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신문 > 교육 > 입시/대학교 http://www.hnrsm.com/n_news/section.html?code=20110429032251_4181&s_code=20110520073102_0253 하나로신문 > rss 보기 ko 중소기업 핵심인재 양성·수요자중심 맞춤형 교육 실현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60516 중소기업 계약학과 사업운영 성과평가 “S등급”획득
한경대학교 (총장 임태희)는 11일 ‘2017년 중소기업 계약학과 사업운영 성과평가’에서 최고등급(S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계약학과는 중소·중견기업에 R&D 전문인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지원하는 사업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매년 중소기업 계약학과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전국 대학을 평가하고 있으며, 한경대학교는 일반학과의 차별성, 교육과정의 산업현장 활용성, 참여학생의 교육만족도 등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아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
한경대학교 IoT융합산업학과는 중소기업의 기술혁신주도인력 양성을 목표로 개설되었으며, 현장 활용도가 높은 교과목 위주의 교육과정 편성을 통해 참여기업 및 학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김규호 책임교수는 “지역산업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중소기업 성장 지원과 함께 현재 가장 큰 사회문제로 대두되는 청년고용절벽 해소를 위해 산업체 맞춤형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용태 산학협력단장은 “중소기업 계약학과 운영을 통해 우리 대학의  산업체 수요를 기반으로 한 산학협력 체계를 확립하는 기회로 삼고 산학협력 선도대학으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경대학교 IoT융합산업학과는 경기도 지역특화산업 양성을 위해 2016년부터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2019년 1학기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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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교육>입시/대학교> Wed, 11 Jul 2018 19:22:00 +0900
농어촌공사 재직·퇴직예정자 대상 4개월간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60386 국립 한경대학교(총장 임태희)는 7월 6일 본교에서「국제농업개발협력 전문가 양성과정」수료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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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과정은 2010년 국제전문가 양성을 위해 설치한 ‘국제개발협력대학원(원장 김상태)’에서 운영한 것으로, 한국농어촌공사(이사장 최규성)와 함께 한경대학교의 특성화된 농업농촌개발 전문지식과 해외개발사업의 노하우를 전수하는 교육과정이다. 한국농어촌공사 재직자 및 퇴직예정자 8명이 지난 3월부터 4개월간 본교에서 교육을 수료했다. 
수료생들은 교육 기간 동안 국제개발협력의 이해, 한국의 개발경험, 농업/농촌 ODA사례 등 해외농업개발협력 이론과 함께 한달간 미얀마, 필리핀, 말라위, 인도네시아 현지로 파견되어 현지 전문가들과 협업을 수행함으로써 이론과 실제를 겸비한 지식을 구축하였다.
교육생들은 교육기간 동안 한경대학교에서 석사학위과정에 있는 이라크, 아제르바이잔 등 개발도상국 공무원 20여명과 함께 공동 작업도 수행했다.
이들은 국제개발협력 사업의 초기단계 핵심과제를 도출하는 액션플랜(Action Plan 또는 Project Concept Paper( 이하 PCP)) 작성을 함께 하면서, 개발도상국 농촌개발 전반에 관한 문제를 살펴보는 기회도 가졌다.
그동안 한경대학교는 아프리카 태평양 및 동남아권 현지 공무원 79명에 달하는 졸업생을 배출, 농촌개발 정책·농업생산성 향상 및 소득원 개발 방법·농업생산인력 양성·새마을운동 이념의 확산·전수, 친환경적 농업과 농산물의 검역시스템 구축 방법 등 전문가를 양성하여 한국 농촌개발 정책과 농업기술을 국외에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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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교육>입시/대학교> Fri, 06 Jul 2018 15:02:00 +0900
개발도상국 공무원, 한국 농업시설 현장 견학 실시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60212 한국국제협력단과 공동 운영 석사과정생, 농업용수부족국가 문제해결에 큰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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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경대학교(총장 임태희) 국제개발협력대학원 석사과정을 밟고 있는 개발도상국 공무원 연수생 20명이 6월 25일부터 27일까지 한국농어촌공사 국제교육교류센터(IEEC) 인턴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한국농업시설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의 핵심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김포 양수장을 방문한 것이다. 연수생들은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등 농업용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국가에서 온 공무원들이 대부분이라 양수장 현장 방문이 큰 도움이 됐다는 평가다.
뿐만 아니라 연수생들은 한국 국토의 0.5%를 새롭게 만든 새만금 시설 공사와 토지이용계획 수립 등에 관해 설명을 들은 뒤 대한민국 정부와 한국농어촌공사 기술진들에게 감탄하며 탄성을 울리기도 했다.
한국의 선진 농업을 배워 본국 농업경쟁력 향상에 힘쓰겠다는 각오로, 이들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치는 기색 하나 없이 농어촌공사 시설을 꼼꼼하게 둘러보며 질문과 토론 등 인턴기간 내내 열띤 분위기가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인턴프로그램을 진행한 한국농어촌공사 국제교육교류센터(IEEC)는 글로벌 농업 교류의 메카로 세계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만든 전문국제교육기관이다.
IEEC는 1967년부터 50여년 간 35개국 140여 곳에서 해외기술용역사업을 시행했고, 2011년부터 국제농업협력사업으로 농업농촌개발 노하우를 개발도상국가에 전수해오고 있다. 또한 100여개 국 외국인 3,000여명의 연수를 실시할 정도로 전문 농업 교육에도 주력하고 있다.
한편 국제개발협력대학원은 한경대학교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공동 추진하는 과정이다. 2017년 8월부터 개발도상국 공무원 40명이 입학하여 본교 석사과정을 밟고 있으며, 이들은 과학기술융합과 농업공학역량강화 전공으로 나누어 최대 20개월간 수업을 받는다. 
앞서 한경대학교는 2010년부터 2014년까지도 한국국제협력단과 함께 국제농촌개발과정 역량강화 석사과정을 통해 개발도상국 공무원 79명의 석사학위자를 배출한 바 있다.
한경대학교는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와 오랜 역사기간 동안 축적되어온 농업연구기술을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한국국제협력단(KOICA)와 함께 다양한 ODA(공적개발원조)사업을 실시해오며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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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교육>입시/대학교> Mon, 02 Jul 2018 17:38:00 +0900
한경대, 한겨레중고등학교 교류협정체결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60057 국립한경대학교(총장 임태희)와 한겨레중고등학교(교장 정숙경) 는 6월 26일 안성시 죽산면에 위치한 한겨레중고등학교에서 교류협정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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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을 통해 한경대학교와 한겨레중고등학교는 진로·진학분야 정보제공 및 학생간 활동 교류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향후 실무 협의를 통해 한겨레중고등학교 학생들의 진로지원 및 입학 전형, 양교 교류 등에 관해 보다 구체적인 사항을 논의한다는 계획이다.
한겨레중고등학교는 북한이탈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여 남한 사회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2006년 통일부·교육부 등이 함께 논의하여 설립한 특성화 학교이다.
임태희 총장은 “북한이탈청소년들이 자신의 소질과 적성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할 것”이라며 “한경대학교 재학생들과의 멘토 등을 통해 한겨레중고등학교 학생들의 진로와 취업에도 도움을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한경대학교는 경기도를 대표하는 국립대학의 책무를 다하기 위해 지역민들에게 평생교육, 취창업, 농업인재양성, 진로상담 등 지역협력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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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교육>입시/대학교> Wed, 27 Jun 2018 20:12:00 +0900
한경대, 라이프케어 전문기업 코웨이와 협정체결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59533 친환경 및 안전성 관련 공동연구 및 상호교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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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경대학교(총장 임태희)는 6월 7일 코웨이(주)와 연구개발 및 학술교류 활성화를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코웨이(주)는 1989년 설립된 라이프케어기업으로 창립이후 꾸준한 성장을 거듭하며 환경가전의 대중화, 전문화 및 고급화를 주도해왔으며, 업계 최대의 생산시설과 R&D센터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경대학교와 코웨이(주)는 공동연구 및 사업화수행, 기술정보 및 전문인력 상호교류,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사업, 양 기관의 보유 장비 등 인프라(Infra)를 공동활용 하게 된다.
김영삼 코웨이(주) 환경경영팀장은 “협약을 시작으로 구체적인 산학공동체로써 역할을 수행하여 양 기관의 가치를 확대하고 발전시킬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용태 한경대학교 산학협력단장은 “양 기관의 핵심 역량을 기반으로 업사이클링, 무장애(BF)기술 연구 등 관련분야에 대한 기술개발 및 공동연구를 통한 새로운 도전이 기대된다”며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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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교육>입시/대학교> Fri, 08 Jun 2018 20:43:00 +0900
KOICA-한경대, 필리핀 농업부·농민대표에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59485 국립한경대학교(총장 임태희)는 필리핀 농업부 공무원 및 농민대표를 초청해 총 2차례의 농산물 유통개선 연수과정을 실시한다.
본 과정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사장 이미경)이 무상원조사업으로 지원하는 「필리핀 서부 비사야제도 파나이 섬 고지대 농촌개발사업(650만 불/2015-2019)」의 일환이다. 1차 연수(17명)는 5월 28일부터 6월 11일까지이며, 2차 연수(18명)는 6월 18일부터 7월 2일까지이다. 연수 참가자들은 필리핀 농업부 지역사무소 청장 및 파나이 섬의 고산지대에 위치한 11개 군의 군수와 농민 조직 대표 등 총 3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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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태 국립한경대학교 국제개발대학원 원장은 “인구가 1억명이 넘는 필리핀에서 농산물과 먹거리는 국가 성장에 주요 이슈로  한국의 농업유통 시스템과 로컬푸드 추진 정책을 배워 필리핀의 지역농산물 생산과 유통에 활기를 더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필리핀 농업부 서부비사야 제도 사무소의 Remelyn Recoter 청장은 “한국의 선진 농산물 유통 시스템을 경험하고 지역농산물의 집하에서부터 소비자까지 한국의 지방정부와 농민협동조합이 어떻게 협력하는 지 배울 수 있어 좋다”며 연수에 대한 기대를 표했다. 그는 또한 이번 사업으로 주민들의 삶의 만족도가 매우 높아졌다며 덧붙였다.
연수과정은 리더십과 의식개혁, 농업개발과 민관협력, 한국의 협동조합, 농산물 유통 활성화라는 4가지 강의와 현장견학으로 구성된다. 연수생들은 필리핀의 실정에 적합한 파나이 농산물 유통개선안(액션 플랜)을 작성하여 귀국 후 유통개선 사업에 바로 착수할 계획이다.
연수생들은 서울 가락시장과 완주, 일산의 로컬푸드 타운, 평창 산지유통센터 등을 방문하여 한국의 농업유통현장을 경험하고, 농업협동조합의 회원들을 만나 실제 농산물 유통의 노하우를 직접 들어봤다. 연수생들은 특히 도매시장의 경매운영과 농산물의 가격, 생산자 등 정보제공시스템을 인상 깊게 살펴보았다.
「필리핀 서부 비사야제도 파나이 섬 고지대 농촌개발사업」은 필리핀 정부의 요청에 따라 2015년부터 필리핀 서부 비사야스 제도에 위치한 파나이 섬에서 실시하고 있으며 취약지역인 고산지대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마을 공동체 개발사업이다.
특히 지리적 고립성이 높고 농지가 협소하고 산사태 등 농업 생산과 유통환경이 취약한 곳이라 이번 사업 성과에 필리핀 정부의 관심이 높다. 
사업의 성공을 위해 한경대학교 교수진과 연구자들은 지속적으로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으며, 관련 전문가도 현지에 파견 중이다.
사업은 식수개발, 위생화장실 보급 등 생활환경개선을 시작으로 2단계는 산지농업의 생산성 증대에 의한 소득증진, 그리고 생산된 농산물의 유통을 지원하는 유통구조개선의 3단계로 추진되고 있다.
3차 사업이 시작되는 올해는 파나이 고지대 31개 군 중 농업도로가 열악하고 농산물 유통에 어려움을 겪는 10개 군에 농산물 집하장을 건설하고 배송트럭을 지원한다. 대규모 소비지인 일로일로 시 인근 산뮤겔 군에는 농산물 도매시장(Local Food Terminal: LFT) 1개소와 사무소 1동과 배송트럭이 지원된다.
또한 농민조직과 소규모 상인들의 농산물 유통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 협동조합 은행을 소매금융기관으로 활용하여 농업유통 신탁자금도 설치된다. 필리핀 내 연이율 20%를 웃도는 사설금융과 비교하여 10-14%의 저리로 지원되는 유통금융 서비스를 통해 농민, 소상공인들은 고리대금에서 벗어나고 유통촉진이 이루어질 수 있길 기대한다.
더불어 관할 군청과 농산물 집하장 운영체인 농민조직 간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에 군청에서는 필요한 대지와 시설관리를 지원하며, 농민조직은 본 시설을 활용하여 지역농산물 유통 활동을 책임지게 되는 구조로 민관의 협력을 활성화 하여 사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도록 계획했다.
올해 내로 농산물 집하장과 농산물 도매시장도 건설된다. 시설 준공 후 바로 유통자금을 지원하여 농민조직은 본격적인 유통활동에 착수하여 2019년 3월 경 사업을 종료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KOICA는 「파나이 섬 고산지대 농촌 종합개발 사업」외에도 벼종자 개선사업, 농업용수 확보 및 홍수피해 저감 소규모댐 건립, 퀴리노 주 농촌종합 개발, 카라바오 물소 개량, 버섯재배 등 다양한 농업분야 사업을 통하여 필리핀 농어촌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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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교육>입시/대학교> Thu, 07 Jun 2018 11:03:00 +0900
한국정치정보학회 창립 20주년 기념 학술대회 개최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59381 ‘평화와 안보의 신패러다임’주제로 전북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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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치정보학회(회장 원준호 국립한경대학교 행정학과 교수)는 지난 6월 1일(금) 전주시에 소재한 전북대학교에서 창립 20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평화와 안보의 신패러다임」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학술대회에는 충남대학교 통일문제연구소, 북한대학원대학교 SSK 남북한마음통합연구센터 등이 참여했다.
특히 이번 학술대회는 최근 남북정상회담으로 남북관계 긴장이 완화되고 곧 열릴 예정인 북미정상회담 등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체제 구축에 대해 전문가들의 깊이 있는 토론이었다는 점에서 시의성이 있다.
기조발제에 나선 김창희 전북대학교 교수는 “한반도의 정전 체제를 극복하고 평화와 번영을 이루기 위한 전환점이 북미정상회담에서 마련되어야 한다”며 “남북 및 북미간 상호신뢰를 쌓아가는 데에 세심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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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교육>입시/대학교> Mon, 04 Jun 2018 12:07:00 +0900
영양조리과학과,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 거둬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59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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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 대상 등 연이어 수상
국립한경대학교(총장 임태희) 영양조리과학과가 외식경영 및 국제푸드 대회에서 연이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먼저 영양조리과학과 이준원 학생 등 4명은 5월 26일 (사)한국외식산업학회 춘계학술대회 중 개최된 제3회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외식경영·조리·관광분야 창업아이디어 제안」에서 ‘Re-Table'이란 주제로 대상을 수상했다.
아울러 김지현 등 4명의 학생도 같은 대회에서 ‘로컬 스트리밍 푸드트럭’으로 입상을 수상했다.
앞서 김동현 등 2명의 학생은 (사)세계음식문화연구원과 (사)한국푸드코디네이터협회에서 공동주최한 「제15회 서울국제푸드앤테이블박람회」에서 ‘전통발표 식초 레시피’로 금상을 수상했다.
영양조리과학과는 2017년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전국우리밀요리대회」금상 수상 등 매년 각종 요리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왔다.
강근옥 자연과학대학장은 “영양조리과학과는 현장성과 창의성을 강조하는 교육 커리큘럼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창의적인 음식 아이디어를 많이 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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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교육>입시/대학교> Wed, 30 May 2018 11:11:00 +0900
한경대, 2018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선정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58933 공교육정상화 기여 노력 인정, 향후 소외계층 대입정보완화 프로그램 마련
국립한경대학교(총장 임태희)가 교육부가 주관하는 ‘2018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본 사업은 고교교육 내실화 및 학생·학부모의 대입 부담을 완화하는 방향으로 대입전형을 개선하는 대학을 지원하는 취지다.
임태희 총장은 ‘우리 대학이 국립대학으로서 교육수요자인 학생·학부모의 부담을 줄이고, 공교육 정상화에 기여할 수 있는 대입 전형을 제공하고자 한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것으로 볼 수 있다’ 고 평가했다.
한경대학교는 교육부로부터 3억5천4백만원을 지원받아 단순하고 공정한 대입전형을 지속적으로 유지·발전시키고 내실 있는 고교 교육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자녀의 올바른 진로진학을 위한 학부모 교육연수 ▸대학생과 함께하는 고교 진로탐색 ▸고교-대학 연계 교사 자문단 운영 ▸소외계층 진로·진학 멘토링 ▸찾아가는 도서벽지 대입 안내 ▸대입전형개선 교사 자문단 ▸ 자유학기제 진로탐색 체험 등 다양한 사업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유재하 입학관리본부장은 우리 대학이 경기남부 안성·평택 소재 대학으로 유일하게 사업에 선정됐다며 “이 지역 중고교·학부모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대폭 확대되어 교육의 지역 균형발전에 상당부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국립한경대학교는 총 1370명의 2019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할 예정이며, 모집인원(정원외포함) 기준 수시 891명(65%), 정시 479명(35%)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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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교육>입시/대학교> Mon, 21 May 2018 14:53:00 +0900
신용재 교수와 몽골 대학원생, 우수 논문상 수상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58435 (사)한국기업경영학회 주최, 한국과 몽골간 국제주식시장 논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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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경대학교(총장 임태희) 경영학과 신용재 교수와 몽골 대학원생인 오르길볼트가 우수 논문을 발표하여 4월 28일 ‘벽소 최우수 학술상’을 수상했다.
신 교수 등은 한국과 몽골 간 국제 주식시장 관계를 연구한 논문 으로 (사)한국기업경영학회 학술발표회에서 ‘벽소 최우수 학술상’을 수상했다.
‘벽소 최우수 학술상’은 (주)삼구아이앤씨 구자관 대표의 기탁으로 제정되어 매년 탁월한 논문을 발표한 연구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사)한국기업경영학회(회장 정기만)은 2천명이 넘는 회원을 보유한 학술단체로서 한국연구재단(KCI) 영향력 지수 기준 경영학 종합학술지 1위를 차지함으로써 명실상부 한국 경영학 대표 학회 중 하나다.
한편 신용재 교수는 2017년 대한경영학회에서 거시경제변수가 주식수익률이 미치는 영향에 관한 논문으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오르길볼트는 몽골에서 온 유학생으로 2016년부터 한경대학교 경영학과 대학원에 입학해 재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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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교육>입시/대학교> Wed, 02 May 2018 22:36:00 +0900
디자인학과 학생·교수 국제 저명 타이포그래피 어워드 수상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58202 디자인학과 최근 5년간 국제디자인대회 수상자 40여명 배출
국립한경대학교(총장 임태희) 디자인학과 학생과 교수들이 국제 저명 타이포그래피 어워드에서 대거 수상했다. 
디자인학과 강유선·곽민영·김민지·황다은 학생의 협업 작품 <The Filter Bubble>과 디자인학과 학생들이 공동 제작한 일력(日曆) <EVERYDAY GRAPHICS 2018>이 국제 저명 타이포그래피 어워드 「2018 뉴욕 타입 디렉터스 클럽(Type Directors Club NY)」‘학생 부문 우수작품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해당 작품의 지도교수인 디자인학과 하주현·김나무 교수는 우수 지도자상을 수상하였다.
올해로 64회를 맞이하는 「2018 뉴욕 타입 디렉터스 클럽」은 타이포그래피 분야의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국제 타이포그래피 공모전이다. 공모전을 주최·주관하는 Type Directors Club은 1946년 창설된 협회로 독일의 세계적 서체 디자이너 ‘에릭 슈피커만’을 비롯, 전 세계의 유명 그래픽· 서체 디자이너들이 속해 있는 가장 영향력 있는 타이포그래피 협회 중 하나이다. 수상작은 올 7월 뉴욕을 시작으로 유럽, 중국, 일본, 한국 등에서 순회 전시가 예정되어 있다.
한경대학교 디자인학과는 그동안 국제적으로 권위있는 디자인대회에 참가해 꾸준히 좋은 성적을 거둬왔다.
2017년에는 권수진 학생의 <A Metaphor For Human #2>를 비롯, 황다은 학생의 <Yeoju Ceramic Festival Re-design Poster>, 정유진학생의 <Pleasure Machine Escape Project : Higgs Bosson>(이상 지도교수 김나무), 조태연 학생의 <Terr Nation>(지도교수 하주현)이 「어도비 국제 학생 디자인 공모전(Adobe Design Achievement Awards)」에서 수상했다. 
2013년부터 현재까지 국제 저명 디자인 공모전에서 수상한 학생들은 40명에 이르며, 특히 2016년도 제9회 IDA에서는 학생 부문 대상, 금상, 은상, 동상을 모두 휩쓰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였다. 1년에 한 명의 수상자를 배출하기도 쉽지 않은 국제 저명 디자인 공모전에 꾸준히 대거 입상했다는 점에서 더욱 그 의미가 크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네이버’가 주최·주관한 ‘2017 전국 디자인대학 온라인 졸업전시회’에 선발되어 네이버 포털 메인 페이지를 장식하였고, 이후 네이버 ‘디자인프레스'와 ‘그라폴리오’를 통해 무료로 전시를 홍보하는 등 후속 성과도 이어지고 있다.
하주현 교수는 미국 로드 아일랜드 스쿨 오브 디자인에서 그래픽 디자인 학사와 매릴랜드 인스티튜트 칼리지 오브 아트에서 그래픽 디자인 석사 과정을 졸업하였다. 스타트업 회사인 에코비건에서 디자인 디렉터로 근무하였으며 2015년 전임교원으로 임용되었다. 재직 중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 전공으로 박사 과정을 졸업했다. 김나무 교수는 한동대학교 산업정보디자인학부와 미국 로드 아일랜드 스쿨 오브 디자인 그래픽 디자인 석사과정을 졸업했다. 이후 네덜란드의 디자인 전문회사 러스트(Lust)의 어시스턴트 디자이너로 근무한 뒤 2011년 국립한경대학교 디자인학과 전임교원으로 임용되었다.
한편 한경대학교 디자인학과는 2014년 수도권 특성화 사업(CK)에 선정되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창의창업 인재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디자인학과는 국제 디자인 어워드 준비 프로그램과 작업실을 별도로 운영하며 재학생들에게 국제 디자인 어워드 참가비 지원 및 작품 지도를 실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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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교육>입시/대학교> Wed, 25 Apr 2018 11:25:00 +0900
재학생·지역주민 대상 NCS 전문 교육 실시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57723 한경대, (주)코리아리크루트와 산학협력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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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경대학교(총장 임태희)는 4월 10일 본교 산학협력관에서 ㈜코리아리크루트와 교육사업 및 학술교류 활성화를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주)코리아리크루트는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 전문 교육기관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경대학교와 ㈜코리아리크루트는 4차산업혁명에 대비하여 NCS활용면접관, NCS직업교육지도사, NCS전문인력 자격과정과 드론코딩, 로봇코딩, 빅데이터 전문과정 등 사회 요구에 부응하는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게 된다.
교육과정은 2018년 5월부터 한경대학교 재학생, 지역 주민, 산학협력 협약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김덕원 ㈜코리아리크루트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한경대학교 학생들의 해외취업을 지원하고, 기업 니즈에 적합한 전문인력 양성의 협력자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용태 한경대학교 산학협력단장은 “양 기관이 긴밀한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4차산업혁명 유망직무 전문인력 양성 뿐만 아니라, R&D 공동연구 등을 통한 산학연네트워크에 활발한 역할을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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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교육>입시/대학교> Wed, 11 Apr 2018 10:28:00 +0900
한경대학교, 경기도민 대상 ODA 기본과정 교육 개설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57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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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한경대학교(총장 임태희) 경기국제개발협력센터는 4월 5일과 6일 양일간 한경대학교 산학협력관에서 ‘ODA 정규교육 기본과정’ 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ODA(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공적개발원조) 정규교육은 경기도민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ODA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국제개발협력 관련 참여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교육과정은 국제개발협력과 ODA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부터 최근 동향과 이슈까지 국제개발협력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었으며, KOICA 전·현직 직원 및 국제개발협력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서 교육을 진행했다.
경기국제개발협력센터 김상태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경기도민들이  국제개발협력 분야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국제개발협력센터 경기도, KOICA, 한경대학교 3개 기관 MOU 체결을 통해 설립되어 지역사회에 국제개발협력과 ODA(공적개발원조)에 대한 활발한 교육,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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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교육>입시/대학교> Mon, 09 Apr 2018 10:41:00 +0900
전문가·공무원·마을 주민이 함께 마을 만들기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57271
마을대학.jpg국립한경대학교(총장 임태희) 교수들이 참여한 ‘안성맞춤 마을대학(단장 이을규 건축학부 교수)’ 사업 수료식이 안성 아트홀에서 지난 3월 14일 개최됐다.
2012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7회를 맞는 마을대학은 주민교육과 함께 마을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을규 단장을 비롯해 황한철 교수(지역자원시스템공학과)·안승홍 ·염성진 교수(조경학과)와 학생들이 참여했다.
마을 대학은 주민, 전문가, 행정, 시민단체가 거버넌스(공공경영)를 구성하여 참여마을 당 교수·공무원·시민단체·마을주민이 한 팀으로 꾸려지며 1년간 교육, 공동체 협력, 마을 비전 발굴 등을 지원하여 주민들이 스스로 마을을 발전시켜 나가는 ‘독자적 마을 만들기 사업’이다.
마을 대학 사업으로 현재까지 52개의 초급마을 과정 566명의 수료자와 22개의 중급마을 수료자를 배출했다.
이을규 단장은 “한경대학교는 마을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 깊은 관계를 맺고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하는 지역중심대학의 역할을 꾸준히 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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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교육>입시/대학교> Thu, 29 Mar 2018 11:10:00 +0900
KOICA-한경대, 필리핀 고산지대 주민 삶의 질 개선 나서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57003 공공서비스 열악한 지역 대상 생산성 증대기여, 국제기구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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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경대학교(총장 임태희)와 코이카는 2015년부터 공동 실시한 필리핀 파나마섬(비사야스 제도 위치) 고산지대 마을 공동체 개발 사업 2단계 마무리에 따라 필리핀 일로일로 주에서 3월 20일과 21일 사업 평가식을 개최했다.
종료식에는 필리핀 농업부, 군청, 마을농민조직, 협동조합 관계자와 한경대학교, 코이카 측 인사 80여명이 참석했다.
총 650만불의 사업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산간지역에 위치하여 지리적 고립성이 높고 협소한 농지와 잦은 산사태 등 생활 환경이 열악한 마을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총 3단계로 진행되며 1단계는 식수개발, 위생화장실 보급 등 생활환경개선에 2단계는 산지농업 생산성 증대로 추진됐다. 특히 2단계는 주민들의 생산력을 높여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중요한 과정으로 벼·옥수수·원예작물 등의 종자 지원 및 그린하우스·비가림시설·트렉터 등 농업시설의 기계화와 관리시스템 마련 등에 중점을 뒀다.
3단계는 생산된 농산물의 유통 구조 개선 사업으로 2019년 9월까지 진행된다.
올란다이(Orlanday) 필리핀 농업부 국장은 “2단계까지 사업 완료 결과 파나마 섬 주민들의 농업생산성이 크게 증대되어 소득이 늘어났다”며 향후 3단계 사업에 대한 기대감을 표명했다.
본 사업을 총괄하는 김상태 한경대학교 국제개발협력대학원장은 “공공서비스 제공이 어려운 산악지대에서 이뤄진 사업이라 필리핀 정부 뿐만 아니라 국제개발기관에서도 주목했다”며 “현재까지의 성공을 기반으로 농업금융기관들과 연계하여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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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교육>입시/대학교> Thu, 22 Mar 2018 11:36:00 +0900
한경대학교, 파란사다리 주관대학 선정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56855 국립한경대학교(총장 임태희)가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시행하는 2018년「파란사다리」주관대학에 선정되었다.
「파란사다리」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자기 개발에 꿈과 열정을 가진 대학생에게 해외 연수 기회를 지원하는 것으로 전국 권역별로 총 10개 대학이 선정됐다. 총 사업비 3억 5천 중 70%는 국고로, 30%는 대학 대응투자로 진행되며 최장 3년간 사업 추진이 가능하다.
 우리 대학은 현재 전 세계 18개국, 63개 대학과 교류협력이 체결되어 있어 재학생들에게 교환학생, 어학학기제 등 다양한 해외연수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참여학생수 : 2015년-154명, 2016년-145명, 2017년-205명)
 우리 대학은「파란사다리」사업선정에 따라 추가로 취약 계층 학생 70여명이 참여할 수 있는 새로운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공고할 예정이다. 미국 플로리다와 ASA 대학, 베트남 호치민시 인문사회과학대학, 대만 핑퉁과학기술대학 등에 파견하여 전공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한중 대외협력본부장은 “우리 대학은 경기도 대표 국립대학으로써 경제적인 상황 등으로 교육 프로그램 혜택이 소외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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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교육>입시/대학교> Mon, 19 Mar 2018 14:02:00 +0900
한국-개발도상국 농촌개발협력 전문가 한자리에 모이다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56636 국립한경대학교(총장 임태희)는 3월 8일 ‘국제농업개발협력 전문가 양성과정’에 입학한 한국농어촌공사 재직자 8인과 ‘KOICA 농업공학 석사과정’에 재학 중인 개발도상국 공무원 19인이 참여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과정은 다르지만 ‘한국 농촌개발기술’이라는 공통된 주제를 배우고 있는 한국농어촌공사 교육생들과, 외국 농업 공무원들간의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개최된 것이다.
‘국제농업개발협력 전문가 양성과정’은 올해로 4회째로, 3월 2일부터 6월 20일까지 3달간 진행한다. 한경대학교의 특화된 농업?농촌 개발 기술 노하우를 통해 개발도상국에 농촌개발기술 노하우를 전수하는실용적인 교육과정이다.
특히 과정 수료 후 개발도상국에 파견되어 국제농촌개발전문가로 활동하고자 하는 수료생들도 많다. 이에 간담회는 개발도상국 파견 공무원들이 직접 참여한 만큼 자국의 농촌개발을 위해 실질적으로 필요한 분야가 무엇인지 함께 고민해보는 자리가 됐다.
임태희 총장은 “농업개발분야 전문가로써 개발도상국의 농촌개발협력 사업 분야 리더가 되겠다는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앞으로 한국농업을 세계에 알려 달라”고 교육생들에게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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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교육>입시/대학교> Mon, 12 Mar 2018 11:28:00 +0900
한경대학교와 일본 소조대학 교류협정 체결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56435  학생교류 및 인삼 연구지원 등 협업 논의 , 임태희 총장 방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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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국립한경대학교 총장은 3월 6일 일본을 방문하여 소조대학(구모마토현 아소시 소재)과 학생 및 학술 교류협정을 체결했다. 임 총장 일행은 소조대학을 방문한 뒤 아소시 시장을 만나 대학과 시의 협력 방안에 관해 다양하게 논의했다.
협정체결로 한경대학교와 소조대학은 학생 연수, 공동학술대회 개최, 교수 연구실적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이 가능하게 됐다.
소조대학은 구마모토현에 위치한 사립대학으로 나노사이언스, 에코디자인학과 등 특성화된 학과와 예술학부로 잘 알려져 있는 대학이다.
이번 협정은 구마모토현과 소조 대학이 공동으로 인삼 연구를 시작하게 된 것이 계기가 됐다. 특히 안성시 유혜옥 前 시의원이 앞장서서 가교역할을 했다.
한경대학교는 친환경분석연구 노하우가 있으며 본교 임완택 교수 등(생명공학과)도 얼마 전 품질 좋고 저렴한 인삼제조 상품화에 성공하기도 했다. 아울러 안성시도 최근 우수한 품질의 인삼 재배로 각광을 받고 있는 바 이번 체결을 통해 안성시와 한경대학교의 공동 협업도 기대된다.
임태희 총장은 체결식에서 “양 대학의 활발한 교류활동이 이뤄져 교육시너지효과가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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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교육>입시/대학교> Tue, 06 Mar 2018 19:22:00 +0900
미래 생명공학도의 꿈을 지원한다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56196 생명과학.jpg
국립한경대학교(총장 임태희)는 동물생명환경과학과와 유전공학연구소 공동으로 중·고등학생 51명을 대상으로 생명과학교실을 개최했다. 본 과정은 중·고교 방학기간을 이용해 1월 11일부터 2월 23일까지 6주간 진행된 것으로 생명공학도의 꿈을 키울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는 평가다.
 생명과학교실은 2011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8년째다. 윤종택 교수(동물생명환경과학과)가 학생들과 번식공학실험실 학습동아리 ABL를 만들었고, 미래 생명공학도를 양성하겠다는 목표로 본 교실을 개설한 것이다.
 수업은 ABL이 자체 출판한 생명과학교재를 활용하여 세포·유전자· 해부학 등 교과과정에서 접하기 힘든 대학 강의와 실험실습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중·고등학생과 대학생간 멘토링을 통해 수업을 보완할 수 있어 효과적이었다. 
 교육과정을 이수한 학생들에게는 한경대학교 유전공학연구소 명의 수료장을 수여하여 생명공학도 꿈을 이루는 단초가 됐다.
 윤종택 교수는 “대학 진로와 학업에 지쳐가는 학생들에게 생명공학에 대한 관심도를 높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며 “학생들의 꿈과 미래를 성취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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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교육>입시/대학교> Mon, 26 Feb 2018 11:06:00 +0900
고용노동부-안성시-한경대학교, 삼각구도로 일자리 지원 허브로 거듭난다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55978 국립 한경대학교(총장 임태희)는 2018년 2월 12일 고용노동부 주관 2018년도 대학일자리센터 지원사업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올 3월부터 시행하며 한경대학교 재학생, 지역 내 타 대학 재학생, 졸업생뿐만 아니라 취업 취약계층, 특성화고교생 등에게 대학 안에서 체계적으로 진로 및 취·창업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고용노동부로부터 연간 사업비(2억원)의 50%를 지원받고 안성시와 한경대학교가 나머지 50%를 부담해, 전문상담인력 확충, 진로 및 취·창업 관련 프로그램 운영 등 최대 5년간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본 사업의 유치로 기업, 정부, 지자체 및 인근 대학과 함께 지역 고용거버넌스를 구축 하여 취업 수요자인 기업과 공급자인 대학, 그리고 효과적인 매칭을 위한 고용센터, 지자체, 대학간의 지속적인 청년일자리 창출을 공동으로 노력해 나감으로써 한경대학교가 지역 일자리 지원 허브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었다.
 미래인재개발원 김창현 원장은 본 사업을 통해 현 정부 정책에 입각하고 그 취지를 넘어 한경대학교가 지역 내 일자리 지원 허브 역할을 할 수 있는 체계가 마련되었다고 하였다. 이를 발판삼아 한경대학교가 국립대학교로서의 역할과 책무를 다하며 지역사회 일자리 해결의 구심축 역할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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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교육>입시/대학교> Wed, 14 Feb 2018 15:14:00 +0900
대학발전 아이디어 우수작에 대한 포상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55867 국립한경대학교(총장 임태희)는 2월 7일 기획과장 및 시상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대학발전 아이디어 공모전”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동 공모전은 매년 기획처를 주관으로 개최되어 발전발전에 대한 학내 구성원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36건의 아이디어가 제출되어 다른 해보다 높은 참여를 보였다. 최우수는 “교내 정책연구보고서 공동 활용 체계 구축”으로 총무과 김경관 직원이, 우수상은 “단체 문자 발송”이라는 아이디어로 조재환 외 1명이 수상하였다. 특히 “단체 문자 발송”은 스마트폰과 SNS는 구형폰을 소지한 사람들에게는 접근의 한계를 가지고 있는 바, 학생들과 밀접한 사항은 문자서비스 제공하여 학생들과 학교간의 간극을 좁히는 아이디어였다.
기획처에서는 매년 말 대학발전 아이디어를 수렴하여 우수 아이디어에 대해 포상하고 그 내용을 대학 업무 전반에 활용하고 있다. 올해의 경우 36건의 아이디어 중 9건을 포상하였고, 36건 모두 업무에 반영하도록 조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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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교육>입시/대학교> Mon, 12 Feb 2018 17:17:00 +0900
한경대학교 2018 현안 논의를 위한 확대 연석회의 개최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55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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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경대학교(총장 임태희)는 지난 1월 15일 총장, 보직교수 및 행정과장 등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8년도 대학 현안 논의를 위한 확대 연석회의’를 개최하였다.
동 회의는 대학원 등 17개 부서에서 제출한 총 34개의 안건을 다뤘으며, 총장 및 전체 보직자 등이 직급과 직종을 떠나 열띤 토론을 벌였다. 2018년 한경대학교 주요 현안에 대한 토론의 장이었기에 모든 사업을 하나하나 꼼꼼히 검토하였고, 오후 2시에 시작된 회의는 오후 10시가 넘어 종결됐다.
특히 친환경농업연구센터 건립, 대학위상 및 국제화 역량 강화, 일자리센터 사업 및 대학 기본 역량 진단 등이 큰 이슈로 다루어졌다.
임태희 총장은 “취임 후 가장 열띤 토론으로 부서간 소통과 상호이해를 도모할 수 있는 자리였다”며, “총장 후보시절부터 강조했던 자체 재정의 건실화, 친환경을 바탕으로 독자적 영역 개척, 산학정 모델 창출을 통한 맞춤형 인력양성 등의 추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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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교육>입시/대학교> Tue, 16 Jan 2018 15:01:00 +0900
한경대, 인천대 등 4개 대학과 공동 진로진학 박람회개최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54830 전공 체험관, 직업인 초청 강연 등, 중고교생 진로체험 기회 제공 
 국립한경대학교(총장 임태희)는 중·고교생들을 대상으로 1월 16일(화)(서울 코엑스)과 1월 20일(토)(대전 컨벤션센터) 두 차례에 걸쳐 ‘대학 공동 진로진학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2017년 고교 교육 기여 대학 지원 공동사업』에 선정된 숭실대, 인천대, 인하대 등 총 4개 대학이 공동 개최하는 것이다.
박람회는 전공체험관, 진학상담관, 직업인 초청 강연관, 적성탐색관, 동아리체험관 등 학생들의 진로 설계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코너로 구성된다. 
전공체험관은 전기전자제어공학과, 항공우주공학과, 디자인학과 등 20개의 전공 학과들이 참여하여 학생들이 미리 학과 체험을 해볼 수 있다.
직업인 초청 강연관은 가수 윤종신의 음악 프로젝트인『월간 윤종신』백승학 대표, 유명한 게임 개발 업체인 ‘블리자드코리아’ 이승용 차장 등이 강연자로 나서 다양한 직업 세계를 소개한다. 
유재하 입학관리본부장은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중고생들이 꿈과 끼를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접함으로써 진로와 적성을 찾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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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교육>입시/대학교> Mon, 08 Jan 2018 18:48:00 +0900
한경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54764 국립한경대학교(총장 임태희) 창업보육센터 입주 기업인 스콜피오진 이형우 대표가 세계 최고 권위의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가 발행하는 『2017-2018 후즈 후 인 더 월드(Who’s Who in the World)』에 등재됐다.
 이형우 대표는 경희대학교 분자생물학 박사 학위 취득 및 하버드 의대 연수 등을 거쳐 연세대학교 연구원 등으로 활동해왔다.
스콜피오진은 바이오 전문 업체로 감염병 분야에서 획기적인 연구성과를 보였다. 이 대표는 세균·바이러스·기생충 감염병 질환들을 신속하게 진단할 수 있는 최첨단 분자 진단제를 개발해오던 중 2017년 6월 한경대학교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해 본격적인 연구에 돌입했다. 한경대학교는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지식·기술 장비를 바탕으로 창업기업에게 공간 제공, 연구장비 대여, 기술 지도, 신제품 개발 지원을 도왔다.
이 대표는 구제역 진단제 3종, 중증혈소판 감소증(SFTS) 및 쯔쯔가무시증 신속진단키트 개발에 성공하여 농립축산검역본부와 질병관리본부에 납품하고 있다.
김용태 산학협력단장은“한국경제의 견인차 역할을 담당하게 될 창업기업을 발굴 ․ 육성하고,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우리 대학은 산학연계 활성화로 중소기업을 뒷받침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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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교육>입시/대학교> Thu, 04 Jan 2018 13:02:00 +0900
이정근 교수 등 3명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 등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5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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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산학연경기지역협의회 우수성과발표회’
  국립한경대학교(총장 임태희) 이정근 교수(기계공학과) 등 3명이 12월 5일 성균관대학교 수원캠퍼스에서 열린 ‘2017년도 산학연경기지역협의회 우수성과발표회’에서 우수과제 포상 수상자로 선정되어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 등을 수상했다.
 표창은 중소벤처기업부와 경기도에서 산학연 연구협력 활성화 기여자에게 주는 상으로 이정근 교수를 비롯해 △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상-엄병환 교수(화학공학과) △ 한국산학연협회장상-최동욱 교수(건축학부)도 수상했다.
  특히 벤처기업에게 대학의 연구, 기술 인프라를 제공하는 연구마을 사업을 활성화하여 기업과 대학과의 협력연계를 높인 점이 높이 평가됐다.
 발표회에서는 우수 과제 포상과 산학연 성과물 전시, 기술정보 공유를 위한 우수사례 등도 소개됐다.
 한편, 국립한경대학교는 ‘다’군 전형으로 총 1,202명을 선발하며 2018년 1월 6일(토)부터 1월 9일(화)까지 접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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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교육>입시/대학교> Wed, 06 Dec 2017 11:41:00 +0900
한경대학교 보직교수 인사발령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53617 국립한경대학교(총장 임태희)는 12월 1일자로 보직교수에 대한 인사발령을 실시했다.
□ 보직교수 인사발령은 다음과 같다.
△ 기획처장 김동연 △ 일반대학원 교학부장·산업대학원 교학부장·공공정책대학원 교학부장 임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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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교육>입시/대학교> Thu, 30 Nov 2017 14:22:00 +0900
김용태 산학협력단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53568 국립한경대학교(총장 임태희) 김용태 산학협력단장(전기전자제어공학과 교수)이 11월 28일 서울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연구산업 컨퍼런스 2018’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김용태 산학협력단장은 연구마을사업 및 경기도지역협력연구센터사업으로 스마트 물류기술 관련 연구과제 기획, 특허 출원 및 기술이전, 기술사업화 추진 등 지역 산업체들의 기술 개발 및 산학연구 활성화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했다.
 그는 “연구산업은 대학의 인프라를 통해 지역 산업체와 상생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며, 앞으로 기업체들의 기술요구에 대해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산학 공동연구가 활성화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연구산업 컨퍼런스 2018’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포상은 연구산업 발전에 공로가 큰 유공자를 실제 업적에 근거하여 분야별로 발굴․포상함으로써 연구산업 활성화 및 관련자 사기 진작을 위해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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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교육>입시/대학교> Wed, 29 Nov 2017 14:52:00 +0900
농업용수 효율적 물관리 방안 찾는다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53510 국립한경대학교(총장 임태희) 농촌환경과학연구소와 한국농어촌공사 안성지사가 농업용수의 효율적인 관리 방안을 찾기 위해 공동으로 머리를 맞댔다. 양 기관은 11월 30일 한경대학교 산학협력관 2층 대회의실에서 전문가들과 함께 이와 관련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특히 올해 여름 우리나라는 최악의 가뭄사태가 발생했고 특히 안성지역은 저수지 평균 저수율이 전국 최저치를 기록하는 등 벼, 과수 등 농작물에서 큰 피해가 예상되는 가운데 부족한 농업용수 확보와 물절약 방안에 대한 다양한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그 효과를 분석하였다.
그동안 농업용수 공급이 물 관리자의 경험과 전체 경지면적에 필요한 적정 용수량을 기준으로 물관리계획을 수립하였으나, 올해와 같은 극심한가뭄이 또다시 올 경우에는 현행의 물관리체계만으로는 대응하기 곤란하다는 점에 인식을 갖고 안성시는 하류부의 평택호  7단 양수체계를 도입하였으나, 용수관로 체계 자체가 효율적이지 못인 점 등이 문제점으로 떠올랐다. 특히 2017년 8월 분석결과 일부 구간의 실제 물공급량이 관개 필요 용수량의 2배를 초과하는 식으로 분석되는 등 농업용수의 효율적 관리방안이 시급하게 제기되고 있다.
토론회는 ▶ 농업용수 관개 계획 및 운영(발표 박성진 농어촌공사 안성지사장) ▶ 지능형 물관리 모델을 이용한 마둔저수지 최적 관개방안(한경대 김한중 ▶ 가뭄대응을 위한 캘린더 구축(충남대 안현욱 교수) 등의 주제발표와 토론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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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교육>입시/대학교> Tue, 28 Nov 2017 13:16:00 +0900
한경대, 전국 규모 지능 로봇경진대회 연속 수상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53489  국립한경대학교(총장 임태희) 전기전자제어공학과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전국 규모의 로봇경진대회에서 연이어 수상하며 한경대학교의 우수한 공학 교육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먼저 11월 25일 경남 창원에서 개최된 「2017전국지능로봇경진대회」 지능로봇부문 전기전자제어공학과 'CVLab'팀(Chaser 지능형 드론, 지도교수 김상훈)은 ‘특별기술상’에 선정되었으며, 또 다른 팀인 ’Ubics’팀(Domega_Bot, Lucio, Ball_Bot, 지도교수 김용태)도 금상·은상·동상을 모두 휩쓸었다.
'CVLab'팀은 작년에 같은 대회에서 대상 수상을 하였으며, ’Ubics’팀도 2016년 한국지능로봇경진대회(포항)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등 양 팀 모두 대학생 로봇분야에서 독보적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앞서 지난 11월 10일부터 3일간 포항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제19회 한국지능로봇경진’대회에서도 ’Ubics’팀은 우수상·장려상·특별상을, 'CVLab'팀은 장려상을 수상하였다.
 대학 관계자는 “10년 이상 학과 교수들이 창의적 설계능력과 도전정신을 중시한 열의 있는 공학교육과 학생들의 열정이 만나 공학설계분야에서 좋은 결과가 계속 나오고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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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교육>입시/대학교> Tue, 28 Nov 2017 11:31:00 +0900
한경대, 청년과 세계시민 토크콘서트 & 포럼 개최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53158 국립 한경대학교(총장 임태희) 경기국제개발협력센터는 21일 13시부터 수원 아주대학교에서 ‘청년, 해외봉사활동 그리고 세계시민교육’이란 주제로 토크콘서트와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청년들의 KOICA 해외봉사활동 참여와 지역사회 세계시민교육 활성화 방안에 대해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토크패널로 나서 생생한 해외활동경험을 나누고 청중들과 직접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행사를 주최하는 경기국제개발협력센터 이종선 센터장은 “토크콘서트 행사를 통해 청년들의 해외봉사활동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높아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행사는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경기국제개발협력센터 홈페이지(ggidcc.modoo.at)에서 사전 신청이 가능하다.
     (문의 : 경기국제 개발협력센터 사무국 031-678-4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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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교육>입시/대학교> Mon, 20 Nov 2017 19:12:00 +0900
한경대학교-안성경찰서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52832 국립한경대학교(총장 임태희)는 11월 9일 안성경찰서와 합동으로 학내 화장실 불법촬영장비 점검을 실시했다. 
 이는 일명 ‘몰카범죄’라고 불리는 불법촬영장비와 관련된 범죄 발생율이 늘어남에 따라 학생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함이다.
 안성경찰서와 한경대학교 총학생회, 학생과는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기숙사 공용화장실 12개소 및 학생회관 14개소 등 총 26개 화장실에 불법촬영장비가 있는지 집중 점검했다.
 경찰은 렌즈형태의 점검 기기를 이용해 화장실 구석구석을 세밀히 점검하였으며, 조사하는 과정에서 화장실 이용객의 사생활을 침해하지 않는 등 주의를 기울였다.
 이번 점검 결과 불법촬영장비는 전혀 발견되지 않았지만 한경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자체적으로 불법촬영장비 탐지기를 구입하여  교내 모든 화장실을 일체 점검하고, 필요할 경우 학생들에게 대여도 하는 등 불법촬영장비로 인해 학내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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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교육>입시/대학교> Thu, 09 Nov 2017 21:19:00 +0900
한경대학교 보직교수 인사발령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52687 국립한경대학교(총장 임태희)는 11월 7일자로 보직교수에 대한 인사발령을 실시했다.
 보직교수 인사발령은 다음과 같다.
 입학관리본부장 유재하 △ 대외협력본부장·박물관장 김한중 △ 중앙도서관장 이순열 △ 정보전산원장 김미희 △ 평생교육원장 유혁상 △ 공학교육혁신센터소장 이을규 △ 중등교육연수원장 강근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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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교육>입시/대학교> Tue, 07 Nov 2017 22:05:00 +0900
한경대학교 학생들 공모전 수상 이어져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52575 국립한경대학교(총장 임태희) 학생들이 최근 각종 공모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실력을 입증하고 있다.
먼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촌계획학회가 공동주관하는 『제 12회 한국농촌 건축대전』에서 서창효 등 3명의 학생들(지도교수 이을규)이 「방현을 봄」이란 제목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방현을 봄」은 마을 경관을 치유하고자 노력한 작품으로, 마을에 보행자를 위한 중심공간을 만들고 네 개의 시설이 하나의 공간으로 연결되어 활용성을 높인 점이 돋보였다.
경영학과 김용빈·김영훈 등 4명의 학생들(지도교수 전영길)도 금융감독원에서 주최하는 『제 12회 금융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들은 중고생들에게 금융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게임, 미국드라마 등의 컨텐츠를 접목한 ‘추리 금융’아이디어를 선보여 높은 점수를 받았다.
최우수상 수상자인 김영훈 학생은 “학과 동아리, 창업 등 자율 활동에 학교의 전폭적인 지원이 있어 학생들은 역량 개발에 보다 매진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경기도 유일한 4년제 국립종합대학교인 한경대학교는 최근 임태희 前 청와대 정책실장이 총장으로 임명되어 소통과 참여, 혁신으로 4차 산업혁명기술 선도대학으로 성장하기 위해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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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교육>입시/대학교> Thu, 02 Nov 2017 14:12:00 +0900
한경대학교 보직교수 인사발령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52512 국립한경대학교(총장 임태희)는 11월 1일자로 일부 보직교수에 대한 인사발령을 실시했다.
보직교수 인사발령은 다음과 같다.
 △ 일반대학원장·산업대학원장·공공정책대학원장 안재호 △ 공과대학장 이을규 △ 자연과학대학장 강근옥 △ 인문사회과학대학장 박연미 △ 교무처장 김영기 △ 학생처장 김창현 △ 산학협력단장 김용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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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교육>입시/대학교> Wed, 01 Nov 2017 13:01:00 +0900
임태희 前 비서실장, 국립한경대학교 제 7대 총장 임명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5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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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일자로 국립한경대학교 제 7대 총장에 임태희 前 청와대 대통령 비서실장이 임명됐다.
 지난 17일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통과되어 교육부는 곧바로 임명절차를 밟았다.
  한경대학교는 지난 5월 19일 교수, 직원, 학생 등으로 구성된 50명의 대표단이 투표하여 임태희 실장을 포함한 2인을 선출해 교육부로 총장임명 요청을 보낸 바 있다.
 이후 5개월간 한경대학교는 교무처장이 직무대리 체제로 유지해 왔다.
 임태희 총장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1980)하여 같은 해 24회 행정고시에 합격한 뒤 공직자의 길을 걸었다. 이후 제 16대~18대 국회의원을 지낸 뒤 고용노동부 장관(2009~2010)과 청와대 대통령 실장(2010~2011)등 주요 요직을 맡으며 능력을 인정받았다.
 임총장은 선거 당시 “한경대학교가 서해안 성장 중심권 거점대학으로 성장하기 위해 농식품생명기술 분야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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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교육>입시/대학교> Fri, 20 Oct 2017 16:50:00 +0900
필리핀 중앙필리핀대학 대표단 한경대 방문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52003 필리핀 Central Philippine University(CPU) 대학 관계자 및 천동현 경기도 의회 의원이 대학 교류 협의를 위해 10월 17일 한경대학교(총장 직무대리 김상훈)에 방문했다.
 트롬페타 국제교류처장 등 CPU방문단과 한경대학교 측은 첫 만남에서 양 대학 간 학술교류협정, 학생을 위한 다양한 국제 교육 프로그램 등에 관한 폭넓은 협의를 진행했다. 
이에 따라 향후 양 대학 학생이 실제적으로 교류할 때 수업료를 면제하는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합의했다. 아울러 다양한 연구와 인적교류를 확대하여 협력 관계도 강화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번 방문은 지난 9월 29일부터 개최된 ‘바우덕이 축제’가 인연이 됐다. 당시 개막식 초청 인사로 필리핀 일로일로(Iloilo)시 시장 등 관계자가 참석하여 안성시와 상호 우호협약식을 갖고 문화교류 협력을 펼치기로 합의했다. 이후 천동현 의원 등의 도움으로 안성을 대표하는 한경대학교와 일로일로시 최대 대학인 Central Philippine University(CPU)의 교류로 이루어지게 됐다.
CPU는 약 13,000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며 필리핀 대학 랭킹 전체 9위를 기록하는 명문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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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교육>입시/대학교> Thu, 19 Oct 2017 14:22:00 +0900
“한 번의 실패에 포기 말고, 긍정적 기회로 바꿔야”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5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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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경대학교(총장 직무대리 김상훈) 행정연구소 지방정치아카데미(원장 이원희 행정학과 교수)가 9월 27일 정기열 경기도 의회 의장을 초청했다.
 특히 수강자들이 정치에 꿈을 가지고 이제 막 입문하려는 정치 초년생들인만큼 정치 인맥이 없던 정 의장이 많은 노력을 거쳐 경기도 의회 의장이 된 과정에 큰 도움을 받았다는 평가다.
 정 의장은 정치를 하려는 사람은 자신감이 중요하다며 “한 번의 실패에 굴하지 말고 장기적인 정치 인생 계획으로 실패를 긍정적 기회로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기열 의장은 30대였던 2007년부터 경기도 의회 활동을 시작한 젊은 정치인으로 ‘경기도민의 따뜻하고 든든한 친구’를 모토로 2016년부터 경기도의회 의장을 수행하고 있다. 
 지방정치아카데미는 8월 23일부터 3개월 과정으로 매주 수요일마다 진행되며, 현직 정치인·정치 입문자·학생 등이 참여하고 있다. 그동안 김학용 국회의원(안성시)과 원유철 국회의원(평택시) 등이 특강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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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교육>입시/대학교> Thu, 28 Sep 2017 17:13:00 +0900
한경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51387 구제역 혈청 15분 내 감별 키트 개발
국립한경대학교(총장 직무대리 김상훈)에 입주한 바이오 전문 업체인 ‘스콜피오젠’(대표 이형우, 가칭)이 구제역 간이진단키트 개발 및 상용화에 성공했다.
 최근 우리나라는 몇 차례 구제역이 발생하여 큰 피해를 겪은 바 있다. 구제역은 한번 발생하면 급속도로 퍼지고 대규모 피해로 이어지기 때문에 농가 경제와 국민 먹거리 안전에 늘 위협이 됐다. 이번에 개발한 구제역 진단키트는 구제역을 빠르게 감별하여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스콜피오젠이 이번에 개발한 키트는 구제역 3종 혈청형(O, A 및 Asia1)을 현장에서 15분 이내 감별할 수 있는 간이항원진단 키트다.
 그동안 국내에서 사용되어 왔던 간이항원진단키트는 구제역의 양?음성만 판정할 뿐 혈청형 감별이 불가능하였다. 그래서 대응속도가 늦을 수밖에 없었고 피해에 신속히 대처하기가 힘들었었다.
 하지만 이번에 확보된 기술은 구제역 바이러스의 신속한 감별이 가능해져, 구제역 확산 속도를 상당부분 늦출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한경대학교는 바이오, 환경, IT 특성화 분야에 있어 글로벌 창업인재를 육성하고 창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창업보육센터를 설립하였다. 2000년 개소 이래 82개의 창업기업이 입주하는 등 창업보육 선도대학으로 지역경제를 이끌고 있다.
 김규호 창업보육센터장은 “앞으로도 특성화 분야의 창업기업 발굴 및 육성을 강화하고 입주기업의 혁신 기술 개발 및 상용화 지원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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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교육>입시/대학교> Tue, 26 Sep 2017 23:40:00 +0900
“타인과의 커뮤니케이션, 현실 정치 성공의 밑바탕”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51164 한경대 정치아카데미 개설, 이종훈 시사평론가 초청 특강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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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경대학교(총장 직무대리 김상훈) 행정연구소 지방정치아카데미(원장 이원희 행정학과 교수)가 9월 20일 이종훈 시사평론가를 초청해 특강을 개최했다.
이종훈 시사평론가는 정치학 박사이자 방송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시사평론가다. 최근에는 가정·학교·직장에서 꼭 알아야 할 생활정치론을 담은 『인생은 정치다』를 출간해 성공적인 인생을 이끄는 전도사로도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종훈 시사평론가는 타인과의 커뮤니케이션, 현실 정치에 성공하는 실무 등에 대해 2시간 동안 열띤 강의를 펼쳤다.
그는 현실 정치에 성공적으로 입문하기 위해선 “완전히 승리한다는 생각보다 51%의 지지를 얻는 것을 목표로 하라”며 “실무적으로는 공천신청서를 미리 준비하고 선관위도 가까이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지방정치아카데미는 8월 23일부터 3개월 과정으로 매주 수요일마다 진행되며, 현직 정치인·정치입문희망자·학생 등이 참여하고 있다. 그동안 김학용 국회의원(안성시)과 원유철 국회의원(평택시) 등이 특강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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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교육>입시/대학교> Thu, 21 Sep 2017 15:55:00 +0900
원유철 의원 “정치, 열정&#8231;의지&#8231;사명감&#8231;진정성이 더 중요한 시대”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50910 국립한경대학교(총장직무대리 김상훈) 행정연구소(소장 원준호)가 주관하는『지방정치아카데미』에서 9월 13일 원유철 국회의원(평택시‧자유한국당)이 정치에 대한 평소 소신과 국가 안보 의식에 대한 의견을 피력했다.
 원유철 의원은 前 국회 국방위원장 출신으로 국가 안보 문제에 대한 의견을 먼저 제시했다. 그는 “북핵에 대해 우리도 강력한 억제력을 통한 공포의 균형이 필요하다”며 “찢어진 핵 우산에 의존할 것이 아니라 전술적 재배치를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최연소 경기도의원(만 28세)부터 시작해 평택 지역 민심을 아우르며 무소속에서 5선 의원까지 한 경험을 설명하며 “과거는 정치에서 인물‧조직‧자금이 중요했던 반면 지금은 열정‧의지‧사명감‧진정성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민심이 정책이라며 끊임없이 민심을 읽고 해석하는 노력이 필요하며 재차 강조했다.
 지방정치아카데미(원장 이원희 한경대학교 행정학과 교수)는 8월 23일부터 3개월 과정으로 매주 수요일마다 진행되며, 현직 정치인‧정치입문 희망자‧학생 등이 참여하고 있다. 지난 9월 6일에는 김학용(안성시‧자유한국당) 국회의원의 ‘지방의회의 역할과 지방의원’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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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교육>입시/대학교> Thu, 14 Sep 2017 10:59:00 +0900
네팔 빈곤퇴치 위해 한국 농축산물 생산기술 도입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5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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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경대학교(총장 직무대리 김상훈)는 8월 27일부터 9월 12일까지 네팔 공무원 12명을 대상으로 ‘네팔 농업생산기술 현대화 및 글로벌경쟁력 향상을 위한 역량강화 과정’을 실시했다.
 본 사업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 네팔 국제협력사업의 일환으로 2015년부터 2017년까지 총 3년간 진행된 것이다. 연수 마지막 해인 올해는 네팔 농업개발부 차관과 축산개발부 국장 등 네팔의 고위 관료가 직접 연수에 참가하는 등 자국의 관심도 높았다.
 사업단장인 황성구 교수 (농업생명과학대학 학장)는 지난 6월 농업 전문가들과 함께 네팔을 방문해 현지 조사를 실시했다. 황 교수는 네팔 농축산 생산성 향상을 위한 보고서를 제출해 현재 네팔 농축산 정부기구에서 농업발전을 위한 기본 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연수는 한국 농축산 기술에 대한 이론 강의와 현지 실사 방문이 함께 진행됐다. 연수생들은 연수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향후에도 유사 프로그램이 지속되기를 희망했다.
 네팔 농업개발부 차관인 탁 프라사드 루이텔은 “한국의 농축산 분야 정책과 첨단기술을 네팔에 적용해 생산성을 늘리고 기아 문제와 네팔 국민의 보건·위생 문제 해결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네팔은 GDP중 39%가 농축산업 분야에서 창출되며 전체 고용의 66%가 농축산업에 종사하는 전형적인 농축산업 중심 국가다. 농축산업의 경쟁력 확보 없이는 빈곤퇴치가 불가능한 구조로 지속적인 국제협력이 필요한 국가다.
 한경대학교는 농축산분야 특성화 대학으로 다양한 전문가 집단을 보유하여 국제개발협력 사업을 10년 이상 지속해오고 있다. 이번 연수 사업은 2016년도 KOICA 연수사업 중 최우수 연수 사업으로 선정되는 등 한경대학교의 국제개발협력사업에 대한 평가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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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교육>입시/대학교> Mon, 11 Sep 2017 21:54:00 +0900
한경대, 전국 대학정구대회 3개 대회 석권! 정구강자 입증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50612 국립 한경대학교(총장직무대리 김상훈) 정구부(감독 권영태)가 경기도 안성시국제정구장에서 개최된(’17.8.26∼9.3) 전국 대학정구대회에서 추계연맹전 단식우승, 국무총리기 단체전 우승, 종별선수권 대회 단식우승 등 3개 부문을 석권하며 다시 한번 정구 강자 대학을 입증했다. 
 한경대학교는 ’17 대학정구 추계 연맹전 개인전 단식에서 공주대를 이기고 우승을(곽정환) 차지하였으며, 복식에서도 3위를 (강동성, 윤근민) 차지했다.
 이어 개최된 제53회 국무총리기 전구정구대회 단체전에도 경남과기대를 제치고 결승에 진출하여 공주대를 2대 1로 물리치며 우승을(강동성, 윤근민, 정영만, 채병현, 유종민, 박기현, 곽정환, 조영빈) 차지하였다.  
 아울러  ’17 전국종별선수권 대회 개인 단식에서 한경대학교 선수가 나란히 결승에 진출하여 우승과(정영만) 준우승(곽정환) 및 복식 부문에서도 2개 팀이 3위를(강동성, 윤근민, 박기현, 유종민) 기록했다.
  한경대학교 정구부는 매년 전국정구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정구 명문의 전통을 이어 오고 있다.  ’16년에도 동아일보기, 대통령기, 추계연맹전 단체전에서 우승하는 등 3관왕을 차지한바 있고, 금년 7월에  개최된 대통령기 전국정구대회 개인전에서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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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교육>입시/대학교> Wed, 06 Sep 2017 13:25:00 +0900
한경대, 2017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 공동사업 선정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50311 국립한경대학교(총장 직무대리 김상훈)가 ‘2017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 공동사업’에 선정되어 4천 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본 사업은 고교교육 내실화와 수험생의 대입부담 완화를 위하여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각 대학의 대입전형 운영 계획 및 현황, 전형 운영 여건 등을 평가한 것이다.
 한경대학교는 총 1,202명의 정원 가운데 55%의 인원을 수시전형으로 선발한다. 이 중 학생부종합전형은 잠재력 우수자, 국가보훈대상, 농어촌학생 전형으로 197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아울러 오는 12월부터 예비 수험생을 대상으로 ‘대학 공동 진로박람회’를 개최하여 전공체험 뿐만 아니라 자기주도적 진로탐색을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도 진행한다.
 남세용 입학관리본부장은 “한경대는 올해 처음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 공동사업에 선정되었다. 이번 선정을 계기로 다른 대학과 협력하여 고교-대학 연계 프로그램 개발·운영과 청소년들에게 진로·진학 정보 제공을 통해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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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교육>입시/대학교> Wed, 30 Aug 2017 14:03:00 +0900
한경대 경기국제개발협력센터, 기업 대상 「KOICA 기업협력사업 설명회」 개최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50251 국립 한경대학교(총장 직무대리 김상훈) 경기국제개발협력센터(센터장 이종선)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오는 9월 6일 기업 관계자 및 일반인 대상으로 'KOICA 기업협력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는 개발도상국에 진출하려는 기업 및 개인에게 필요한 실무 정보를 알려주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에 ▲ ODA 원조조달 및 계약업무 ▲ 기술평가 업무 ▲ KOICA IBS 사업 공모 ▲ 개도국 시장 진출사례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경기국제개발협력센터 이종선 센터장은 “설명회를 통해 중소기업의 개도국 시장 진출의 활로를 마련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참가 신청 : 경기국제개발협력센터 홈페이지(ggidcc.modoo.at) ☎ 문의 : 031-678-4931
 한편, 경기국제개발협력센터는 ODA 참여기반 확대를 위해 한경대학교와 경기도‧KOICA가 공동으로 2016년 5월에 설립한 조직으로 경기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ODA교육, WFK 해외봉사단 설명회 등 지역 내 ODA 사업 참여 지원을 중점적으로 시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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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교육>입시/대학교> Tue, 29 Aug 2017 13:59:00 +0900
“지역중심 국&#8231;공립대 발전 지원해달라”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50020 지역중심국‧공립대총장협의회, 28개 지역구 국회의원 초청 간담회 개최
 지역중심국·공립대총장협의회(회장 김영섭·부경대학교 총장)는 8월 22일 오전 서울과기대, 한경대 등 전국 19개 대학 총장들과 이들 대학이 소재한 28개 지역구 국회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회 본관 3층 식당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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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 총장들은 새 정부의 ‘지역거점 국립대와 지역 강소대학 집중 육성 공약’과 국립대학 발전을 위한 현안 해결에 지역중심 국립대 소재지의 지역구 국회의원들이 앞장서 지원해줄 것을 요청했다.
 김상훈 한경대학교 총장 직무대리는 "전국에 고르게 분포되어 있는 지역중심 국·공립대학들은 작지만 특성화되어 있어 지역우수인재를 지역사회 일꾼으로 양성하는 국립대의 역할을 내실 있고 충실하게 수행하고 있다”며 지역중심국립대 발전을 위한 정책적 배려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안성에 소재하고 있는 한경대학교는 지역구 국회의원인 김학용 의원과 지역발전을 위한 협의를 지속적으로 진행해오고 있다.  
 19개 지역중심 국·공립대학들은 전국 20개 시·군·구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이들 대학의 지역인구수만 해도 2,000만 명 이상이다.
 한편 지역중심 국·공립대는 한경대, 강릉원주대, 경남과학기술대, 공주대, 군산대, 금오공대, 목포대, 목포해양대, 서울과학기술대, 서울시립대, 순천대, 안동대, 창원대, 한국교원대, 한국교통대, 한국체육대, 한국해양대, 한밭대 등 총 19개 대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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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교육>입시/대학교> Tue, 22 Aug 2017 22:41:00 +0900
한경대, 개발도상국 공무원 대상 석사학위과정 실시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49986 국립한경대학교(총장 직무대리 김상훈)가 개발도상국 공무원 4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석사학위과정이 8월 21일부터 본격 시작됐다. 
  40명의 공무원들은 과학기술융합(화공‧환경융합기술) 전공과 농업공학역량강화(스마트 농업공학) 전공으로 나눠 17개월~20개월간 수업과 논문 연구를 수행한다.
 이번에 입학한 학생들은 아프가니스탄, 에티오피아, 미얀마 등 아프리카 동남아시아 16개국 농업정부기관에서 일하는 공무원 40명이다.
 본 과정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공동 시행하는 것으로 개발도상국의 지속가능 발전에 필요한 핵심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연수생들은 연수 기간 동안 한경대학교의 농촌개발분야 국제개발협력사업과 환경‧화공‧바이오에너지 성과를 토대로 적정기술과 스마트 ICT(정보통신기술)의 융합 기술, 농촌개발과 농업인프라 구축방법, 농업기계화 추진전략을 배울 예정이다.
아울러 실습과 인턴쉽 및 산업시찰을 통해 자국의 화공 환경 에너지 분야의 산업화 달성에 필요한 전문가로 거듭나게 된다.
 화공‧환경융합기술 과정은 지난 1월에 이은 두 번째 과정이다. 아시아 개발도상국 7개국 20명 공무원이 입학하여 현재 6개월간 학업에 열중하고 있다. 
 미얀마에서 디렉터로 활동했던 Way Jin Woo(41세)씨는 많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매일 연구실에서 수질, 환경, 화학공학 연구를 하며 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곧 개최될 『화학공학분야 국제공동학술대회』에도 참여한다는 계획이다.
스마트농업공학 과정은 이번 학기부터 새롭게 시작되는 과정이다. 개발도상국의 국가경쟁력 강화에 필수적인 농업농촌개발을 선도하고, 자국의 부족한 농업생산 인프라 개선과 농업생산성 향상을 위한 과정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한국농어촌공사 연구원, 한국종합기술 등 기업체, 연구소 등과 교류협정을 체결하여 인턴교육과정을 실시하여 실무기술 전수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에 대해 연수생들의 관심이 높다.  아프가니스탄의 자이드 아짐은 “농업용수가 부족한 국가를 위해서 농업용 댐설계와 용수공급 체계의 설계기술을 확보“할 예정이며, 에티오피아의 아띠수 곤파는 “농업기반 기술, 농업기계화 과정 등 한국의 성공 요인을 열심히 공부해 반드시 자국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로 정리하여 에티오피아의 발전 계획을 수립할 것”이라며 적극적인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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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교육>입시/대학교> Mon, 21 Aug 2017 21:59:00 +0900
6차 산업 아이디어 공모전 ‘아이디어상’수상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49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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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경대학교(총장 직무대리 김상훈) 학생들이 쌀 가공품을 젤리로 개발하여 「농림수산식품부 6차 산업 공모전」아이디어상을 수상했다.
식물생물환경과학과 정용민 학생 등 4명으로 구성된 ‘미(米)켈란젤리’팀(지도교수 문준관)은 쌀로 만든 젤리와 과일을 혼합해 ‘바크젤리’라는 새로운 젤리를 만들었다.
이는 쌀의 특성상 포만감을 느낄 수 있고 과일의 착즙과 데코레이션으로 영양을 더해, 웰빙 푸드로 안전한 식품을 만들었다는 호평이다.
1939년에 개교한 한경대학교는 경기도를 대표하는 국립대학으로 창의적 인재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생명공학과 「전국대학생 축산물 이력정보(빅데이터)활용 경진대회」금상 수상 (17.5월), 영양조리과학과 「전국우리밀요리대회」금상 수상, 디자인학과 「인터내셔널 디자인어워즈」 브론즈 수상 등 한경대학교는 다양한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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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교육>입시/대학교> Fri, 11 Aug 2017 15:53:00 +0900
한경대, 대통령기 전국 정구대회 우승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49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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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한경대학교(총장직무대리 김상훈) 정구부(감독 권영태)가 경북 문경 국제 경기장에서 개최(‘17.7.24∼7.30)된 제55회 전국 대학정구대회 대학부 개인전 복식 부문에서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했다. 
 아울러 우리 대학은 단체전에서도 인하대학교를 2대 0으로 이기고 4강에 진출하여 3위를 차지하였다.          
   [입상자 명단]
      - 개인복식(우승): 정영만, 채병현
      - 개인복식(준우승): 강동성, 윤근민
      - 단체전(3위): 강동성, 윤근민, 정영만, 채병현, 유종민, 박기현, 곽정환, 조영빈
 제55회 대통령기 전국대학정구 대회는 한국대학정구연맹에서 주최하는 전통 있는 대회로 국내 유명 11개 대학이 참여하는 권위 있는 정구대회이다.
 한경대학교 정구부는 매년 전국 및 국제 정구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정구 명문의 전통을 이어 오고 있다.  ’16년에도 동아일보기, 대통령기, 추계연맹전 단체전에서 우승하는 등 3관왕을 차지하며, 정구 전통의 강호로 자리를 굳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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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교육>입시/대학교> Tue, 01 Aug 2017 15:28:00 +0900
현대인들의 두뇌 피로, 전통정원이 치유한다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49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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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전통정원이 도시생활과 스트레스로 인한 현대인들의 두뇌 피로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국립한경대학교(총장 직무대리 김상훈) 조경학과 이주영 교수는 스위스에서 발행하는 국제학술지인 ‘국제 환경연구 및 공중보건 저널 (International Journal of Environmental Research and Public Health)’ 최신호에 이 같은 내용을 발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도시경관과 전통정원 경관을 바라볼 때의 인체기능을 비교·분석한 연구에 따르면, 기억력과 사고력‧감정을 조절하는 뇌전두엽에 있어서 뚜렷한 차이가 있었으며 전통정원을 바라볼 때 이 부위의 뇌혈류량이 뚜렷하게 줄어들어 두뇌 활동이 안정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의 뇌는 적절한 휴식을 필요로 하는데 긴장과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의 뇌는 이런 휴식의 기회를 갖지 못해 장기적인 뇌피로에 노출되어 있다. 이번 연구는 우리나라의 전통정원이 현대인들의 뇌피로 해소에 도움이 된다는 과학적 근거를 밝혀냈다는데 의미가 있다.
  또 현대인들은 회색빛 빌딩과 아파트에 둘러싸여 생활하기 때문에 무의식중에 긴장과 불안을 느끼게 되는데, 이러한 환경으로부터 유발되는 만성적인 스트레스는 불안이나 우울‧폭력성 등을 자극시킬 수 있다. 따라서 자연으로 둘러싸인 정원은 현대인들의 이 같은 부정적 감정을 해소시키고 정서를 순화하는 역할을 한다는 것도 밝혀졌다.  
 정원은 21세기 블루오션 분야로 떠오르고 있으며 산림청에서는 정원의 산업화를 위해 「수목원·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을 개정하는 등 국가적인 관심이 정원분야에 집중되고 있다.
  이주영 교수는 “정원이 현대인들에게 있어 건강과 복지라는 측면에서 새로운 가치를 지닐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연구로서 향후 치유정원에 대한 본격적인 연구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한경대학교 조경학과는 경기도 유일의 국립대 조경학과로서 연구와 실무에 기반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산림 및 정원 분야와의 융복합을 통해 현대인의 건강과 복지를 위한 조경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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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교육>입시/대학교> Fri, 28 Jul 2017 13:48:00 +0900
아프리카 가나에서 한국의 협동조합을 배우러 오다 http://www.hnrsm.com/n_news/news/view.html?no=48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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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경대학교(총장직무대리 김상훈)는 6월 25일부터 7월 8일까지 가나 공무원 15명을 초청하여 한국 농업협동조합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 사업은 『가나 농민협동조합 역량강화사업 사업총괄관리(PMs)용역』의 일환으로 가나의 고용노동부, 협동조합청 등 협동조합 관련 중앙 및 지방정부 실무급 공무원들이 참여했다.
 본 사업은 KOICA가 북부 가나 농민협동조합의 역량을 높이기 위해 2016년부터 5년간 618만 달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경대학교는 사업 실시 책임기관으로 선정되어 본 연수의 모든 교육과정을 주도했다.
 연수를 맡은 김상태 국제개발협력사업센터 소장은 “한국의 협동조합 개발경험을 체계적으로 가나에 제도화시킴으로써 가나 농가의 소득증대와 농민 삶의 질 향상을 이루고, 북부 가나의 경제사회 발전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연수기간 동안 가나 공무원들은 한국의 농민협동조합을 통한 농촌지역사회 발전 경험과 노하우를 강의 뿐만 아니라 현장견학을 통해 배웠다.
이들은 강원도 원주의 가나안 농군학교, 아이쿱 협동조합 지원센터 및 경기도 따복공동체 지원센터 등을 방문하여 농업협동조합에 대한 지원제도를 배웠다. 또한 안동 농업협동조합을 방문해 사업현장인 파머마켓, 농산물 공판장 및 안동생명 콩 가공공장 등을 직접 견학하였다. 특히 우리 전통문화에 보고인 안동의 ‘고택 이상루’에서 전통 가옥의 삶을 직접 경험하고, 비가 오는 도산서원에서 처마 끝에 떨어지는 빗소리를 들으며 유교문화를 접하는 문화교류의 기회도 주어졌다.
 한국을 처음 방문한 오스카 수마일라(가나 협동조합청 부국장)는“한국의 고속성장과 농촌개발에 협동조합의 역할과 정부와 민간의 지원제도는 우리에게 도전의식을 갖게 했다”며 “우리도 할 수 있다는 의식 개혁이 가나에 절실히 필요하다”고 연수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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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기자 | 교육>입시/대학교> Mon, 10 Jul 2017 13:38:00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