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음 사이로 오리불고기 향기가 솔솔 불어와
2013/06/24 09:3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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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 사이로 오리불고기 향기가 솔솔 불어와
정희구 대표의 친절한 그릇에 맛과 정을 듬뿍 담아




정 희 구 석성가든 대표

따갑게 내리 쬐는 볕과 높은 습도의 장마로 나른하고 무기력해지기 쉬운 날씨에 생활의 리듬과 활력을 찾기 위해 여주군 흥천면 외사리 2-1번지에 위치한 오리 불고기 쌈 정식 전문점 석성가든을 찾았다.

넓은 주차장과 시원하게 드리운 느티나무 옆으로 각종 야채가 재배되고 있었고 한 낮의 볕이 뜨거워서 일까? 입구에 꾸며 놓은 정원사이로 작은 연못안의 2개의 분수 물줄기가 시원하게 하늘로 솟구쳐 마음까지 식혀주는 듯하다.

시원한 분수 사이로 주홍빛 다리를 건너 들어간 석성은 정희구 대표가 1992년부터 22년 동안 운영해 오고 있으며, 1996년 오리 불고기 쌈 정식 코스메뉴 개발로 맛깔스럽고 건강한 음식으로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는 차별화된 메뉴 특허 상표등록을 했다.

오리 불고기 쌈 정식 한 메뉴로 맛의 깊이를 더하고 있는 정 대표는 3명의 직원과 함께 최고의 맛과 청결하고 까다로운 국내산 식자재 선정 및 서비스로는 고객의 입장에서 이곳을 찾는 고객들로 하여금 다시 찾는 곳, 휴식과 정성이 가득 담긴 곳, 정형화 되지 않는 정 대표의 후덕한 인심과 맛으로 발걸음을 이끌고 있다.

정식코스 요리는 과일 향을 담뿍 담은 오리불고기가 쫀득하면서 촉촉한 부드러운 식감이 고기를 구워주시는 정 대표의 다 년간 오리를 연구한 열과 시간조절로 더욱 배가되는 단백함과 고소함이 오리 불고기 맛을 배가 시켰으며, 영양밥이 나오기 전 시간에 맞춰 다음 요리의 맛을 돕기 위한 막국수가 있고 이 또한 손님의 특성과 시간을 고려한 적절한 요리시간을 맞추는데서 그의 요리와 고객에 대한 철학을 느낄 수 있다.




이어서, 영양을 가득 얹은 영양밥과 매일아침 날개 부분만 따로 끓여 만든 오리탕은 본연의 맛을 살려 구수하고 깊은 맛이 탁월하며, 식사의 마무리로 이가 약한 어르신분들과 어린아이들도 좋아하는 겉은 바삭하고 안은 부드러워 고소함과 깔끔함의 누룽지탕으로 마무리 됐다.

정 대표는 “맛있게 드시고, 다시 찾아 주시는 손님을 뵐 때 가장 보람을 느낀다” 며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식자재의 유통/위생/조리 상태의 철저한 관리 감독으로 자신감 있는 음식, 정이 담긴 음식, 정직한 음식이 되도록 더욱 노력할 것” 이며, 주인의식을 바탕으로 직원들의 친절 서비스 교육을 통해서 늘 고객의 입장에서 작은 부분 하나까지도 놓치지 않으려는 정 대표의 사업에 대한 연구와 노력에 쏟는 그의 열정이 아름답다.

한편, 오리고기는 콜레스테롤이 적고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동맥경화나 고혈압에 좋으며 체내에 쌓인 독을 제거해 기력을 돋구어주는 대표 식품으로 비타민, 철분등 미네랄이 풍부해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된다.

[ 김순은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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