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신문 > 경제/금융 > 지역경제 http://www.hnrsm.com/n_news/section.html?code=20110517001826_8713&s_code=20111024112514_3664 하나로신문 > rss 보기 ko 여주시, KCC컨소시엄과 약 1천940억 원의 기업투자 및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57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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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중원의 중심 물류기지 역할을 표방하고 있는 여주시는 남여주 물류단지 조성과 관련 KCC컨소시엄과 물류시설 용지에 대한 사전입주계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오는 2020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게 되며, 완료 후 KCC컨소시엄이 입주하게 되면 약 1천940억 원의 기업투자 효과와 약 250여명의 고용창출이 기대되고,  약 44억 원의 연간 지방세 수입의 증대도 예상되고 있다. 
KCC컨소시엄은 (주)KCC와 중소기업 6개사로 구성된 남여주 물류단지 공동입주 협약체이다.
시는 5일 여주시 연라동 659-1번지 일원에 20만7천399㎡ 규모로 계획하고 있는 남여주 물류단지 조성사업과 관련해 물류시설용지 15만3천041㎡에 대한 사전 입주 계약을 KCC컨소시엄과 체결했다고 밝혔다.
시가 추진하는 남여주 물류단지는 지난 2014년 국토교통부의 신규 물류단지 지정과 물류단지 실수요검증을 거쳐 지난 2016년 물류단지 지정권자인 경기도로부터 남여주 물류단지 지정 및 실시계획 승인을 얻어낸 사업이다.
이 사업은 총사업비 370억 원 중 보상비가 201억 원이 소요되는 것으로, 빠듯한  시 재정을 감안할 때 보상비에 대한 신속한 예산확보의 난맥상이 예상됐지만 이번 사전입주계약체결로 숨통이 트일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그동안 사전 입주기업체 공개 모집공고를 내는 것은 물론, 입주제안서 평가위원회를 개최하는 등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와 방법을 통해 KCC컨소시엄을 사전 입주기업체로 최종 선정하게 됐다.
이로써 관련 법령에 따라 사전 입주기업체로 하여금 선수금 250억 원을 미리 납부 받아 보상을 실시하고 대행개발방식을 도입해 물류단지 조성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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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경제/금융>지역경제> Thu, 05 Apr 2018 17:35:00 +0900
미란다호텔, 라마다서울 라마다송도 호텔과 함께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55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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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로부터 김동주 라마다서울 호텔 총지배인, 미란다호텔 김준식 총지배인, 대한안경사협회 김영필 회장, 라마다송도 호텔 김성중 총지배인
라미드호텔앤리조트 그룹(문병욱 회장) 호텔계열사인 미란다호텔, 라마다서울, 라마다송도 호텔은 25일 독립문로 대한안경사협회 3층 대회의실에서 대한안경사협회(김영필 회장)와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고 우대 서비스를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사)대한안경사협회는 보건복지부 산하 전문 4만여 안경사의 총본산으로 이중 2만여명이 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MOU 체결로 라미드호텔앤리조트 그룹(문병욱 회장) 호텔계열사인 미란다호텔, 라마다서울, 라마다송도 호텔은 대한안경사협회 회원들에게 객실 및 부대업장 이용 시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전국의 조직화된 예비 고객들을 확보함으로써 매출 및 홍보에 기여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성주 총지인배은 “이번 MOU를 계기로 양측의 상호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이어나가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건전한 여가 문화 확산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단체와의 MOU 체결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 미란다호텔&스파플러스 (031-639-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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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경제/금융>지역경제> Fri, 26 Jan 2018 13:19:00 +0900
올 한해 더 따뜻하고 모두가 행복한 한해가 되었으면…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54855 미란다호텔이 2018년 무술년 새해를 사회 공익 활동을 시작하는 것으로 기지개를 폈다.  8일 미란다호텔은 이천시청 시장실에서 행복한 동행 1인 1나눔 계좌 갖기 사업에 임직원이 마련한 성금 삼백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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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가 범시민운동으로 시행하고 있는 '행복한 동행' 사업은 공적인 복지자원의 한계성을 극복하고 민간복지자원의 발굴 및 연계를 통해 저소득 소외계층 등 복지대상자의 욕구에 맞춘 체감도 높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더불어 살아가는 복지공동체를 조성하고자 2013년부터 지역사회 사업장의 자발적인 재능(물품)기부를 통해 추진되고 있다.
라미드호텔앤리조트(문병욱 회장)의 호텔계열사인 미란다호텔은 매년 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 다양한 공익활동을 계획해 실행해 나가고 있으며 2018년 첫번째 공익 사업의 하나로 1인 1나눔 계좌 갖기에 동참해 이날 이천시에 성금을 전달하고 기념식을 가졌다.
미란다호텔 김준식 총지배인은 새해를 맞아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며 올 한해 더 따뜻하고 모두가 행복한 한해가 되었으면 한다는 바람을 가지고 이번 사업에 동참하게 됐다고 밝히고 미란다호텔은 성혜원 원아 초청행사, 어르신 팔구순 생신잔치 후원 등 나눔의 행사에 지역사회의 책임 있는 기업으로서 작은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라미드호텔앤리조트 그룹은 계열사별로 기업의 사회적 책무인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으며 2018년도에도 여러 사회복지기관의 후원 계획을 실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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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경제/금융>지역경제> Tue, 09 Jan 2018 17:20:00 +0900
이천 2017년 산물 벼 추곡수매가 6만1천원 결정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51849 벼수매.jpg
 여주시 추청수매가 고시히까리 3,000원지급 이천시 수매가 동일수준
전국적으로 최고의 미질과 브랜드로 자리잡은 대왕님표 여주 쌀과 임금님표 이천 쌀의 2017년 추곡수매가격 결정이 사실상 40㎏ 기준 추청61,000원으로 결정 되었다.
그동안 여주 이천 쌀은 암묵적으로 자존심을 내건 최고의 경쟁자로서 수매가격 결정에 대해 평행선을 유지하면서 먼저 수매가 결정이 되면 따라가는 형식을 취하면서 사실상 과열경쟁으로 인하여 농협경영의 많은 어려움 속에 2017년산 산물벼 수매가 결정에 대해 서로 미뤄가면서 여주시는 운영협의회 개최일정도 정하지 못한 상태에 놓여있는 실정이다.
추청벼를 이천시는 지난2일 여주시는 7일 부터 수매가격 결정되기까지 한시적으로 지불하는 조건으로 본격적인 수매를 실시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13일 이천시 농협조합장 운영협의회가 오후3시 농협중앙회 이천시지부에서 회의를 개최하여 갈수록 소비률이 감소되고 전국적으로 쌀의 저가 덤핑 경쟁으로 인하여 농협경영 악화원인으로 지적되면서 금년도 수매가에 대해 지난해 수준인 추청61,000원 조생종인 히도메부레는 3,000원을 더 지급하고 고시히까리는 동일수매가를 적용하기로 결정하였다.
고시히까리에 대해서 이천시는 그동안 재배에 병충해 도복등 많은 어려움이 뒤따랐지만 해를 거듭 할수록 이를 해소하여 추청벼와 비슷한 시점에 이르러 많은 수확량을 거두고 있으나 이를 수매하여 도정을 할 경우 껍질이 두껍고 수률이 추청에 비해 3% 도정률이 낮아 추청 수매가와 동일한 수매가를 적용하기로 하였으나 여주시는 추청 벼 수매가격이 결정되면 추청가격보다 3,000원을 더 지급하기로 결정하였다.
특히 조생종인 고시히까리에 대해 여주 이천시는 쌀 주산지를 선정 명품단지로 육성하기위해 많은 행정지원을 하였으나 금년의 경우 고르지 못한 일기와 잦은 비바람 늦장마 등으로 인하여 이천시의 경우250㏊ 여주시 345ha 벼의 도복현상으로 인하여 지난해에 비해 7∼8% 수확이 감소를 하는 결과를 초래하였다.
이천시는 지난해 수매현황은 고시히까리46,414톤에서 금년44,431톤으로 감소하였으며 추청벼의 경우는 지난해45,062톤에서 금년42,364톤으로 감소한 가운데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이천설봉공원일원에서 개최되는 제19회 이천 쌀 문화축제장에서 작년 행사가격인 4㎏15,000원 10㎏ 28,000원 20㎏ 55,000원에 판매를 할 계획이다.
여주시 쌀 관계자는 이천시 농협조합장운영협의회에서 산물벼 추곡수매가를 작년수준에 동결하는 수준에 결정하였다는 소식에 여주시 수매가 결정에 변함이 없을 것이라고 밝히며 여주시도 운영협의회를 수일내로 일정을 정해 결정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기미 생산량이 지난해보다 줄면서 풍년이었던 지난해 경기미 수매가격은 4만 5천500원~6만 1천 원 선으로 2015년 수매가격보다 최대 17%까지 떨어졌으나 신김포 쌀 수라청 쌀 파주 쌀의 농협 수매가격이 지난해보다 500원~2천 원 인상된 가격으로 최근 확정되었고  나머지 경기미 수매가격도 지난해 수준으로 동결되거나 인상될 것으로 예상된다./기동취재반, 류형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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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취재반, 류형복기자기자 | 경제/금융>지역경제> Sun, 15 Oct 2017 23:37:00 +0900
지역사회 헌신에 지역경제 활성화로 화답한 SK하이닉스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47572  지역소비액 포함 시 6,000억 이상의 낙수효과 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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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상공회의소(회장 정백우)는 지역 향토기업인 SK하이닉스로 인한 지역 내 유입자금이 2016년 한 해 약 3,00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분석했다고 8일 밝혔다.
 이천시는 지난 5월 초까지 전체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액 621억원을 징수했으며, SK하이닉스는 작년 상반기 반도체 시장의 불황에도 불구하고 이천시 전체 법인지방소득세의 56%에 해당하는 352억원을 지난 4월말에 납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에는 지방법인소득세, 취득세, 원천세 및 재산세 등 총 1,053억원의 지방세를 납부한 바 있다.
 또한 SK하이닉스는 M14 신규공장 건설 등의 대규모 투자를 통해 작년 한해 이천지역에 등록된 기업을 대상으로 약 1,920억원 규모의 공사 및 자재발주가 진행된 것으로 집계됐다.
 SK하이닉스는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온누리상품권 사용 및 취약계층을 위한 행복나눔기금 조성 등 34억원 규모의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는 한편, 지난해에는 쌀값 하락과 판매부진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민을 돕기 위해 SK하이닉스 사내식당에서 임금님표 이천쌀을 이용함으로써 연간 600톤의 지역 쌀 소비를 도운바 있다.
 이천에 본사를 두고 있는 SK하이닉스는 과거 외환위기를 비롯한 수 많은 부침과 지리적 중복규제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에서도 지자체와 기관단체, 그리고 시민 모두는 끊임없는 응원과 상생의지를 보여주었다. 그 결과 SK하이닉스는 이천시에 세계 최대 반도체 공장인 M14를 준공하는 등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으며 지금은 이천시 지역경제 발전의 든든한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그 밖에도 이천지역의 SK하이닉스로 인한 직접적 경제효과 3,000억원 이외에 이천지역 거주 구성원과 가족, 건설인력, 입주사 직원 등으로 인한 지역소비 추정액 약 3,000억원까지 포함할 경우 이천지역의 SK하이닉스 낙수효과는 6천억 이상으로 추산된다.
 이천상공회의소 정백우 회장은 “지역 기업의 성장과 발전은 곧 지역경제 활성화와 동반성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며 “SK하이닉스와 같이 지역 세수확보와 인구유입, 지역경제 활성화, 문화환경 개선 등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많은 기업들이 이천시에 유치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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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경제/금융>지역경제> Thu, 08 Jun 2017 11:51:00 +0900
광주시, 기업애로 해결을 위하여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4억 7,500만원 확보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47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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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최근 곤지암읍 공장밀집지역 기업애로 해결을 위해 경기도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4억 7,500만원을 확보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교부금은 지난달 15일 남경필 지사의 ‘곤지암읍 공장밀집지역 기업애로 현장 방문’에서 건의된 ‘봉현리 및 건업리 공공하수관로 설치 기업애로 해결’을 위해 지원받게 됐다.
이번 사업비 확보로 공공하수관로 신설이 가능하게 됨에 따라 설비투자를 위한 공장증축과 근로자들을 위한 기숙사 신축도 가능해져, 20여개 기업 약 300여명이 편리한 작업공간과 향상된 복지시설에서 근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아울러 기업의 생산성 향상은 구인난 해소에도 연결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파급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기업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상하수도 설치사업 등 기반시설을 구축하기 위한 사업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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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경제/금융>지역경제> Fri, 02 Jun 2017 01:30:00 +0900
6차산업 우수상품 전시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46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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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6차산업 우수 상품 판촉전이 지난 19일 롯데프리미엄 아울렛 이천점에서 개막하여 21일까지 3일간 개최됐다. 농림축산식품부와 경기도 후원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이재욱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정책국장과 김진묵 이천시 산업환경국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었다.
이번에 선을 보인 품목으로는 경기도 새싹인삼 꿀절임, 6년근도라지즙, 발효쪽염 스카프과 충청북도 영동 사과즙, 시나브로 화이트 등 전국 44개 인증업체에서 직접 생산한 300여 품목의 우수 농식품 및 가공제품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판매뿐만 아니라 체험도 실시했는데, 경기도 떡 명장의 떡만들기 체험, 강원도 고랭지 배추를 이용한 즉석 김치, 충남의 친환경 재료로 만든 즉석 떡볶이, 전라도 전통 장류, 젓갈, 약고추장 만들기 체험 등이 열렸다.
시 관계자는 “6차 산업은 농촌에서 생산되는 유무형의 자원을 바탕으로 농업과 식품(1차산업), 특산품 가공(2차산업), 유통 및 서비스(3차) 등을 연계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 활동”이며, “판촉전을 통해 6차 산업 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것이 주목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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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경제/금융>지역경제> Mon, 22 May 2017 21:51:00 +0900
도로 공원 녹지 도시‧군 관리계획 장기미집행 시설 축소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46900 기존공장 인접부지매입 공장증설 건폐율 20%→40% 확대 특례적용
일진콤텍(주) 이천공장 증축 61억원 투자 일자리 275개 창출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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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이 넘어야만 해제절차에 들어갈 수 있는 장기미집행시설 타당성 검토연한 기준이 3년으로 단축되면서 해당 지역주민들의 재산권 행사가 쉬워질 전망이다. 15일 경기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이런 내용을 포함한 국토계획법 시행령 개정안을 지난 11일 입법예고했다. 이번 개정안은 지난해 6월부터 도가 국토부에 건의한 장기미집행 시설 양산방지대책이 다수 반영돼 도의 규제개선 노력이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다. 장기미집행시설이란 도로 공원 녹지 등의 용도로 도시‧군 관리계획에 결정됐지만 예산 등의 문제로 10년 이상 사업이 집행되지 않은 시설을 말한다. 해당 구역 내 토지는 매매나 이용에 제한을 받기 때문에 토지소유주의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어 해제될 경우 도민들의 재산권 행사에 큰 도움이 된다.이번 개정안을 살펴보면 먼저 10년 이상 된 장기미집행 시설에 대해서만 재검토가 가능했던 기존 규정을 3년 이상 미 집행된 시설에 대해서도 재검토 할 수 있도록 정비대상이 확대됐다. 또한, 토지적성평가, 교통성, 환경성 검토 등 도시‧군관리계획 수립단계에서 했던 기초조사를 해제의 경우 면제하도록 절차를 간소화했다. 기존에는 해제할 때도 기초조사를 해야 해 해제가 쉽지 않았다. 개정안은 도시‧군 관리계획 결정 후 2년 이내에 단계별 집행계획 수립 시 반드시 지방의회의 의견을 듣도록 하는 규정을 신설했다. 도시‧군 관리계획 수립절차를 꼼꼼히 진행해 장기미집행 시설이 생기지 않도록 하겠다는 사전 예방적 제도다.  경기도에는 모두 17,048개소, 241㎢의 미집행 시설이 있으며 이 가운데 10년 이상 장기미집행은 8,655개소, 97㎢, 10년 미만은 8,393개소 144㎢다. 이들 시설의 예산 소요액은 49조원에 이른다. 한편, 이번 개정안은 식품·농수산물·축산물 업종에만 적용됐던 녹지·관리지역 내 기존공장 건폐율(대지면적에 대한 건축면적의 비율) 특례를 자동화설비 설치 공장까지 확대했다. 도는 이 내용을 지난달 19일 국토부에 건의했었다. 녹지·관리지역 내 기존공장 건폐율 특례는 기존 공장이 인접 부지를 매입해 공장증설을 추진할 경우 기존 공장의 건폐율을 20%→40%로 확대 적용하는 내용이다. 이에 따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일진콤텍(주)의 공장 증축이 가능해져 61억원의 투자와, 일자리 275개를 창출하는 효과를 얻게 됐다. 자동차 주차감시 센서 등을 제조하는 일진콤텍(주)은 공장 증축을 위해 인접 부지를 매입했지만 기존 공장의 건폐율이 법 규정인 20%를 넘긴 39%여서 인허가를 받을 수 없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이번 개정안으로 특례적용을 받게 돼 공장증축이 가능해졌다. 신용천 경기도 도시정책과장은 이번 개정안은 7월 시행 예정으로 갈수록 늘어가는 장기미집행 시설을 줄일 수 있는 제도개선안이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면서 앞으로도 불합리한 기업규제 해소와 제도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박명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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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하 (기자)기자 | 경제/금융>지역경제> Sat, 20 May 2017 09:08:00 +0900
여주농협, ‘2016년도 업적관련 표창’수여식 가져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45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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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주시 여주농협(조합장 이광수)은 4.03일 전체직원 회의시 ‘2016년도 각종업적 관련 표장’수여식을 가졌다.
 여주농협 임직원간 목표의식을 공유하고 전사적인 역량을 결집하여 2016년도에 각종 업적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종합업적 우수상, 손해보험부분 최우수상, 상호금융대상 장려상, 
지점업적평가(남한강지점 최우수상, 점봉지점 우수상)
보험연도대상(금상 이명자 과장)등을 수상하였다.
 특히 영농지도부분은 3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으로 조합원 실익증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노력한 결과라고 볼 수 있다.
올해에도 조합장(이광수)과 모든 직원이 단결하여 2017년 종합업적평가 및 상호금융평가 1위를 달성하고 조합원 실익증대와 권익신장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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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경제/금융>지역경제> Tue, 04 Apr 2017 21:31:00 +0900
광주시, 경기도 기업SOS 운영평가 대상 수상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45209 광주시는 3일 경기도가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는 “기업 SOS 운영성과 평가”에서 6년 연속‘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운영평가대상.jpg시는 2008, 2009년 대상, 2010년 장려에 이어 2011부터 2016년까지 6년 연속 대상(1위)을 수상하며 명실상부 도내 최고의 기업하기 좋은 도시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그동안 시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2008년 '광주시 기업 SOS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데 이어, 매년 '기업 SOS 시스템 운영계획'을 수립해 유관기관 합동 현장방문, 원스톱 처리회의를 상시 가동해 왔다.
또한 시는 지난한 해 공장설립, 기반시설, 판로·수출 등 211건의 다양한 기업애로 해결과 23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기반시설 확충 등 소규모기업환경개선사업 28건을 추진했다.
이뿐만 아니라, 기업SOS 특수시책으로 ‘광주시 차세대 경영인 육성지원’, 기업에서 공감할 수 있는 공통적인 애로사항을 발굴하기 위한 ‘광주시·경제단체 상생협의체’ 운영, 여성CEO 멘토 활동 추진, 찾아가는 기업애로 현장방문 및 현장간담회 등 다양한 기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창의적인 시책 발굴로 다양한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고용 창출과 뿌리부터 튼튼한 기업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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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경제/금융>지역경제> Mon, 03 Apr 2017 13:12:00 +0900
양평군, “2016 기업 SOS 대상평가”에서 우수기관 선정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44127 기업 700개 이하인 C그룹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
양평군이 경기도가 주관하는 ‘2016년도 기업SOS시스템 운영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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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평가는 경기도 내에서도 기업체수가 700개 이하인 11개 시군(광명, 의왕, 하남,의정부, 오산, 동두천, 구리, 가평, 연천, 양평, 과천) 중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된 것으로, 양평군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기관장 관심도, 예산지원, 기업애로처리, 고객만족도 등 4개 부문에서 평가가 진행됐으며, 양평군은 예산지원, 기업애로처리, 고객만족도, 특수시책 추진에서 타 지자체에 비해 높은 점수를 획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양평군은 2016기업SOS시스템 운영 계획을 수립하여 기업애로처리 기동반설치·운영과 9개 기관, 33개 부서의 지원단을 구성하여 기업 애로 36여건을 접수하여 32건(88%)을 처리했으며, 소규모기업환경개선사업 등 6개 사업을 추진하며 총 123개 기업에 6억 8천여만원을 지원하는 등 기업하기 좋은 지역을 만들고자 노력했다.
김선교 양평군수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위하여 2016년 4월에는 「양평군 기업활동지원 및 투자유치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였으며, 관내 기업애로 해결을 위하여 소규모환경개선사업,기업인 한마음워크숍등 다각적인 기업애로해결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였다.”며 “ 현장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기업애로를 해결하려 노력한 결과물이라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 이러한 기업애로 해결을 통한 홍보를 통해 관외 기업들이 서서히 눈을 돌려  기업이 유치되고 있으며, 실제로 금년 1월에는 관내 중소기업이 100개를 넘겼고, 금년도  에는 신규기업유치를 통하여 중소기업의 수가 120개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이번 우수기관 선정에 따른 기업 SOS대상 평가시상은 4월 초에 예정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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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경제/금융>지역경제> Fri, 03 Mar 2017 10:59:00 +0900
여주시 불법전용산지 양성화 임시특례 시행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43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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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시장 원경희)는 산지관리법 개정에 따라 2017년6월3일부터 2018년6월2일까지 1년간 한시적으로 불법전용산지 임시특례법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적법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농지로 이용하고 있는 임야는 지적공부(지목) 불일치에 따른 소유자의 재산권 행위 등에 많은 불편을 가져왔으나, 특례법 시행으로 적법절차를 거치지 않고 3년 이상 계속해서 농지로 이용되고 있는 산지에 대해 실제 이용현황에 맞게 지목을 현실화할 수 있는 조치가 마련됐으며 시행기간 동안 신고 절차로 이용현황에 맞게 지목변경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신고대상은 적법한 절차를 따르지 아니하고 산지를 2016년 1월 21일 기준(이전)으로 3년 이상 계속하여 전, 답, 과수원의 용도로 사용하고 있는 토지로 산지전용허가 등 지목변경에 필요한 처분을 받으려는 자에 한해 신청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제도시행으로 민원예방 및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도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시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항공사진과 지적도를 매칭, 대상자를 추출하여 신청을 유도하는 등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오학동주민센터(031-887-3476~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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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경제/금융>지역경제> Tue, 14 Feb 2017 15:20:00 +0900
중소기업 지원정책 설명회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42718 중소기업의 역량강화와 기업애로 해소를 위해 마련된 『2017년 중소기업 지원시책 합동 설명회』가 지난 16일 이천상공회의소 회의실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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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와 중소기업청이 주최하고 이천상공회의소가 주관한 이날 설명회에는 경기지방중소기업청과 경기과학진흥원등 5개 중소기업지원 기관과 기업인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설명회는 운전자금, 해외시장 진출 마케팅, 연구개발, 기술닥터사업 지원사업 등, 각 기관별 기업 지원 제도와 시책 설명이 있었으며
아울러 이번 설명회에서는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기업애로 상담코너'를 운영, 중소기업들이 가지고 있는 기업운영의 애로를 현장에서 직접 해결하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
조병돈 시장은 “국내외의 어려운 환경속에서 지역경제를 책임지고 있는 기업의 노고에 대하여 감사를 드린다.”며, “기업을 위한 제도와 시책이 한자리에 모인 좋은 기회로 기업지원시책에 대한 폭 넓은 정보전달과 기업에 필요한 맞춤형 기업지원 자료 제공으로 기업경영 활동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천시에서는 중소기업의 애로를 청취하여 적시에 해소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시책을 발굴하여 지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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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경제/금융>지역경제> Thu, 19 Jan 2017 16:22:00 +0900
광주시, 기업애로 해결을 위해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40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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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광남동 공장밀집지역의 기업애로 해결을 위해 경기도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7억 2,000만원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11월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광남동 공잘밀집지역 현장 방문’을 계기로 ‘고불로 공단 상수도설치’와 ‘염소골 공단 우수관로 정비 사업’ 등 2건의 기업숙원사업 해결을 건의해 왔다.
태전동 고불로 공단은 이번 사업비 확보로 상수도 공급을 위한 가압장 과 관로 설치를 통해 근로자들의 생활용수 이용이 편리해 질 전망이다.
또한 목동 염소골 공단은 우수관로 정비사업으로 집중호우 시 반복 침수됐던 진입도로의 기업애로사항이 해소돼 물류 통행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이번 사업으로 광남동 지역 140여개 기업과 1,000여명의 근로자들의 복지향상, 생산성 향상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불황 속에서도 꿋꿋이 생산성 및 기술력을 다지며 기업을 일구고 있는 기업인들과 근로자들이 있어 우리 지역 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음을 다시 한 번 되새기며, 기업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기반시설을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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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경제/금융>지역경제> Tue, 08 Nov 2016 20:46:00 +0900
광주시, 곤지암읍 삼리지구 도시관리계획 변경 결정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38867 각종 규제로 인해 공장증설 등에 어려움을 겪어 온 광주시 곤지암읍 삼리 일원 ㈜빙그레 등 6개사에 대한 기업규제가 해소됐다.
광주시는 27일 ㈜빙그레 등 6개사 부지에 대한 용도지역을 ‘자연녹지지역’에서 공장증설이 가능한 ‘일반공업지역’으로 현실화하는 내용 등을 담은‘삼리지구 도시관리계획’을 변경 결정 고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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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삼리지구 도시관리계획은 기업규제 애로사항 해소와 집단화된 개별공장의 체계적 관리를 위해 곤지암읍 삼리 580-1번지 일원의 자연녹지지역 8만6877㎡를 일반공업지역으로 변경했으며, 공업용지·녹지용지·도로를 포함한 9만9831㎡를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지정했다.
이에 따라 ㈜빙그레 등 6개사는 생산라인 재배치와 창고시설 증설 등 2020년까지 155억원을 투자해 제조 및 창고 등 총 1만 3000여㎡를 조성하며 이로 인해 130여개 이상의 고용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국도3호선에서 사업구역 주변 공장 밀집지역으로 연결되는 도시계획도로가 개설된다.
도로 일부는 빙그레 등 6개사에서 비용 부담하여 개설 후 시로 기부채납하며, 나머지 부분은 경기도의 특별조정교부금을 지원받아 시에서 개설할 예정이다.
이 도로가 개설되면 국도3호선에서 ㈜빙그레 뒤편 농어촌도로(면도101호선)까지 연결되어 물류차량의 이동뿐만 아니라 주민 통행환경 또한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시 관계자는 “광주시는 지난 7월 조직개편으로 공업지역 및 산업유통 개발진흥지구 확대·지정을 위한 산단조성팀 신설과, 이번 삼리지구 도시관리계획 결정을 시발점으로 수도권 규제로 인한 기업 애로사항 해소 등 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도시관리계획 결정은 작년 2월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기업규제 애로사항 청취를 위해‘곤지암읍 삼리 일대 현장방문’의 후속조치로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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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경제/금융>지역경제> Tue, 27 Sep 2016 21:58:00 +0900
KR산업 행복한 동행 동참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38708 지난 21일 이천 부발읍 소재 (주)KR산업(대표 박종화) 임·직원 324명이 이천시가 펼치는 행복한 동행 나눔 계좌에 참여하겠다는 신청서를 제출했다. 참여 계좌는 총 505계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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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KR산업은 일반건설업, 시설물유지관리업, 등을 운영하는 기업체이며, 지난 7월 창립기념일 조합원을 뜻을 모아 행사를 간소화하고 행복한 동행 나눔사업에 참여한 바 있는 기업체이다. 
  
KR산업 임·직원들은 “조금한 성의를 보태 어려운 이웃을 돕게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운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조병돈 시장은 “경제적 불황으로 삶의 여유가 없어지는 사회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빛’과 ‘행복’을 선사해 주어 감사하다.”며, “이런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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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경제/금융>지역경제> Fri, 23 Sep 2016 00:09:00 +0900
미란다호텔&스파플러스, 9일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38323
미란다.jpg이천의 랜드마크 미란다호텔&스파플러스가 9일 금요일 저녁 7시부터 1층 그랜드볼룸에서 SBS슈퍼모델 수상자들과 함께 패션쇼 및 자선바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라미드 호텔앤리조트 그룹(회장 문병욱) 호텔계열사인 라마다서울호텔에 이어 두번째로 마련된 미란다호텔의 이번 행사는 김효진 아름회 회장의 사회로 조병돈 이천시장과 송석준 국회의원 및 지역 기관장 등 내외 귀빈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패션쇼의 화려한 오픈 무대 및 인기 가수의 축하공연, 만찬과 자선바자회로 3시간 남짓에 걸쳐 진행 될 예정이다.
소외계층 아동들을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SBS슈퍼모델 수상자 모임인 아름회 회원들과  ‘명품 드레스_디끌로이’, ‘여성 하이패션 브랜드 제이리_제이리’, ‘남성들의 새로운 신개념 스타일링 바버&테일러_루이스’브랜드의 후원업체가 뜻을 같이해 풍성함을 더했다.
최신 패션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기회로써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패션쇼는 아름회 회원인 이소라, 송선미, 박둘선 등 기라성 같은 SBS슈퍼모델 출신의 탑 모델들이 함께해 런웨이를 수놓을 예정이다.
이날 이들이 입었던 드레스 외에 후원업체들이 제공한 남성복, 여성복 등 다양한 후원물품들은 라미드 호텔앤리조트 그룹 계열사 호텔 숙박권 및 골프장 라운딩권과 함께 자선 경매에 부쳐져 이를 통한 수익금은 전액 이천시에 전달되어 소외 계층 아동들을 위한 지원금으로 쓰여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미란다호텔 문유선 대표는 “가족형 테마파크를 지향하는 미란다호텔이 행복한 가정을 바라는 아동들을 위한 공익사업에 관심을 갖는 건 우연이 아니다” 고 말하고 “앞으로도 엄마의 마음으로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보듬는 공익사업의 활동을 확대해 나감으로써 지역과 사회에 책임을 다하는 기업의 면모를 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미란다호텔 측은 9월 9일 오후 7시 1층 그랜드홀 열리는 이번 행사에 많은 이들이 뜻을 함께 해주기를 당부했으며 참가방법 및 문의사항은 미란다호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미드 호텔앤리조트 그룹은 계열사별 특성을 살린 이벤트성 공익사업을 매년 늘려간다는 계획 아래 소외 가정 지원, 유소년 골프 꿈나무 지원 사업 등을 계획해 꾸준히 활동 규모를 넓혀갈 예정이다.

(문의 : 미란다호텔&스파플러스 031-693-5000)

▲  미란다호텔&스파플러스 소개
이천시 안흥동에 자리 잡은 지역 최대의 특급호텔로 대지면적 23,000여 평과 연면적 9,800여 평, 지상 10층, 지하 1층의 규모에 총 209개의 객실을 보유한 미란다호텔은 서울에서 40분 내에 이용할 수 있는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하며 쾌적한 환경과 최고의 시설로 고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또한, 이천시 안흥동에 자리 잡은 지역 최대의 특급호텔로 대지면적 9800여 평과 연면적 7500여 평, 지상 10층, 지하 1층의 규모에 총 209개의 객실을 보유한 미란다호텔은 서울에서 40분 내에 이용할 수 있는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하며 쾌적한 환경과 최고의 시설로 고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이천 지역 최대의 랜드마크로 알려진 이천 스파플러스는 총 1만 평 규모를 자랑하며, 리조트형 호텔 워터파크를 테마로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인테리어와 물놀이 시설, 그리고 어른들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스파 시설을 구성해 힐링과 여가, 레저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복합 레저 휴양지이다.
미란다 호텔 스파플러스는 지질자원 연구원에서 공인한 중탄산나트륨형 온천수로 지하 1000m에서 용출되는 평균 33.9C 이상의 7.76PH 약알카리성 천연 온천수를 모든 객실 및 실내풀과 야외탕에 제공하고 있다. 이천 지역 최대의 랜드마크로 알려진 스파플러스는 총 1만 평 규모를 자랑하며, 리조트형 호텔 워터파크를 테마로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인테리어와 물놀이 시설, 그리고 어른들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스파 시설을 구성해 힐링과 여가, 레저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복합 레저 휴양지이다.
미란다 호텔 스파플러스는 지질자원 연구원에서 공인한 중탄산나트륨형 온천수로 지하 1000m에서 용출되는 평균 33.9C 이상의 7.76PH 약알카리성 천연 온천수를 모든 객실 및 실내풀과 야외탕에 제공하고 있다.
라미드 호텔앤리조트 그룹 소개
라미드 그룹은 1980년대 강북의 빅토리아 호텔을 모태로 국내 굴지의 호텔, 레저 전문기업으로 발돋움한 기업으로 2005년 사명을 라미드 그룹으로 변경하였다. ’RAMID’란 ’Rest All Your Mind’란 의미로,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로 편안함을 제공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현재 라미드 그룹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4개의 호텔과 3개의 골프장, 1개의 골프연습장을 운영하고 있다. 계열사로는 강남의 라마다 서울 호텔, 강북의 빅토리아 호텔, 인천 라마다 송도 호텔, 이천 미란다 호텔&스파플러스 그리고 양평 TPC G.C와 남양주 CC, 엠스클럽 의성, 동백스포랜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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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경제/금융>지역경제> Fri, 09 Sep 2016 19:20:00 +0900
여주시, 규제개혁으로 5년 걸릴 걸 1년 만에 공장허가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30564
 -여주시를 탄소제로 친환경산업도시의 메카 적극행정으로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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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시장 원경희)는 적극행정을 통해 최근 삼교산업단지에 ㈜SPM 기업유치에 성공한데 이어, 지방기업 유치를 위해 규제개혁부서를 중심으로 협업시스템을 구축하여 지난 22일자로 ㈜옴니시스템의 화장품 공장증설 승인과 건축허가까지 모든 허가절차를 마무리하여 기업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여주시는 옴니시스템(주)가 대전소재 화장품 기업을 여주시 소재 옴니시스템(주) 공장 부지내로 이전을 원했으나 관계법상 입지가 불가하다는 기업대표의 고충을 접하고, 신속히 규제개혁부서 주관 하에 협업회의를 개최해 각 부서별로 기업이전을 위한 법령 검토와 규제 해결방안을 마련하는 등 적극행정을 펼쳤다.
우선 여주시는 기업의 사업제안서가 없는 구두접수 만으로 문제점을 도출하는데 어려움을 겪었지만, 기업체 방문을 통한 현황파악과 총 3차에 걸친 각 부서별 협업회의를 통해 문제점을 도출하고 그에 따른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직원들이 비슷한 업무처리 경험이 없고 잘못될 경우 감사지적을 당할 우려로 직원들을 인근 시·군에 벤치마킹을 다녀오게 했다.
이후 여주시는 민간산업단지와 산업형 지구단위계획 두 방안을 찾아내 관계공무원과 기업관계자가 참여하는 4차 합동회의를 개최해 법령상 문제점과 해결방안 그리고 진행절차 등을 상세히 설명하고 제안, 이에 기업은 내부검토를 마치고 산업형 지구단위계획 방법으로 추진하기로 최종 결정하고, 여주시와 ㈜옴니시스템이 320억 투자와 120명 고용창출을 약속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해 1월에 입안제안서가 접수되었고, 지구단위계획 입안, 주민의견 수렴, 전략 환경영향평가, 의회의견 청취,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 10월까지 모든 사전절차가 신속하게 처리됐다. 또한, 공장등록 및 건축허가 등 개별허가 절차도 원스톱으로 허가되어 기업에서 조만간 착공식을 가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지난해 3월엔 동 부지에 창고 600평을 신축하는 등 실질적인 투자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원경희 여주시장은 “규제개혁을 통한 기업유치에 앞장서 준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아무리 첩첩산중 같은 규제라고 하지만, 어딘가에는 빈틈이 있고 우리가 노력한다면, 반드시 그 틈새를 파고들어 희망을 찾을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했으며, “여주는 고용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업유치에 적극 행정을 펼치고 있고, 앞으로도 우리 시에 더 많은 친환경기업이 들어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여주를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로 성장시키겠다.”며 앞으로 여주시를 「탄소제로 친환경산업도시의 메카」로 만들겠다는 각오를 피력했다.
박혜린 회장은 “공장 하나 이전하는데 이렇게나 많은 관련법규와 복잡한 절차를 거치는지 몰랐고, 사전에 알아보니 5년은 걸릴 줄 알았는데 시에서 먼저 이렇게 적극적으로 나서서 자세히 검토해주고 대안까지 마련해주시는 한편, 빠르게 허가해 줘서 정말로 고맙게 생각한다.”며 “시의 적극행정에 일자리 창출로 보답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여주시는 대한상공회의소 2014년 전국 규제지도 및 기업친화 환경평가에서 전국5위, 수도권 1위 S등급을 차지한데 이어 2015년 7월 국무조정실 국정설명회시 규제개혁 중간평가에서 수도권1위, 전국4위, 행자부 주관 규제개혁 평가 우수지자체 선정(5천만원), 11월 국무조정실과 법제처 원클릭 순위평가에서 전국1위, 2015 경기도 규제개혁 평가 우수기관, 대한상공회의소 2015년 전국 규제지도 친화환경평가 전국7위를 차지하는 등 전국에서 정부의 국정핵심과제를 가장 강도 높게 추진하는 지자체다.
이번 사례와 관련한 외부평가로는 최근 한국경제신문(11.8일자- 5년 걸릴 줄 알았는데 9개월 만에 공장 허가한 여주시)과 2016년 한국경제TV 창조경제인사이트 1시간 동안 신년특집으로 방영됐다.(1월 3일, 1월 8일 박혜린 회장과 원경희 시장 출연 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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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경제/금융>지역경제> Mon, 25 Jan 2016 22:10:00 +0900
광주시 팔당 상수원보호구역 재조정 의견 최종고시’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25339 9월 한강유역환경청 거쳐 경기도 상수원 보호구역 조정 해제 신청서 제출 계획
 
광주시의 상수원 보호구역 조정 의견이 반영된 ‘국토교통부 광역상수도 및 공업용수도 「2025 수도정비기본계획」’이 지난 10일 최종 고시됐다.
 
이번 계획에는 상수원보호구역 지정기준과 비교하여 과다 지정된 것으로 보이는 ▲중부면 엄미리·광지원리 1.960㎢ ▲퇴촌면 영동리 1.90㎢ ▲중부면 상·하번천리 하수도정비완료지역 0.552㎢ 등 총 4.412㎢이 상수원보호구역 재조정 지역으로 고시 됐다.
 
광주시는 지난 1975년 7월 팔당 상수원보호구역 지정 당시 지정목적과 다르게 개발제한구역 선형으로 상수원보호구역이 지정 됐다.
 
시와 상수원보호구역 주민들은 국민권익위원회 등에 ‘상수원보호구역 조정을 위한 건의서’를 제출하고, 상수원보호구역 조정·해제 타당성 조사 연구를 실시하는 등 상수원보호구역 해제를 위해 노력해 왔다.
 
또한 경기도에서는 상수원관리규칙의 상수원보호구역 지정기준과 비교하여 과다하게 지정된 지역이 있고, 일부 지역에서 발생하는 하수는 전량 하수처리장으로 유입되어 팔당호 수질에 미치는 영향은 거의 없는 것으로 검토 하기도 했다.
 
시는 「2025 수도정비기본계획」에 따라 오는 9월 한강유역환경청 검토를 거쳐 경기도에 상수원 보호구역 조정 해제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상수원보호구역이 해제될 경우 수도법에 따른 각종 규제를 적용받지 않게 되어 재산권 행사 등에 제약을 받은 지역주민의 생활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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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경제/금융>지역경제> Thu, 13 Aug 2015 12:03:00 +0900
특수전교육단 지역경제 살리기 동참”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25085 “특수전교육단 지역경제 살리기 동참”
- ‘통통데이(Day)’로 전 간부 매월 1회 점심은 부대 인근 식당에서  -
- 경기 광주 지역 주민과 유대활동 강화 기대-
 
경제살리기.jpg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육군 특수전교육단(신봉수 단장)이 메르스 등으로    인해 침체되었던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나섰다.
 31일 특수전교육단에 근무하고 있는 전 간부가 ‘통통데이(Day)’로 민ㆍ군 소통의 길을 넓혔다.
 ‘통통데이’란 지역경제 순환으로 ‘돈이 통(通)’하고 특전사 임무 특성상 팀 단위 결속력과 단결력을 배가시키기 위해 ‘각 팀(Team)별 의견이 통(通)하는 날’이란 의미에서 비롯됐다.
 ‘통통데이(Day)’는 부대 전 간부가 인근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실시하는 행사다. 최근 메르스 여파로 경기 불황을 겪고 있는 어려운 지역경제에 도움을 주고, 부대원 간 원활한 의사소통으로 전투력 증강에 기여하자는 취지로 도입했다.
 당연히 통통데이가 실시되는 날에는 부대 내 간부식당을 운영하지 않는다. 이는 ‘통통데이’를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킴은 물론, 무더운 여름 부대에서 근무하고 있는 취사병들의 휴식 여건을 보장하며 선진 특전병영문화 분위기를 조성하고, 간부들의 불필요한 야간 회식을 줄여 사고를 예방한다는 1석 3조의 효과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 된다고 부대는 밝혔다.  지역 반응도 호의적이다. 부대 인근 모현리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김기호(56) 씨는 “군 부대가 나라만 지키는 것이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한몫하고 있다”며 부대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 신봉수 특수전교육단장은 “매월 1회 한 끼 식사지만 부대 인근 식당에서의 식사를 통해 지역경제에 작은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며 “부대원들도 지역사회의 일원이라는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군인으로서 국민의 행복과 안전을 지키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지역경제에 도움을 주는 것 또한 국민의 군대로서 보람 있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 한편, 특수전교육단은 지역경제 살리기에 동참하기 위해 매월 1회 부대 인근에서 점심식사를 하는 ‘통통데이’를 정례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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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경제/금융>지역경제> Mon, 03 Aug 2015 18:56:00 +0900
이천시 마을기업 스타기업 선정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24773 이천시 마을기업 스타기업 선정
 
이천시(시장 조병돈)는 마을기업 어름박골 쪽빛마을이 경기도가 주관 ‘2015년 사회적 경제 스타기업(우수상품)’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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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경제 스타기업이란 성공적인 사회적 경제기업의 모델을 발굴하고자 도내 성장 잠재력이 높은 사회적경제기업과 상품을 선정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는 35개 사회적 경제 기업이 응모하여 총 20개 기업이 선정됐으며, 선정된 기업은 시장 경쟁력과 자생력을 갖추도록 기업별 맞춤 판로 지원을 받는다.
어름박골 쪽빛마을(대표 김성동)2013년 쪽 천염염색 체험활동 및 쪽 염색 제품을 생산 판매하는 마을기업으로 지정 되어 주민들의 참여를 통해 공동체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특히 지역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행정자치부가 주관한 우수마을기업에도 선정돼 이천시 마을기업의 위상을 높인바 있다.
 
또한, 어름박골 쪽빛마을에서는 전통방식인 발효를 통한 쪽 염색으로 특허를 받은 건강안대, 항균 기능성 속옷, 스카프, 침구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더욱 다양한 쪽 염색제품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조병돈 시장은 앞으로도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마을기업을 육성하고 지원하는데 적극 노력하겠다.”면서, “마을기업의 확충과 자립기반을 조성하여 틈새시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제품 홍보와 판로 지원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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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경제/금융>지역경제> Wed, 22 Jul 2015 15:37:00 +0900
이천중리 택지개발사업 9일국토부에 승인 신청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24466 61만㎡ 공동주택 4,400여가구, 단독주택 200여가구 각종공공편익시설이 조성
15.7.10-중리지구(도시사업과).png
이천시와 LH는 9일 이천중리 택지개발사업에 대한 지구지정 및 개발계획을 수립하여 국토교통부에 제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신청으로 중리지구가 본격 추진됨에 따라 조병돈 이천시장이 역점을 두고 추진하는 35만 자족도시와 세계적 문화도시 개발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시 택지개발팀장은 금년 내 지구지정 및 개발계획을 승인받고 내년 실시계획 승인과 보상착수를 목표로 추진할 예정이며, 면적은 61만㎡에 공동주택 4,400여가구, 단독주택 200여가구와 상업·교육·공원시설 등 각종공공편익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병돈 이천시장은 그 동안 여러 가지 사정으로 인하여 사업이 제 속도를 내지 못했지만, 사업이 본격 추진됨에 따라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과 협의하여 행정절차 기간을 최대한 단축 하겠다고 말했다.
 이천시는 마장지구에 이어 중리지구 택지개발사업이 본격 추진됨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 및 도시발전의 큰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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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경제/금융>지역경제> Sun, 12 Jul 2015 10:39:00 +0900
SK하이닉스증설 공사 주민들과 상생 정성궤도진입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24432
주민들의 합의로 지중화 송전선로 재개 증설공장 가동 초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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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sk하이닉스 M14공장증설 공장가동의 필수인 전력공급이 인근 부발읍 가좌리 주민들의 집단반발과 시위(본보7월6일자 287호1면보도)와 관련 지난8일 마침내1사1촌 협약체결 상생의 길을 선택 사실상 당초계획대로 증설공장 가동이 초읽기에 돌입하였다.
가좌리 주민들은 M14 공장 증설 등 지역 대표기업인 SK하이닉스의 발전이 곧 이천지역의 발전임을 이해하고 조건 없이 SK하이닉스를 지원하기로 화답함에 따라 신규 공장인 M14의 안정적인 전력 인프라를 확보하게 되었다.
SK하이닉스가 추진하는 지중화 송전선로 매설 공사는 신규 공장 M14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필요한 사업이다. 현재 공사 중인 곳은 철도공단의 ‘성남-여주 복선전철’ 구간으로 국유재산 사용허가를 받아 지중화 송전선로를 매설하고 있었으며, 복선전철 완공 시점 이전에 매설을 마무리해야 하는 시급한 사업이었다.
 
SK하이닉스는 지중화 송전선로 매설 공사를 진행하기 위해 154kV 지중화 송전선로가 인체에 영향이 없음을 외부 전문기관인 기초전력연구원 안희성 박사를 초대하여 2차례에 걸친 주민 설명회를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이천시청, 부발읍, 시의회, 이천경찰서 등 관계기관이 중재에 나선 것으로 취재결과 파악 되었다.
그 결과, SK하이닉스와 가좌리 주민은 1사1촌 협약 체결로 상생발전과 협력을 이어가기로 합의하며 지중화 송전선로를 비롯한 M14 준공 지원 등 상호간의 발전적인 관계를 이어가기로 했다.
이번 합의를 통해 SK하이닉스는 기한이 촉박했던 지중화 송전선로의 공사를 즉각 시행하게 됨에 따라 이천시민과 SK하이닉스의 오랜 숙원사업인 M14 공장 증설이 차질 없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당초 협의 과정 중 지중화 송전선로 매설 심도를 깊게 하기 위해 4차선 확장 등의 의견이 있었으나, 민간기업에서 추진하기에는 장기간의 일정이 소요되며, M14 가동 일정을 맞추지 못함에 따른 악영향을 고려하여 SK하이닉스와 주민간의 협의 조건에는 최종적으로 포함시키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가좌리 주민들은 앞으로 1사1촌협약을 통해 가좌리주민들과 SK하이닉스 모두가 함께 발전 할 수 있는 기회가 될수 있도록 조건없이 협력에 나서기로 합의하였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M14 신규 공장 증설과 지중화 송전선로 공사를 위해 협조해주신 가좌리 주민들께 감사 드린다” 며 “1사1촌 협약으로 지역과 기업간의 모범적인 협력모델을 만들어 지역 사회가 동반성장 할 수 있도록 아름다운 상생의 모습으로 남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한편 조병돈 시장은 “가좌리 주민들의 대승적인 결단에 박수를 보내고 하이닉스와의 ‘1사1촌’ 협정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SK하이닉스와 가좌리 주민들의 상생의 길 선택은 ‘기업하기 좋은 이천시’를 만드는데 새로운 모범사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기동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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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취재반기자 | 경제/금융>지역경제> Fri, 10 Jul 2015 10:26:00 +0900
안성시, 노후화된 중소기업 생산공정 개선 지원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24327 안성시, 노후화된 중소기업 생산공정 개선 지원
- ‘2015년 안성시 생산레벨업 지원사업참여업체 모집
 
안성시가 관내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생산현장의 노후 되고 열악한 생산공정 개선을 지원하는 ‘2015년 안성시 생산레벨업 지원 사업에 참여할 업체를 8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13년에 전국 지자체 중에서 최초로 실시한 안성시만의 독자적인 사업으로 참가업체에 소요비용의 60%내에서 최대 1,500만원씩 12개사를 지원하여, 매출 25.5%, 수출 157.5%, 고용 7.5%가 증가하는 성과를 거둔바 있다.
 
이에 관내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자 안성시에서는 안성상공회의소,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의 참여를 이끌어 사업예산의 매칭을 성사시켜, 지원금 한도를 상향(소요비용의 60%, 최대 1,800만원) 하는 등 안성시 중소기업에 폭넓은 지원이 가능하게 되었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안성시에 본사 또는 공장이 소재하고 생산시설을 갖춘 기업 중 직전년도 매출이 150억원 이하인 중소기업이다.
 
지원분야는 생산설비 및 공정개선 장비 지원 생산설비 정보시스템 구축(ERP, POP, CAPP, PDM ) 제조장비 및 제품의 파손원인 진단 및 해결 지원 등이며, 현장 실태조사와 평가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총 12개사 내외의 기업을 선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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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경제/금융>지역경제> Mon, 06 Jul 2015 19:43:00 +0900
(주)다래월드, 여주시에 손세정제 기증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24214 (주)다래월드, 여주시에 손세정제 기증
메르스 극복 위한 나눔실천
(주)다래월드, 여주시에 손세정제 기증.jpg
여주시(시장 원경희)가 지난 29일 ㈜다래월드(대표 이정옥)로부터 손세정제 500ml 2,400개, 리필용세정제 450ml 3,000개(3,000만 원 상당)를 기증 받았다.
 
이정옥 대표는 “지역 사회 메르스 확산 예방에 기여하고 주민들의 건강을 위하고자 기증하게 됐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기증받은 물품은 관내 장애인시설, 노인시설, 경로당, 어린이집, 학교, 택시, 버스회사 등에 지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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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경제/금융>지역경제> Wed, 01 Jul 2015 14:49:00 +0900
전국최초 가뭄농가 시름 속 희망의 이천 첫 벼베기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24088 2월4일 모내기 후 138일만에 명품 임금님표 이천벼 약 320kg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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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의 브랜드 임금님표 이천쌀의 본고장 이천시 호법면 안평3리 뜰 하우스에서 23일 오전11시 전국 최초로 벼베기 행사를 가져 이천쌀의 진가를 한 층 더 발휘하였다.
지난 1월 5일 극조생종(설봉1호 진부올벼) 씨침종을 거쳐 8일 볍씨파종을 하여 맹추위가 기승을 하는 2월4일 모내기를 실시한 이 후 138일 만에 명품 임금님표 이천 쌀을 생산하는 산물벼베기 수확 쾌거를 거두었다.
 
첫 벼베기 행사를 가진 안평3리 비닐하우스2개동 892㎡ 면적 농지에 모내기를 하고 138일만에 벼수확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버려지는 폐열을 이용하여 320kg의 벼 수확을 얻을 수 있었다.
이는 모내기를 한 인근에 5개 시,군(여주 이천 광주 하남 양평)의 쓰레기를 소각하는 광역쓰레기소각장이 가동 중에 있는데 이곳에서 발생되는 버려지는 소각 열을 이용해 벼 생육 적정온도를 유지할 수 있게 되면서 마침내 벼 수확의 기쁨과 더불어 풍년을 기원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 하였다.
 
이날 실시된 벼베기 행사에는 조병돈이천시장 유승우국회의원과 정종철 이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시의원들과 전한식농협중앙회 이천시지부장 백승빈호법조합장 등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벼베기 시현행사를 가졌고 전국 최초 벼 수확이라는 상징성 때문에 많은 취재진들이 몰려 한층 더 취재 열기를 띠었다.
이에 조병돈 이천시장은 소감을 통해 우리 이천이 일찍 모를 내고 일찍 또 벼베기를 하면서 이천 농사는 정말 가뭄 끝에도 대풍이라는 것을 온 국민에게 알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버려지는 쓰레기에서 열을 얻어 전국 최초, 최고의 상품인 임금님표 이천 쌀을 수확하게 되어 무엇보다 기쁘다며“이번 첫 벼 베기는 대한민국 최고의 품질과 맛을 자랑하는 임금님표 이천 쌀을 생산하겠다는 우리 이천시의 강한 의지의 표현이라고 말했다.
한편 볍씨파종에서 벼 수확을 거두기까지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한 백승빈호법농협 조합장은 메르스 때문에 전 국민이 불안과 공포에 떠는 이 시기와 더불어 사상초유의 가뭄으로 농심이 멍들어가고 있는 요즈음 국내 최고 브랜드 명성의 이천쌀 첫 벼베기를 해서 전 농민들에게 풍년의 희망 메시지를 주는 시금석 역할을 할 것이라고 소신을 밝혔다./권명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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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명자기자 | 경제/금융>지역경제> Fri, 26 Jun 2015 09:49:00 +0900
SK온누리상품권 배부로 지역경제에 단비 효과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24011 SK온누리상품권 배부로 지역경제에 단비 효과
지역경제활성화 및 저소득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하여 SK하이닉스에서 이천시에 기탁한 온누리상품권 15억원이 저소득층에게 배부되기 위하여 6월 23일에 읍면동에 전달되었다.
금번 온누리상품권은 지난 3월 30일 <이천시와 하이닉스의 행복네트워크 발대식>에서  SK하이닉스가 이천시에 기탁한 것으로, 이천시는 그동안 상품권 배분 대상자를 선정하는 과정에 누락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조사를 실시하여 최종 명단을 확정하였으며, 상품권은 각 읍면동 담당공무원으로 하여금 대상자에게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온누리상품권을 받게 될 대상자는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저소득 한부모가정, 차상위장애인, 긴급지원대상자 등 그동안 이천시에서 법정복지대상자로 관리해오던 3,901세대 5,981명으로, 1인당 220,000원의 온누리상품권이 전달될 예정이며, 사회복지시설 61개소에도 상품권이 전달되어 저소득층 복지증진에 쓰여질 예정이다.
온누리상품권은 그동안 전통시장을 위주로 사용되어 상품권 사용에 많은 불편이 따랐으나, 최근 SK하이닉스 온누리상품권 배포와 관련하여 가맹점을 추가로 모집하여 관고동, 장호원전통시장 뿐만 아니라 사기막골 도자기시장, 중앙통 문화의 거리, 남천공원 인근 상가, SK하이닉스 상가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중동호흡기증후군(MERS)으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로 이천지역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시점에서 SK하이닉스 온누리상품권의 배부는 지역경제를 살리는 단비와 같은 효과를 거둘 것으로 전망하며, <동행(同幸)을 위한 동행(同行)>으로써 SK하이닉스와 이천시가 함께 상생하는 큰 의미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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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경제/금융>지역경제> Tue, 23 Jun 2015 14:07:00 +0900
여주시, 기업과 함께 성장한다.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23858 여주시, 기업과 함께 성장한다.
민선 6기 원경희 시장 1년, 기업 유치 적극 나서, 
여주시-옴니시스템(주)과 업무협약(MOU) 체결, 지역경제 활성화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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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6기 1년을 맞아 여주시(시장 원경희)는 기업을 유치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기업과 함께 성장해 나가기 위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시는 이에 따라 16일 국내 계측기 분야에서 앞서가며 여주시 가남읍에 공장을 이전하고 경영에 주력한 옴니시스템(주)과 화장품 공장 설립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옴니시스템(주)는 경기도 여주에 지난 2007년 공장을 설립하고 디지털 전력량계 및 원격검침시스템을 생산하는 업체로 계열사는 ㈜한생화장품과 라미화장품(주) 등 8곳을 두고 있다.
 
이날 업무 협약식에는 원경희 여주시장을 비롯한 여주시 공직자들과 옴니시스템(주) 박혜린 회장을 비롯한 윤호권 부회장, 변재경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원경희 여주시장은 “큰 회사가 가남읍 현 옴니시스템(주) 부지에 320억원 규모의 화장품 공장을 설립한다는 것은 지역경제의 활성화와 인구증가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지역의 우수한 인재들을 많이 채용해 돈이 돌고 돈을 버는 여주를 만들어 주시기를 기대 한다”고 말했다.
 
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옴니시스템(주) 박혜린 회장은 여주시 점동면 출신으로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위원과 동반성장위원회 분과위원회 위원을 역임한 바 있고 자랑스런 중소기업인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원 시장은 옴니시스템에 여주 관내 보건 전문대학 건립을 요청했으며, 박 회장은 긍정적으로 검토해보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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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경제/금융>지역경제> Tue, 16 Jun 2015 14:37:00 +0900
광주시, 대만·태국 시장 개척 발판 마련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23725 대만 타이베이 58건 865만 달러 수출상담 실적, 330만 달러 예비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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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시장 조억동)는 관내 중소기업 해외 판로개척을 위해 아시아 유망 수출 시장인 대만(타이베이), 태국(방콕)에 무역 사절단을 지난 5월 4일 부터 9일까지 6일간 파견 큰 수출성과를 올렸다.
 
㈜삼명테크 등 8개 업체 대표로 구성된 사절단은 대만 타이베이에서 58건 865만 달러의 수출상담 실적을 거뒀으며, 이중 330만 달러의 예비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태국 방콕에서는 43건 1,173만 달러의 수출상담, 331만 달러의 예비계약을 체결했다.
조 시장은 “광주시는 경기도 기업 SOS 지원 시책 평가에서 4년 연속 대상을 수상함으로 도내 최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임을 입증했을 뿐만 아니라, 지역 소재 중소기업들의 해외 시장 진출이 가능하도록 수출 애로 사항 해결 등 적극 지원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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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경제/금융>지역경제> Wed, 10 Jun 2015 11:03:00 +0900
위기에 빛나는 시민정신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23715 위기에 빛나는 시민정신
 - 장정산업㈜, 안성시에 마스크 2만8천개 기부
안성시 메르스 비상대책본부는 6월 8일, 삼죽면에서 일회용 마스크를 생산하는 장정산업(주)에서 일회용 마스크 2만8천개(560만원 상당)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환자 발생 이후 시중에 일반마스크 구입이 어려운 시기에 이뤄진 것으로, 마스크 가뭄을 해소함은 물론 시민 정신의 귀감으로 평가 받고 있다. 
안성시는 기증 받은 마스크를 경로당, 요양원, 사회복지시설, 학교 등 면역력이 약한 노인층과 학생들에게 제공 할 계획이다.
김태규 장정산업(주) 대표는 “메르스 때문에 마스크 구입 문의가 많아 기부를 결심했다”며 “필요한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시민의 뜻을 모아 공직자들이 최일선에서 메르스 국면을 하루 빨리 종식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시는 지난 6일부터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대응을 위해 안성시 비상대책본부를 구성하고, 2인 1조로 24시간 비상근무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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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경제/금융>지역경제> Tue, 09 Jun 2015 14:04:00 +0900
신둔 일반산업단지 준공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23615 신둔 일반산업단지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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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시장 조병돈)는 (주)에스앤지컴퍼니와 대원산업이 공동으로 시행한 신둔 일반산업단지 공사가 준공 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공사를 끝낸 신둔 일반산업단지는 사업부지가 총 3만9천㎡의 소규모 산업단지로서, 지난 2012년 4월 착공했었다.
신둔 일반산업단지는 동측으로는 국도3호선, 서측에는 중부고속도로 서이천 나들목과 2km 떨어진 지점에 자리하고 있어 교통여건과 접근성이 매우 뛰어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사업 시행자인 (주)에스앤지컴퍼니와 (주)대원산업이 산업단지를 직접 개발하여 사용할 예정이다. 산업단지에서 생산할 주요 제품은 본딩와이어, 캐리어  테이프, 솔더 볼 등의 반도체 부자재들이다.
조병돈 시장은 “현재 건립 예정인 건축물 5개동 가운데 2개동이 완료되어 이미 50여명이 일자리를 찾았다.”면서, “앞으로 추가 건축물 3개동이 준공되면 200여명에게 새로운 일자를 제공하게 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조 시장은 또 “수도권 규제정책 때문에 여러모로 어려움이 크지만 소규모산업단지 조성을 적극 추진하여 지역발전과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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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경제/금융>지역경제> Thu, 04 Jun 2015 14:03:00 +0900
양평군민들 33년 간 불합리한 규제에 뿔나,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23605 - 양평군 이장협의회 '특별대책지역 외 지역의 자연보전권역 제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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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이장협의회(회장 문명수)가 양평군민을 대상으로 자연보전권역 규제 합리화 촉구를 위한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양평군의 877.78㎢ 전 지역은 지난 33여 년간「수도권정비계획법」에 의해 자연보전권역으로 지정돼 수도권이라는 이유만으로 대규모 개발이나 공장 입지제한은 물론 여러 가지 행위가 제한되고 있다.
 게다가 「환경정책기본법」상 특별대책지역이 591.76㎢(군 면적의 67.4%)로 환경규제 역시 중첩돼 최근 3년 내 공장 신규?증설 등이 전무할 정도로 지역경제가 지속적으로 침체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특별대책지역 외 지역'인 단월,청운,양동,지평 등 4개면 이장협의회의 자발적인 제안으로 양평군 이장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서명운동은 '특별대책지역 외 지역'을 자연보전권역에서 제외해 행정구역에 따른 일률적이고 불합리한 규제를 바로잡기 위함이다.
  10만 명을 목표로 추진되는 이번 서명운동은 7월 중순까지 진행되며, 각 마을회관, 읍면 민원실에서 할 수 있으며, 양평군청 홈페이지(www.yp21.net)에서도 할 수 있다.
  군 이장협의회 관계자는 “불합리한 자연보전권역 규제에 따른 피해사례 등을 군민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고, 양평군민의 뜻을 모아 정부 및 중앙부처 등에 전달해 불합리한 자연보전권역 규제 합리화를 이뤄내기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밝히며, 관내 각 기관 , 단체 ,주민들의 범군민 서명운동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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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경제/금융>지역경제> Wed, 03 Jun 2015 17:08:00 +0900
안성시, 찾아가는 기업체 환경교육 실시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23287 안성시, 찾아가는 기업체 환경교육 실시
  - 읍?면 기업인협의회 대표자 대상
안성시는 읍?면 기업인협의회 대표자를 대상으로 환경관련법과 정책방향에 대해 알기 쉽게 사례위주로 찾아가는 기업체 환경교육을 실시한다.
환경교육.jpg
이번 교육은 5월 20일 죽산면, 21일 삼죽면, 27일 일죽면, 28일 보개면, 6월 11일 양성면 기업인협의회를 대상으로 기업인협의회 회의실과 읍면 주민자치센터에서 진행된다.
안성시는 그동간 지속적으로 환경교육을 받은 공단 내 사업장에 비해 비교적 교육기회가 적었던 읍면 개별입지 사업장 대표자를 대상으로 적극적으로 환경오염사고에 대비하고 환경관련 위반행위를 방지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또한 관련 교육자료를 온라인상(다음카페)에 게재해 오프라인 교육을 받지 못한 배출업소에게 온라인으로 교육자료를 다운받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박종도 환경과장은 “관내 중소기업체가 환경관련법을 몰라 행정처분 등 불이익을 받는 사례가 종종 발생되는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찾아가는 기업체 환경교육을 실시해 기업이 자발적으로 법을 준수하는 환경을 조성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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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경제/금융>지역경제> Thu, 21 May 2015 14:24:00 +0900
이천 미란다호텔서 2015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만찬 열려!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23179 이천 미란다호텔서 2015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만찬 열려!
 
2015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만찬 최고의 장소로 손꼽혀
 
이천을 대표하는 미란다호텔에서 ‘2015 생활체육대축전’ 경기도 선수단 격려 만찬이 열렸다.
 
지난 5월 15일(금) 저녁 이천 미란다호텔의 미란다 홀에서 ‘2015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참가하는 경기도 선수들을 격려하고 동시에 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특별한 만찬 행사가 진행 되었다.
 
이날 만찬에는 남경필 경기 도지사, 강득구 경기도의회 의장, 이원성 경기도생활체육회장, 조병돈 이천 시장, 정종철 이천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유승우, 경기도 생활체육 홍보대사인 양준혁 등과 경기도 선수단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문유선 미란다 호텔 대표는 "이천의 호텔로서 이천에서 열리는 전국적인 행사에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 저를 비롯해 미란다 호텔 직원 일동은 만찬에서부터 숙박까지 선수단 여러분들의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앞으로도 이천시와 함께 다양한 행사들에 앞장설 수 있도록 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미란다 호텔에서는 14일과 15일 양일에 걸쳐 한일 교류 만찬, 재외동포 선수단 만찬과 경기도 선수단 만찬 등이 열렸으며, 이들 만찬에 선수단들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메뉴들을 선보여 만찬에 참석한 여러 관계자들과 선수들의 호평을 받기도 했다.
 
미란다 호텔에는 경기도 생활체육회, 충북배구연합회, 국민생활체육회, 경상북도생활체육회, 서울시골프연합회, 광주생활체육회, 경상남도 생활체육회, 전국족구연합회 선수단 등이 대축전 기간 동안 머무르는 등 이천 지역 최대규모 호텔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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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경제/금융>지역경제> Tue, 19 May 2015 10:02:00 +0900
광주시, 관내 중소기업과 아파트 건설사 바이어 만남의 장 마련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23020 광주시, 관내 중소기업과 아파트 건설사 바이어 만남의 장 마련
 
광주시는 곤지암도자공원에서 진행 중인 제9회 광주중소기업제품박람회 행사장에서 관내 중소기업과 아파트 건설사 바이어와의 만남의 장을 지난 11일 마련했다.
 
중소기업.jpg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개최된 이번 행사는 조명기구 생산 전문 업체 (주)알프스 21(대표 정기상, 초월읍 용수리 소재) 등 관내 중소기업 25개사와 관내 아파트 시공 건설사 대림산업 등 9개사가 참여 큰 호응을 얻었다.
중소기업 대표는 회사소개를 비롯, 제품 시연 및 우수성 홍보, 카탈로그, 특허, 각종 인증 사항 등을 설명하여 건설사 바이어가 제품을 효과적으로 이해 할 수 있도록 도왔다.
 
또한 이번 행사는 시 관련부서와 (사)광주시기업인협회(회장 김영선)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으로 개최됐으며, 경기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게 빛과 같은 행사가 됐다.
 
김 회장은 “중소기업의 우수한 제품을 관내 시공사에게 직접 홍보하고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마련돼 향후 판로개척에 소중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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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경제/금융>지역경제> Wed, 13 May 2015 12:01:00 +0900
기업체 후견공무원 결연식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22996 기업체 후견공무원 결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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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시장 조병돈)는 11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조병돈 이천시장과 후견기업체 대표, 후견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체 후견공무원 결연식을 가졌다.
이번 ‘공무원 기업후견인제’ 결연에서는 신규 등록된 기업체 대표 66명과 공무원 66명이 1대 1로 결연을 맺고 기업체의 애로사항을 적극 해결하기 위한 활동에 들어갔다.
시가 추진하고 있는 ‘공무원 기업후견인제’는 지역경제의 기반이 되는 기업체의 안정적인 성장을 도모하고 각종 애로사항을 신속히 해결해 주기 위한 목적에서 출발하게 됐다.
이천시가 지난 2006년부터 전국 최초로 실시해 오고 있는 공무원 기업후견인제는 이날 결연식을 합쳐 관내 575기업체와 552명의 후견공무원이 결연하게 되었다. 그 동안 공무원 기업후견인제를 통하여 기업으로부터 각종 애로사항을 접수하여 1260여건을 처리하는 큰 성과를 거두었다.
조병돈 시장은 “기업 성장을 저해하는 각종 규제가 빠른 시일 내 풀릴 수 있도록 중앙 부처 등에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있다.”면서, “공무원의 기업 후견인 활동을 활성화 시키고, 공장주변 인프라 개선 등 각종 기업지원 시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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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경제/금융>지역경제> Tue, 12 May 2015 12:55:00 +0900
미란다호텔 스파플러스,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22985 미란다호텔 스파플러스,
5월 가족을 위한 100% 천연 온천수 ‘꿀 피부’ 패키지 출시
미란다호텔과  100% 천연온천수를 이용한 가족형 온천 워터파크 스파플러스가 부모님과 함께 여행을 계획 하고 있는 가족을 위한 특별한 패키지를 내놓았다.
스파플러스는 경기도 이천의 미란다 호텔 내에 위치한 1만평 규모의 현대적 시설과 100% 천연 온천수를 이용한 완벽한 수질 관리와 5,000여명이 동시에 시설을 즐길 수 있는 가족 온천 워터파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미란다호텔의 ‘꿀피부 패키지’ 스탠다드 룸 1박과 스파플러스 2인 이용권 그리고 설레임의원(강남피부과)에서 만든 ‘설레임 블루밍 셀 듀얼이펙트 마스크팩’ 1박스(재생/미백 택 1, 1박스당 10매입)를 증정하는 패키지로 주중(일~목)에는 150,000원(부가세 및 봉사료 포함)으로 주말(금, 토)과 공휴일은 180,000원(부가세 및 봉사료 포함)에 이용 가능 하다.
특히 ‘꿀피부’ 패키지에 포함된 ‘설레임 블루밍 셀 듀얼이펙트 마스크팩’은 설레임의원(강남피부과)에서 만든 기능성 마스크 팩으로 ‘리페어 프로젝트’와 ‘화이트 프로젝트’ 2종으로 나뉘며 각각 주름개선과 미백 기능성을 인증 받은 제품이다.
미란다호텔의 문유선 대표는 “미란다 호텔과 스파플러스는 피부 질환에 효능이 있는 이천의 천연 온천수를 100%사용 하고 있는데다 피부과에서 직접 만든 마스크 팩을 함께 증정해 스파플러스의 100% 천연 온천수에서 부모님과 함께 물놀이도 즐기고 몸과 마음을 힐링 할 수 있는 특별한 패키지를 구성 해 봤다.”면서 “앞으로도 온 가족이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시설 뿐만 아니라 다양한 면에서 고객님들을 만족 시킬 수 있는 서비스를 준비 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도 이천시에 위치한 스파플러스는 100% 천연 온천수를 이용한 워터파크 이외에 온천, 실내 수영장 및 실외 노천탕, 찜질방 등의 시설도 함께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미란다 호텔의 아이 맞춤형 객실인 타요룸과 판타지 룸 등 캐릭터 객실이 함께 있어 가족단위 고객들에게 더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꿀피부’ 패키지의 예약 및 문의는 미란다호텔의 홈페이지(www.mirandahotel.com)와 객실예약실전화(031-639-5118)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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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경제/금융>지역경제> Tue, 12 May 2015 09:47:00 +0900
㈜한양, ‘이천 증포새도시한양수자인’ 24일 견본주택 오픈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22517 ㈜한양, ‘이천 증포새도시한양수자인’ 24일 견본주택 오픈
전용면적 72~84㎡ 총 974가구 공급, 전 가구 중소형 구성
이천 증포새도시 도심생활권, 대기업 직주근접 단지로 주목
이천증포동.jpg
㈜한양은 오는 24일 ‘이천 증포새도시한양수자인’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경기 이천시 증포3지구에 들어서는 ‘이천 증포새도시한양수자인’은지하 3층~지상 20층, 전용면적 72~84㎡, 총 974가구 규모다.증포3지구 3블록과 5블록에 각각 354가구, 620가구로 나누어 공급될 예정이다.  전 가구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대로만 구성된다. 84㎡A의 경우 4베이4룸이 적용되며, 84㎡B는 양면 개방형으로 설계돼 채광과 통풍이 좋고 공간활용성도 뛰어나다.
‘이천 증포새도시한양수자인’이 위치한증포3지구는 향후 2,300여 가구가 들어설 예정으로 이천의 신흥주거지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천 증포새도시한양수자인’은 974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돼이천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거듭날 전망이다.
단지 인근에 이마트와교육지원청, 종합터미널 등 생활 편의시설과 생활 인프라를 함께 누릴 수 있다. 또한 5개의 공원예정부지가 들어설 예정으로 단지 내에서 공원 조망이 가능하고 망현산이 가까이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다.
교통여건도 개선된다. 성남~여주 복선전철(예정)과 성남~장호원 자동차 전용도로가 2017년 개통되면 서울 접근성이좋아지는 데다 전국 각지로의 이동도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이천 증포새도시한양수자인’분양관계자는“견본주택을 찾는 내방객들을 대상으로 오픈 후 3일간 추첨을 통해 김치냉장고, 50인치 TV, 드럼세탁기, 공기청정기 등 경품 증정 이벤트와 청약 종료 후 청약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샤넬백, 루이비통백, 루이비통지갑 등 푸짐한 경품 이벤트도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천 증포새도시한양수자인’은 3블록은 5월 4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5월 6일(수) 1순위, 5월 7일(목) 2순위를 접수를 받는다.5블록은 보다 이른 4월 28일(화) 특별공급을 시작해 4월 29일(수) 1순위, 4월 30일(목) 2순위 접수를 받는다.
견본주택은 경기 이천시 안흥동 320-1 일대에 마련된다.
분양문의 : 1899-6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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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경제/금융>지역경제> Fri, 24 Apr 2015 10:02:00 +0900
구제역 AI 공포확산 폭풍전야 비상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20462 구제역 AI 공포확산 폭풍전야 비상
안성 여주 이천 구제역과 고병원성 AI 산발적발생 살처분
양평 광주 인근 시,군 예방접종 및 방역 이동통제소 가동
지난22일 도 살 처분 소각 매몰 비용 소유자부담원칙으로
구제역.jpg
지난2010년 전국을 온통 구제역 악몽으로 축산 농가들이 초토화 된 이후 잠잠했던 가축구제역이 지난해123일 충북 진천 에서 시작 발병된 이후 수도권으로 처음인 29일 이천시 장호원읍 어석리 소재 농장에서 사육돼지가 구제역(입발굽병) 확진판정을 받아 전두수인 453두를 살 처분을 시작 마침내 수도권에 상륙 축산가24개 농장17,104두를 매몰 살처분하고 공포와 폭풍전야에서 소강상태에 접어들었다.
구제역 살처분 매몰은 안성12농가12,967두 여주2농가 721두 이천5개농가1,851두 용인4개농장1,565두로 나타났다.
하지만 오리 닭 사육 가금농가에 고병원성 AI가 전국적(전남28 전북6 경북2 경남1 부산1)으로 발생 확산일로에 있어 경기도와 각 시,군 지자체가 행정력을 동력 예방과 방역에 힘쓰고 있는 가운데 안성 여주 이천 포천 7개 농가에 발병하여 764,107(안성3농가 23,627수 여주3농가342,680수 이천1농가289,800 포천1농가108,000)를 살 처분 매몰하였다.
경기도 방역대책반에 따르면 지난23일부터 경기도 전역을 이동제한구역으로 지정하고 생축 왕겨등 축산관련 물품의 이동을 최소화하고 이동제한구역으로 지정되면 축산 가금농가 소속차량은 이동전에 소독실태에 대한 사전보고와 승인을 해당 시,군에서 받아야 한다.
또한 이동제한과 함께 가금분뇨 가금류 운반차량 알운반차량에 대해서는 전면 이동 제한 조치를 내렸으며 소독방제차량122대와 공동방재31개단을 총동원 철새도래지 축산밀집지역 취약지역과 주요 길거리를 대상으로 매일 집중소독을 실시 중이며 안성 이천 평택 용인 여주등 5개시 665호 축산농가689천두 25677천두 2920만두에 백신추가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22일 경기도 가축방역대책본부에서 도내 닭 오리사육계열화업체 및 양계협회 가금류 대형브랜드 생산자단체 관계자와 긴급AI차단방역대책협의회를 갖고 구제역과 고병원성 AI발병시 방역소홀 신고지연 등 위반항목에 따라 살처분 보상금을 최대80%까지 삭감하고 살처분등에 소요되는 방역비용을 가축소유자가 부담하는 원칙을 적용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기존에는 지자체에서 부담하던 비용을 앞으로는 농장주나 위탁농장은 계열사업자가 도살 소각 매몰 소독등에 드는 비용을 전액부담하게 하므로서 가축질병확산을 막고 농장주 책임의식을 높이는데 기여 할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한편 광주시농업기술센터는 구제역, AI 등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해 구연산·유산균 복합제를 지난해 1120일부터 280여 축산농가 등에 공급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010년 말에 발생한 구제역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상황에서도 차단 방역과 동시에 구연산·유산균 복합제의 사용으로 구제역 및 AI로부터 지켜낸 바 있으며, 이후에도 단 한건의 발생 없이 구제역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다.
구연산·유산균 복합제는 영국 퍼브라이트 연구소에서 실시한 구제역 바이러스 사멸 시험에서 100배액에서 효과가 검증됐으며, 국내연구소에 의뢰한 AI(조류인플루엔자) 시험에서는 50배액에서 바이러스가 사멸되는 연구결과가 나온 바 있다./기동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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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경제/금융>지역경제> Thu, 29 Jan 2015 00:05:00 +0900
여주시, 기업하기 좋은 환경 수도권 1위…전국 5위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19869 기업활동과 투자유치 걸림돌이 되는 불합리한 규제 개선 일자리 창출 유도한 성과
 
여주시청.jpg
 
 
여주시(시장 원경희)가 수도권에서 가장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지난 5월부터 전국 6천 2백여개 기업을 대상으로 228개 기초자치단체의 기업환경을 조사해 만든 전국규제지도 및 기업친화환경 평가 순위를 28일 공개했다.
 
이번 조사는 기업친화환경과 관련하여 최초로 실시된 전국 단위의 객관적인 조사로, 전국 지자체 규제도를 1위부터 228위까지 순위를 매겨 발표됐다.
이 조사에서 여주시는 △공장 설립 △규제 개선 실적 △기업 유치 지원 △중소기업 창업 지원 △일반음식점 창업 △다가구주택 신축 등 6개 지표 규제도 측정 평균점수가 80.3점으로 S등급(수도권 1위, 전국 5위)을 차지했으며, 특히 다가구주택 신축 분야에서는 전국 1위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여주시는 다가구주택 건축 인허가 기간이 평균 9일로 전국 평균 17일에 비해 기간이 매우 짧은데다 용적률이 250%로 최고수준이며 조경의무도 일부 면제된다. 또한 전용주거지역내 인접대지 경계선까지의 건축거리제한도 1미터로 가장 짧다.
건축위원회 심의 역시 단순 서류심사만으로 끝내지 않고, 시청관계자 및 건축위원회 위원들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처리함으로써 민원 발생을 예방하고 불편을 해소해주고 있다.
 
이처럼 여주시는 기업활동과 투자유치에 걸림돌이 되는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해 일자리 창출을 유도한 성과로 대한상의 전국규제지도에서 S등급을 차지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3월에 열린 민관합동규제점검회의의 후속조치 차원에서 이뤄졌으며, 조사 결과를 담은 ‘전국 규제지도’는 29일부터 대한상의 웹사이트(bizmap.korcham.net)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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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경제/금융>지역경제> Mon, 29 Dec 2014 14:43:00 +0900
SK하이닉스, 지역경제 활력 불어넣다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19847 SK하이닉스, 지역경제 활력 불어넣다
요즘 이천시(시장 조병돈) 곳곳에는 공사 차량으로 늘 붐비고 있다. 승용차 보다 대형 화물차들이 더 많이 거리를 누비고 있고, 땅값도 상승 추세에 있다. 그 만큼 지역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는 방증이다.
이천 부발읍 아미리 지역의 음식점을 들어가 보면 인근 일터에서 쏟아져 나온 손님들로 늘 만원이다. 특히, SK하이닉스 공장 증설과 성남-이천-여주 복선전철공사 관련 업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많다. 음식점 호황은 곧 지역경제의 바로미터이자, 지역경제가 잘 돌아가고 있다는 단적인 풍경이다.
수많은 우여곡절을 겪은 후 지난해 12월 SK하이닉스의 공장 증설이 결정됐고, SK하이닉스가 올해부터 약 8년간 15조원 투자를 결정한 이후 변화된 모습들이다. 물론 여기엔 성남-이천-여주 복선전철과 마장택지개발, 성남-장호원간 고속화도로 등 지역 개발 호재도 크게 한 몫하고 있다.
지난 2006년부터 작년까지 조병돈 이천시장이 가장 심혈을 기울인 업무 중 하나가 바로 SK하이닉스 공장 증설이었다. 수도권 규제 등 수많은 난제를 극복하고 마침내 공장 증설의 결과를 얻어내기까지 시련과 좌절도 컸다.
조병돈 시장은 “이천시는 SK하이닉스 증설을 계기로 지역 발전의 커다란 획을 긋게 됐다.”면서, “증설 결정을 이끌어 내기 까지 오랜 시간 동안 사투를 벌여왔다.”는 표현으로 그간의 고충을 토로했다.
조병돈 시장은 민선4, 5기를 걸쳐 민선 6기까지 내리 3선에 성공한 흔치 않은 지방자치단체장이다. SK하이닉스 증설의 문제를 매듭지은 조 시장의 최근 가장 큰 관심사항은 성남-이천-여주 복선전철의 2015년 12월 완공과 2016년 개통을 차지 없이 추진하는 것에 맞춰져 있다.
조 시장은 “실크로드가 동서양의 문명을 비약적으로 발전시켰고, 경부고속도로가 대한민국 경제발전의 초석을 다진 것처럼 성남-이천-여주 복선전철은 이천의 경제, 문화, 사회 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금 부발-충주를 걸쳐 문경까지 이어지는 중부내륙전철사업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면서, “이천시가 거시적 목표로 내 세우고 있는 35만 계획도시 건설을 앞당기기 위해 교통 인프라 구축에 더 많이 힘쓰겠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수도권 동남부 간선 국도인 국도 3호선의 만성 지?정체구간 해소를 위해 성남 여수동부터 이천 장호원간 총 62.5㎞의 자동차 전용도로 공사 역시 한창 진행 중이다. 이런 굵직굵직한 공사들이 모두 마무리되면 이천의 모습은 그야말로 상전벽해를 이룰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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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경제/금융>지역경제> Fri, 26 Dec 2014 16:05:00 +0900
이천 설봉 KCC 스위첸 11일 견본주택 오픈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16227

KCC건설, 이천 설봉 KCC 스위첸 11일 견본주택 오픈이천_설봉_KCC스위첸_조감도(크기변경).JPG

▷ 증포지구 첫 분양 아파트 '이천 설봉 KCC 스위첸' 오는 11일 견본주택 오픈
▷ 전용84 4BAY 이천시에서 첫 선, 10년만에 선보이는 전용 59㎡ 소형평면 도입
▷ 성남~여주 복선전철 등 교통호재 풍부이천시 최고의 명문학군 인접


KCC건설은 오는 11() 경기도 이천시 증포동 일대에서 이천 설봉 KCC 스위첸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천 설봉 KCC 스위첸28,727㎡ 부지에 지하 1 ~ 지상 20층 규모 아파트 10개 동이다. 공급되는 면적은 전용기준 59~84㎡ 총 562가구(59A 215가구 △59B 56가구 △84A 242가구 △84B 49가구). 전세대모두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으로 인기가 높을 전망이다 

 
이 아파트는 이천시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4BAY구조의 전용 84(A타입)를 비롯 10년 만에 공급하는 전용59㎡ 평면 등 KCC건설만의 특화된 평면이 도입된다. 전용 59㎡는 판상형 3BAY 평면구조(A타입)로 채광 및 조망권을 극대화했으며 주방과 거실을 맞통풍이 가능하도록 배치해 주거쾌적성을 확보했다. 또한, 전용 84(A타입)에서는 4BAY 구조에 더해 4.9M에 이르는 초대형 광폭 거실을 선보이며 채광 및 조망권을 확보해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도록 했다.

 
단지 중앙에는 주변 자연 환경과 어우러지고, 편안한 휴식을 제공하는 커뮤니트리가든이 설치되며, 테마 숲길과 연결되는 낭만 산책로를 조성해 단지 내부에서도 친환경 적인 생활이 가능하게 했다. 또한, 어린이 놀이 시설물에 파크의 개념을 도입한 KCC건설 스위첸만의 대형 종합 놀이기구를 설치해 어린 아이들이 자연을 벗삼아 맘껏 뛰어 놀 수 있게 배려했다.

 
여기에 스포츠존, 키즈존, 실버존, 주민지원존 등으로 총 4개의 존으로 특화된 커뮤니티 시설도 눈 여겨 볼 만 하다. 스포츠존은 피트니스클럽, 실내골프클럽 등이 종합적으로 갖춰진다. 키즈존은 아이들이 뛰어놀며 책을 보고, 엄마는 커피 한잔의 여유를 즐기는 키즈 카페 및 도서관이 들어선다. 실버존에는 어르신들이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휴식공간이 제공되며, 주민지원존에서는 취미를 즐기는 다용도 공간인 멀티룸이 조성되고 주민회의실, 관리사무소가 조성된다.

 
교육환경도 뛰어나다. KCC건설의 이천 설봉 KCC 스위첸인근에는 이천 지역 학부모들의 선호도가 높은 설봉초ㆍ중, 이천고, 이현고, 양정여고 등 이천 최고의 명문학군이 위치하고 있다. 또한 자녀 교육과 다양한 교육기회 제공을 위한 학원가 및 증포동 주민센터가 위치했다.

 
교통으로는 70번 지방도로를 이용한 시내와의 접근성이 매우 우수할 뿐만 아니라, SK하이닉스로의 출퇴근이 편리하고 이천IC, 서이천IC 및 성남~장호원간 자동차 전용도로(예정) 등 사통팔달의 광역 교통망을 자랑한다. 여기에 성남~여주 복선전철, 부발~충주~문경 중부내륙전철 등의 건설이 예정되어 있어 향후 더욱 편리한 교통망을 누릴 수 있다.

 
아울러 이천 설봉 KCC 스위첸이 위치한 이천시의 인구유입도 기대되고 있는 상황. 이천시는 지난 4 SK하이닉스와 이천시의 동반성장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하이닉스 공정증설은 물론 프리미엄 아울렛 및 물류단지가 조성 등이 예정돼 있는 상태다.

 
오는 16()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7() 1·2순위, 18()∙3순위 21() ,당첨자발표25일(금),계약 30일부터3일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는 25() 발표되며 계약은 30()부터 8 1()까지 3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이천시 관고동 186-1번지,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바로 옆에 위치할 예정이다.

 
분양문의 031-631-8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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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경제/금융>지역경제> Tue, 15 Jul 2014 11:11:00 +0900
여주시, 첫 벼 베기 행사 실시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16039 전국 최고 ‘대왕님표 고품질 여주쌀’ 첫 수확의 기쁨
여주시, 첫 벼 베기 행사 실시4.jpg

전국 최초 쌀 산업특구인 여주시(시장 원경희)는 4일 오전 10시 우만동(홍기완씨 농가)에서 ‘대왕님표 여주쌀 첫 벼베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원경희 여주시장을 비롯해 이환설 여주시의회 의장 및 농협은행여주시지부장, 농업인 관련 단체 회장 등 약 30여명이 참석해 첫 수확의 기쁨을 함께했다.
 
이날 수확한 벼는 990㎡의 비닐하우스에서 지난 2월 9일 모내기를 실시한 후 5달 만에 수확한 것으로 재배품종은 진부올벼이며, 수확량은 400kg가량으로 전량 농협유통에서 홍보용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날 벼베기를 통해 전국 최고인 대왕님표 여주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여주쌀 판매 및 소비 촉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에서는 해마다 모내기와 벼베기 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고품질 대왕님표 여주쌀의 경쟁력을 높이는 등 국내외적으로 변화하는 쌀시장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자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 /강민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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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선기자 | 경제/금융>지역경제> Fri, 04 Jul 2014 21:45:00 +0900
여주시유기농업의 6차산업화 새로운 방향 제시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14996
대신면서 유기농클린벨트 조성사업 현장교육 실시
여주시유기농업의 6차산업화 새로운 방향 제시
5여주시 대신면서 유기농클린벨트 조성사업 현장교육 실시.jpg
국립농업과학원(원장 전혜경)에서는 지난 5월 1일 여주시 대신면친환경단지 체험관에서 2014년도 신규 사업대상자와 관계관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유기농클린벨트 조성사업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유기농클린벨트 모델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2014 신규시범단지 이천, 가평, 홍천, 화천, 홍성, 임실 등 6개시군과 기존 시범단지 여주시, 원주시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유기농업 교육과 사업추진사례와 사업추진계획을 발표하고 사업추진 방향에 대한 토론을 나눴다.
 
또한 전북 임실치즈마을 이진하 위원장의 유기농업과 6차 산업화 방안, 충북농업기술원 강보구 연구관의 유기농업과 토양관리, 친환경뷔페 ‘청미래’ 민형기 대표의 친환경농산물과 먹거리에 대한 주제로 강의를 듣고 경기 여주시, 강원 원주시의 유기농 클린벨트 사업 추진 사례발표와 신규단지의 사업계획 발표가 실시됐다.
농업기술센터 김완수 소장은 “‘친환경농산물도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생산에 그치지 않고 가공은 물론 관광산업화를 추진하는 등 6차 산업화로 소비를 촉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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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선기자 | 경제/금융>지역경제> Sun, 04 May 2014 20:51:00 +0900
양평군, 전통시장 활성화 상생협약체결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14988 수도권 시민들이 찾아오는 양평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
양평군공무원직장협의회와 양평 물맑은시장상인상생협약식.JPG번영회는 지난달 30일 양평물맑은시장 고객지원센터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본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해 양평 지역사회 발전과 경제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루어졌으며 ▲양평지역 내 농산물 소비 및 판매를 위한 마케팅 지원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체계를 구축해 정보교류와 공동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양평공무원직장협의회는 이번 5월 근로자의 날을 맞이해 관내 공무원에게 매년 지급하는 기념품을 온누리 상품권으로 구매해 직원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전통시장 활성화에 보탬이 되고자 했다.
고건덕 양평물맑은시장상인번영회장은 “민․관이 손잡고 질 높은 상품과 쾌적하고 정감있는 전통시장을 조성해 수도권 시민들이 찾아오는 양평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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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경제/금융>지역경제> Sun, 04 May 2014 19:46:00 +0900
광주시, 5천 2백 3십 8억원 규모 추경 예산안 편성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14754 광주시, 5천2백3십8억원 규모 추경예산안 편성
 
광주시가 올해 계획된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5천2백3십8억원 규모로 편성했다. 이는 당초예산보다 279억원이 감액된 것이다.
이번 추경예산은 시에서 역점 추진하고 있는 교육환경 개선사업과 출산장려 정책 그리고 시기성 있는 주요 도시기반 조성사업 등에 필요한 재원을 배정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우선 교육환경개선을 위해 유치원과 초·중학교에 지원하는 무상급식비에 25억원과 기타 교육시설 확충에 11억원을 편성했다.
저출산 시대극복을 위한 출산장려금과 보육료 관련 예산에도 25억 1천만원을 추가 편성했다.
쾌적하고 편리한 도시기반조성을 위해 3개 지구단위 계획의 재정비 용역비 6억원을 편성했고, 근린공원 4개소를 포함한 71개의 도시공원 조성 계획 수립 용역비 5억 2천만원을 편성, 도시공원계획을 정비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 3년간 400여 동의 주택·공장이 침수피해를 입은 곤지암 지역에 대한 수해개선복구사업에 10억원, 노곡천과 신촌천 합류지점의 수위상승을 막기 위한 하천준설 작업 및 보 철거 공사에 1억 7천만원을 편성했다.
광주시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추경예산안 재원확보를 위해 교부세 등 국도비 248억원과 지방세 등 자체수입 80억원을 확보했으며, 통합관리기금의 여유자금 39억원을 활용한 지방채 조기상환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예산안은 오는 18일부터 광주시의회의 심사를 거쳐 25일경 확정 의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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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경제/금융>지역경제> Tue, 15 Apr 2014 17:01:00 +0900
광주시, 유망중소기업 및 중소기업대상 모집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10359 광주시, 유망중소기업 및 중소기업대상 모집


광주시가 관내 유망중소기업을 발굴해 집중육성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잠재력이 있는 유망중소기업 10여개 기업체를 선정해 향후 5년간 각종 지원사업에 우선권을 부여, 집중적으로 육성하게 된다.

선정 대상은 광주에 공장등록을 필하고 선정일 기준으로 2년 이상 정상가동중인 중소기업이다.

선정기준은 기업정착도, 성장성, 지역경제적 효과, 재무상태, 기술성 등을 기준으로 한 서류평가와 현지평가를 병행해 10월경 확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은 해외무역사절단 파견 및 국내, 해외전시회 등 우선참가, G-패밀리클러스터사업 등 중소기업시책 업체 선정 시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시는 기업경쟁력 제고와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중소기업과 근무자를 대상으로 “제8회 광주시 중소기업대상”도 선정하고 있다.

유망중소기업 및 중소기업대상 신청서는 광주시 홈페이지 공고/공시란에서 내려받아 다음달 27일까지 광주시 기업지원과(☎760-2912)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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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명자기자기자 | 경제/금융>지역경제> Tue, 20 Aug 2013 15:07:00 +0900
양평 로컬푸드 직매장 오픈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9820 양평 로컬푸드 직매장 오픈

신선하고 저렴하고 그리고 믿을 수 있는 양평로컬푸드 직매장이 오픈됐다.

양평 로컬푸드 직매장은 지난 1일부터 양평읍 전통시장과 물과꽃의 정원인 양서면 세미원에 각각 들어서 운영하고 있다.

로컬푸드 직매장은 친환경농업특구 양평에서 생산되는 친환경농산물을 1일 유통을 기본으로 농업인과 직거래 시스템을 운영해 신선, 저렴 그리고 믿을 수 있는 친환경농산물을 판매하고 있다.

판매가는 유통과정이 없기 때문에 시세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으며, 양평로컬푸드 직매장회원으로 가입하게 되면 사용금액의 일부를 포인트로 전환해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직매장 오픈으로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뿐 아니라 소비자들이 좀 더 신선한 농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 농민과 소비자 모두에게 좋은 반응을 보일 것으로 기대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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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선기자기자 | 경제/금융>지역경제> Thu, 18 Jul 2013 14:04:00 +0900
여주군, 생애최초 주택취득자 취득세 면제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9505 여주군, 생애최초 주택취득자 취득세 면제

여주군이 생애최초 주택 취득세 면제조건 및 면제대상에 대한 구체적인 안내에 나섰다.

4.1부동산 대책에 포함된 생애최초 주택구입자 취득세 면제조건의 핵심은 6억원 이하 주택을 구입한 무주택 세대주중 부부합산 연소득이 7000만원 이하인경우로, 세대원 전원이 무주택 자에 한하여 취득세를 면제하여 주는 것이다.

다만 무주택요건의 예외규정으로 상속 공유지분 취득 후 그 지분을 처분한 경우 도시지역이 아닌 지역에서 아래 ①~③의 주택소유자가 타지역 이주시 해당주택을 1년 이내에 처분한 경우(1년 이내 처분요건) ① 사용승인 후 20년이 경과된 단독주택, ② 85㎡이하인 단독주택, ③ 상속으로 인해 취득한 주택) 60세 이상 세대원인 직계존속이 주택을 소유한 경우 20㎡이하 주택 소유(2호이상의 경우에는 제외) 시가표준100만원 이하의 주거용 건축물 등 위의 경우에 해당될 경우 주택을 소유한 사실이 있더라도, 주택을 소유한 사실이 없는 것으로 간주한다.

세대주요건의 원칙은 20세 이상 무주택 기혼세대주로, 이 경우 세대주의 배우자와 미혼인35세 미만의 직계비속은 같은 세대별 주민등록표에 기재되어있지 않아도 같은 세대주에 속한 세대원으로 본다.

또한 세대주요건 중 예외가 인정되는 20세 이상의 기혼 무주택세대주의 배우자 35세 이상의 단독세대주 ?세대원이지만 주택취득일부터 60일 이내에 혼인에 따른 세대를 분가하여 세대주 또는 배우자로 등록 예정된자 직계부모의 사망 등으로 형제·자매를 세대원으로 둔 세대주 ·직계존속을 부양하는 세대주(주민등록표상 1년이상 동거요건)등 5가지 중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세대주로 간주한다. 

감면신청 시 소득관련 증빙으로 소득금액증명원·사실증명원·근로소득원천징수 영수증 중 택하여 발급받고, 세대주 관련 증빙으로 주민등록 등본·가족관계증명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생애최초 주택구입 감면적용은 오는 12월 말일까지 취득분에 한해 적용된다.

또한 지난해 10월 시행된 주택 취득세 추가 감면제도의 적용기한이 오는 30일로 종료되어 집을 살까 망설이고 있는 수요자 중 생애최초 취득세 면제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면 이달 말까지 취득(잔금지급일·등기일 중 빠른날)을 해야 추가감면이 가능하다.

세무과 이해준과장은 “주택을 유상으로 거래하여 취득하는 경우 생애최초주택 감면 및 주택유상거래 감면을 잘 활용하여 절세혜택을 받을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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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선기자기자 | 경제/금융>지역경제> Fri, 28 Jun 2013 16:58:00 +0900
대왕님표 여주쌀 이제 남이섬에서도 만난다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9447 대왕님표 여주쌀 이제 남이섬에서도 만난다
대왕님표 여주쌀 남이섬 한식당과 공급 계약 타결


 여주군과 여주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이 지난 20일 남이섬 남문식당과 여주쌀 공급계약을 체결해 여주군 특산물인 전국 최고급 브랜드 ‘대왕님표 여주쌀’을 남이섬 대표 한정식 식당인 ‘남문식당’에 공급한다고 25일 밝혔다.

여주군은 지난 9월부터 남이섬과 11개 지방자치단체와 연합으로 상상나라를 만들어 상상관광 업무를 추진해 오고 있는데, 최근 남이섬 남문식당과 여주쌀 공급계약을 체결하게 된 것이다.

군은 남이섬 한식당에서의 월간 거래물량 월 50포(20㎏/1포)를 계약완료 하고, 향후 남이섬 직원들의 복지향상 차원에서 남이섬 직원 구내식당 물량도 확보해 월 100포 가량의 추가 공급을 예상하고 있다.

한편 김춘석 여주군수는 “이번 쌀 공급처럼 공격적인 여주쌀 홍보마케팅 전략을 펼쳐 ‘대왕님표 여주쌀’의 브랜드 가치를 상승시키고 여주쌀 소비촉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여주군은 연간 260만명 이상이 찾는 대한민국 최고 관광지인 남이섬에 여주쌀 홍보안내판을 설치하는 한편 다양한 여주쌀 홍보를 통해 여주쌀의 명성을 알리고 남이섬과 여주군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서로 상생 협력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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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명자기자기자 | 경제/금융>지역경제> Tue, 25 Jun 2013 17:18:00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