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축구스타 ‘ACE 주니어 축구클럽’
2013/06/24 09:3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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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축구스타 ‘ACE 주니어 축구클럽’
환상적 팀워크! 상대선수는 두려워




김 기 석 ACE주니어축구클럽 감독

붉은 악마의 열띤 응원전, 축구스타의 통쾌한 골 세레머니와 선수들 간의 환상적 팀워크!
2002년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군 월드컵을 계기로 축구에 대한 국민의 관심은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상승하고 있다.
이러한 축구의 매력을 통해 축구에 대한 꿈을 키워나가기 위한 학부모와 유소년들의 진로 희망 또한 높아지고 있어 보다 더 체계적이고 유익하게 꿈을 키워 나가는 발판이 되고 있는 교육기관을 소개한다.

이천시 백사면 모전리 58-2번지에 위치한 ACE주니어 축구클럽은 2010년 12월 신하리에서 개관하였으며, 2012년 모전리로 이전 김정호 단장과 김기석 감독을 기반으로 3명의 코치와 함께 “공부와 병행하는 즐거운 축구” 이념을 추구하고 있다.
또한, 김기석 감독은 서울 은정초교와 동탄 축구클럽, 농아인 국가대표 코치를 역임한 지역의 인재로 10여년 간의 축구선수생활과 8년간의 지도자과정을 통해 유소년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교육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으며, 선수육성 뿐만 아니라 스포츠마케터를 비롯한 축구에이전트 및 지도자 역량 교육등 여러 진로 방향의 폭을 넓혀 가고 있다.




따라서, 이러한 선수 육성 및 실력 있는 지도자를 배출하기 위해 유소년들의 성적관리를 기초 하고 있는 가운데 취미반과 집중반 및 선수반을 운영 관리하고 있다.

취미반과 집중반은 주 1회 운영으로 1시간에서 1시간 반, 선수반은 매일 2시간을 집중 교육하여 즐길 수 있는 취미와 더불어 선수육성에 앞장서고 있어 축구를 통해 사회성 향상과 협동심, 인내심을 길러 스스로 깨우치는 영역을 확장하고 요즘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학교폭력문제에서도 축구만의 팀워크로 상호간의 배려심과 선후배간의 예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는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한다.

이러한 탄탄한 기초를 바탕으로 김 감독은 2011년 험멜 코리아 한국 장애인축구대상 감독상 및 제5회 KASA과 한퇴연회장배 전국유소년 축구대회 최우수감독상을 수상해 지도자로서의 역량은 인정받고 있으며, 스승을 본 받은 ACE주니어 축구클럽의 유소년들의 값진 열매 또한 풍성하다. 올해만 해도 1월 경기도 협회장배 도대표 선발전에서 ‘우승’, 2월 MBC꿈나무 윈터 리그 ‘우승’, 4월 단양 소백산 철죽배 ‘우승’, 5월 전국 생활체육대축전 경기대표단에서도 우승을 거머쥐는 상대 팀으로 하여금 두려움의 존재로 풋살 축구계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김 감독은 “앞으로도 축구클럽은 하계, 동계 시즌으로 지역 선수육성에 더욱 주력하기 위해 보다 중점적으로 축구를 특성화 할 것” 이며, “축구를 통해 사회성을 배워나가 성인이 되었을 때에도 생활체육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좋은 선수가 이천에서 배출되기를 희망 하는 한편 지역 내 구장의 협소함으로 지원 또한 아쉽다 ” 고 전했다.

한편, ACE주니어 축구클럽에서는 학과에 지친 학생들을 위해 이색 방학캠프를 진행한다. 여름캠프에서는 수상 레저를 비롯한 서바이벌, 에버랜드 견학 등 유치부를 위한 수영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겨울 캠프 프로그램으로는 스키캠프와 야간 축구 경기등 다양한 운동을 접해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추억의 장이 될 것이다.

[ 김순은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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