로 지르는 산촌리 앞길, 이 길은 편도1차선 국도로 약 2㎞구간을 따라 가로수(벚나무) 약 백여그루가 식재되어 있다. 그러나 이 중 30%(약30그루)가 현재 말라 있는 상태다.


원인은 바로 갈충(흰불나방)이라는 작은 벌레다. 이 벌레들은 가로수(벚나무) 나무에 서식하며 수분을 빨아먹고 자라면서 순식간에 나무를 마르게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인근 농사에도 큰 피해를 주는 것으로 알려져 시급한 대책이 필요하다.


   (흰불나방(갈충)이 나무 수액을 빨아먹고 있다)

마을에서 콩 작물을 재배하고 있다는 정모(여 65)할머니는 갈충(흰불나방)과 나뭇잎이 떨어져 콩잎을 갉아 먹는 등 농작물에 큰 피해를 주고 있다며 하소연 했다. 마을이장 이씨(남)도 부발읍 산업계에 보고하고 적절한 조치를 건의했다고 전했다.


한편 해당기관(공원관리사업소)은 올해는 비가 많이와 방역에 어려움이 있어 어쩔 수 없었다는 원론적인 얘기만 하고 있으며 현재로선 방역외에 특별한 대책이 없다고 전했다. 7월말,8월중순과 23일 세차례에 걸쳐 방역 작업을 했다고는 하지만 특별한 대책이 필요한 시점이다. /장종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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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대기자기자 | 사회>카메라고발> Fri, 26 Aug 2011 11:23:00 +0900
양평군, 물폭탄, 집중호우 피해복구 총력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748



양평군
, 물폭탄, 집중호우 피해복구 총력

 

26일부터 28일 오전 10시까지 양평군에 누적 강수량 330의 폭우가 쏟아지면서 지반이 붕괴되거나 도로주택이 침수되는 등 피해가 속출하자 양평군이 전직원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하고 피해 최소화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양평군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지난 26일부터 3일째 내린 기록적인 집중 폭우로 28일 오전 10시까지 도로접면 유실침수, 토사유출, 주택농경지침수, 기타 등 80건의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특히 단월면 삼가리에서 양동면 고송리 방향 345 지방도 한쪽 차선 일부와 고송리 너루교 근처 일부도로가 유실돼 27일 양평군 공무원과 한국전력공사 직원 등이 나서 긴급 복구작업에 나서 도복위험에 있던 전주를 긴급 이설 조치 완료했다.

 

28일 오전9시부터 이 구간을 포함 차량통제 됐던 용문 삼성리 지방도 345(삼성리 삼성교~화전리 방향) 일부 도로 유실 구간에 대해 굴삭기, 덤프 등 장비 4대와 톤백마대 400여장을 투입해 금일중 응급 복구작업을 완료하고 차량통제를 해제할 계획이다.

김선교 군수는 지난 27일 새벽 양평읍 우리예식장 앞 굴다리 등 상습침수지구 등 현장을 직접 돌아보고 실과소장을 비롯한 읍면장에게 현장근무를 지시, 신속한 주민대피와 차량통행 통제, 농작물 침수 예방 등 능동적이고 신속한 응급복구에 총력 대응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군은 28일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지만 이번 집중호우가 29일 오전까지 계속될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배수로 정비, 도로통행 안전띠 설치, 절개지 비닐 도포 등 취약지역에 대한 조치 및 예찰 활동을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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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대기자기자 | 사회>카메라고발> Thu, 04 Aug 2011 15:23:00 +0900
양평소방서, 중원산 고립 등산객 5명 안전구조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713


양평소방서
, 중원산 고립 등산객 5명 안전구조



 

양평소방서는 16일 오후 4시께 양평군 용문면 중원리 중원산에서 이날 오전 용문산을 산행하고 중원산 계곡으로 하산하던 중 고립된 40대 남녀 5명을 안전하게 구조했다고 밝혔다.

 

이날 장 모씨(,45)는 서울에서 일행 4명과 용문산으로 시작해 중원산으로 하산하는 등산계획을 세우고 출발했지만 오후에 소나기가 내려 계곡 물이 물어나 119구조대에 도움을 요청했다고 말했다.

 

소방관계자는 여름철 산행에서 소나기를 만나 계곡물이 갑자가 불어 건널 수 없다면 무리하게 건너기보다는 우회하여 하산하거나, 시간이 늦어 어쩔 수 없이 계곡물을 건너야 할 경우 119에 도움을 요청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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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대기자기자 | 사회>카메라고발> Mon, 25 Jul 2011 14:33:00 +0900
양평소방서, 승객 43명 태운 버스 운행 중 화재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712

양평소방서, 승객 43명 태운 버스 운행 중 화재

긴급출동 화재진압, 인명피해 없어



 

18일 오후 357분께 양평군 양서면 신원리 6번국도(상행선)에서 승객 43명을 태우고 서울방면으로 가던 버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신고를 받고 긴급 출동한 양평소방서(서장 김성곤)에 따르면 홍천

군 대명콘도에서 출발해 서울 잠실로 향하던 대명투어 소속 버스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다행히 운전자가 신속하게 승객을 안전하게 대피시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

 

운전자 정모(43-)씨는 운행 중 조수석 뒷바퀴에서 갑자기 이상한 느낌이 들어 급히 차량을 정차한 후 승객을 대피 시키면서 뒤쪽을 확인하는 순간 하는 소리와 함께 화재가 급격히 번져 나갔다고 말했다.



 

또한 운전자 정씨는 승객을 긴급히 하차 시키고 차량안에 있던 소화기를 사용, 화재 진압에 나섰지만 역부족, 지나가던 다른 운전자의 도움으로 119에 신고했다고 진술했다.

 

한편 신고를 받고 출동한 양평소방서는 30여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으며 양평경찰서 조사반과 합동으로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
장종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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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대기자기자 | 사회>카메라고발> Mon, 25 Jul 2011 14:29:00 +0900
천하무적 야구단' ‘꿈의 구장’ 건립 약속 지켜라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597


천하무적 야구단
' ‘꿈의 구장건립 약속 지켜라

-이천시야구연합회, KBS 공식입장 밝혀라 1인 시위 이어져-



 

지난해 프로그램 폐지로 종영된 KBS 2TV '천하무적 야구단'에서 진행했던 '꿈의 구장' 건립 중단에 대해 이천시야구연합회가 KBS가 공식입장을 밝혀달라며 방송국 본관 앞에서 1인 시위를 6일 동안 진행해 주목을 받고 있다.

 

이천시야구연합회는 지난해 '천하무적 야구단' 프로그램이 종영되면서 야구장 건립도 중단됐다고 주장하며 현재 서울 여의도 KBS 본관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들은 꿈의 구장 건립에 대해 KBS가 공식입장을 밝혀달라는 것.

 

실제로 이천시에 위치한 꿈의 구장 건립 부지는 공사가 중단된 상태로, 허허벌판에 '천하무적 야구단 꿈의 구장 현장사무소'라는 간판이 달린 컨테이너 박스가 자리를 지키고 있을 뿐이다.

 

연합회 관계자는 "방송이 종영으로 인해 당초 약속한 150억 규모의 야구장 건립은 바라지도 않는다"" 당초 규모보다 다소 축소된 야구장 건립이라도 약속을 지켜야 되는 것이 아닌가라며 시간이 늦어져도 약속을 이행하겠다는 KBS의 책임 있는 관계자 약속이나 대답이 필요할 뿐리라 "고 답답함을 호소했다. , “조만간 정당한 절차를 밟아 집회신고 후에 KBS의 야구장 건립 이행을 촉구하는 집회를 KBS사옥 앞에서 갖을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 같은 논란에 대해 당시 '천하무적 야구단' 연출을 맡은 최재형 PD"현재 설립 기금이 부족한 상태다. 뿐만 아니라 내부적인 문제로 중단된 상태다""하지만 프로그램 PD로서 최선을 다 하고 있고, 앞으로도 해왔던 대로 최선을 다 할 것이다"고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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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철전기자기자 | 사회>카메라고발> Tue, 12 Jul 2011 11:53:00 +0900
“견인차 법규위반 이제 그만”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579


견인차 법규위반 이제 그만






여주, 견인차 법규위반 집중단속 기간

 

여주경찰서는 견인차 교통법규 위반행위에 대해 오는 82일까지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지난 7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교통사고 현장에 먼저 도착하기 위해 신호위반역주행 중앙선침범갓길통행 등 난폭운행을 일삼고, 무질서를 초래하여 교통사고 현장 정체와, 2차사고 발생 개연성 등 국민 불편을 야기하는 견인차량의 계도·단속으로 주민 친화적 공감받는 교통경찰 활동으로 선진교통문화 정착하고 교통(사망)사고 줄이기 운동을 적극 펼치고 있다.

 

또한 사업주 대상 안전운행 촉구와 위반행위에 대하여 강력한 단속을 실시함은 물론 구조변경 신고 없이 경광등 부착, 번호판을 고의로 가리거나 알아보기 곤란하게 한 경우도 단속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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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덕기자기자 | 사회>카메라고발> Tue, 12 Jul 2011 10:04:00 +0900
불법 쓰레기 투기 몸살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471

이천시 부발읍(죽당로)과 인접한 여주군 능서면 시,군경계 행정기관의 지도단속의 부재를 악용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이 불법쓰레기 투기로 인해 지역이 몸살을 알고 있다. 식당 폐자재부터 주방용기 냉장고까지 차량을 이용해 투기 된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 주변을 지나는 사람들이 눈 쌀을 찌푸리게 하며 인근 토양 환경 오염과 생태계 파괴의 주범으로 자리를 차지있어 관계당국의 시급한 대책마련이 촉구되고 있다..]]>
김영복 기자기자 | 사회>카메라고발> Tue, 21 Jun 2011 17:03:00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