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공항철도로 인천공항 여행~
2019/04/24 17:51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전교생 체험학습떠나
서울역에서 미리 하는 체크인, 고골 체험학습 떠나
  하남 고골초등학교(교장 진규용)는 전교생이 현장체험학습에 참여하여 서울도심공항 철도를 이용하여 미리 여행 체크인을 해보는 가상 체험을 했다고 24일 밝혔다.
고골초.jpg
공항철도(AREX)에서 운영하는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을 이용하여 가상 여권 및 티켓도 받아보고, 공항 이용 에티켓과 공항에서 볼 수 있는 각종 표지판의 의미 설명도 받았다.
  서울역에서 사전 탑승수속과 출국심사를 모두 마치고, 인천공항 출국장의 도심공항터미널 이용객 전용출구를 이용하여 아주 편리하게 40여분을 달리니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공항 세계에서 두 번째 상용화된 인천국제공항 무인운행 자기부상철도도 타고, 차량의 전자석과 레일이 서로 붙으려는 힘에 의해 차량은 8mm를 떠서 달리는 원리도 알아갔다.
  다음코스로 방문한 곳은 영종도에 위치한 인천학생과학관이다. 처음으로 찾은 곳은 천체투영실이다. 반구형으로 천장에 설치된 커다란 돔 스크린을 통해 아름다운 천체를 관측할 수 공간으로,  우주에 떠있는 듯한 황홀한 기분을 느끼며 봄철 별자리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후 과학적 현상들을 직접 눈으로 보고 만지며 여러 가지 과학 원리를 이해하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활동에 참여한 6학년 학생은 “ 여권과 티켓도 발행해보고, 특히 자기 부상열차를 타게 되어 좋았다. 기계적 마찰이 없어 이산화탄소 배출이나 바퀴의 마모, 분진 같은 공해도 발생하지 않는다는 설명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며, 직접 체험해서 좋았다”고 말했다.
  진규용 교장(고골초)은 “학생들이 공항체험과 자기부상철도를 타며 친환경 교통시설도 이용하고, 사람이 사는 곳을 지날 때 창문이 갑자기 뿌옇게 흐려지는 신기술도 접해봐서 신기했겠다.” 며 또한 “우리학생들이 과학관도 들러 어렵고 지겹게만 느껴지는 과학이 아니라 온몸으로 즐기는 과학을 체험하고, 자연스럽게 과학에 대한 흥미까지 얻어 와서 더욱 교육적이었다.”고 말했다.

[ 하나로신문 편집실 ]
하나로신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nrsm@naver.com
하나로신문(www.hnrsm.com) - copyright ⓒ 하나로신문/일보.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홈페이지http// hnrsm.com .hnrsm,net 2005년6월28일*등록번호:다-00842호창간일:2005년9월28일 발행인 : 정봉영
    편집인:강민선 (주)하나로일보*사업자등록번호:128-86-30004*등록번호: 경기 아51794 (우편)17391
    경기도 이천시 진리동 경춘대로2481번길31(진리동)*대표전화 031)635-3800 fax:0505-116-2112/031-635-7337
    구독료:월납6,000원/년72,000원/선납입금시/60,000원/구독전용 계좌번호:농협 317-0002-3770-11예금주:(주)하나로일보 
    *편집실대표 e-mail : hnrsm@naver.com  /웹하드 ID : nbh114/ P.W : hnrsm  청소년보호책임자:이진관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한다.
    하나로신문/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