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과 금력에도 굴복하지 않고 올 곧이 주어진 임무를 수행할 터
2019/10/21 20:4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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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봉영 하나로신문/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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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이 창간14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지난2005년 9월28일 지역신문이라는 테두리속에서 익숙해진 독자들 사이에 경기동부권인 광주 이천 여주 양평 하나로라는 구호를 내걸고 독자들에게 생소한 광역지역신문이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그동안 많은 우여곡절과 파란만장(波瀾萬丈) 속에 꿋꿋함을 간직하고 14년이 지난 지금 우리는 스스로 대견할 만큼 성장하고 발전해 왔음을 자부합니다.
이는 그동안 물심양면으로 사랑과 채찍으로 성원해주신 독자제위분들이 있었기에 가능 하였다고 생각하면서 오늘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하나로신문사 전임직원은 지난 14년 동안 항상 깨어있는 자세로 광주 이천 여주 양평 주민들의 흐름을 살피고 나아가 행정기관 의회 각종 기관단체들의 일거수일수족(一擧手一投足)의 흐름과 시시비비주의(시시비비주의(是是非非主義) 중립적(中立的)인 입장(立場)에서 옳은 것은 옳고 그른 것은 그르다고 시비(是非)를 명확(明確)히 가리는 주의(主義)로 변화하는 올바르고 정확한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함으로써 앞으로 나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자 노력해왔습니다.또한 광역지역신문이라는 기치와 자부심을 갖고 하나로 신문사는 경기동부권역 주민들의 빛과 그림자를 동시에 바라보며 밝은 곳은 더욱 빛나게 하고 어두운 곳에는 애정 어린 비판과 날 선 견제를 통해 선명하고 올곧은 사회의 건강성을 회복할 수 있도록 힘써 왔습니다.아울러 시대에 걸 맞는 정보체계와 시민들의 알권리 충족과 생생하고 신속한 정보 전달흐름에 신속히 대응코자 생생한 정보를 수집하고 전달하는 등 선도적 역할도 충실히 수행하기 위해 실시간 뉴스를 제공하는 하나로일보 http//www.hnrsm.com 인터넷 포털 사이트를 구축하여 독자분들의 알찬소식을 제공해 왔다고 자부합니다.우리는 앞으로도 변함없이 사실과 진실의 목소리로 사회가 부패하지 않도록 견제하고 비판해 나갈 것입니다. 어떠한 권력과 금력에도 굴복하지 않고 올 곧이 주어진 임무를 수행 할 것 입니다.우리는 지난 14년간 끊임없이 스스로를 채찍질하며 언론 본연의 자세를 견지하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앞으로도 결코 흐트러지지 않을 것을 여러분께 약속합니다.작금의 현실은 그야말로 전국 언론 춘추전국시대를 방불케 하는 우후죽순(雨後竹筍) 격으로 날로 언론사들이 난립하고 있습니다.
특히 언론이라는 양의 탈을 쓴 늑대의 역할을 하는 일명 사이비 언론사들과 함께 기생충 역할을 하는 사이비기자들이 선량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먹이와 사슬인양 갖은 협박과 광고를 강요하면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언론의 질서마저 무너트리고 실정 속에 날이 갈수록 언론의 신뢰와 믿음은 헌신짝 버리듯 산산이 깨져 나가고 있다는 현실입니다.
이에 하나로신문 임직들은 모든 악의 근원을 뿌리 뽑고자 언론의 길이 아니면 결코 가지 않을 것이며 어떠한 외압과 권력의 앞에서도 당당하게 역할을 다 할 것을 재삼 약속드립니다.
특히 작금의 현실은 국가의 위기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국민들은 문재인 정부의 무능함이 극치를 이루는 가운데 그야말로 고위정치인들의 거짓선동과 이념으로 얼룩이져 소위 정론직필이라는 신문 방송이 진보와 보수로 나뉘어져 온통 사상이념으로 언론의 전쟁 아닌 전쟁으로 사실을 왜곡하고 온갖 가짜뉴스를 시시각각 쏟아 내면서 언론에 대한 신뢰는 그야말로 최악의 상태에 이르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제 내년4월15일 국회의원선거를 남겨 놓고 있는 시점에서 국가의 흥망성쇠(興亡盛衰)의 기로에서 진정 이 나라가 현실의 소용돌이와 몰지각하고 사회주의라는 망상과 이념 사상을 앞세우고 우리 국민들을 우롱하고 정통 보수와 진보를 능멸하는 좌북성향 정치인들이 설 자리가 없도록 하나로신문이 앞장서 배척을 하여 진정한 지도자를 독자들이 선택 할 수 있도록 앞장서 가감없이 정론직필의 역할을 다 할 것입니다.
하나로신문 독자제위 여러분들의 끊임없는 성원과 채찍이 지역을 살리고 나아가 참 민주주의의 실현이기에 정치,경제,사회,문화 모든 부분의 건전한 발전을 바탕으로 신문의 역할을 다하고자 합니다.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지 그리고 비판도기대합니다. 
[ 하나로신문 편집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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