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1급 자동차 정비 공업사
2013/05/01 15:11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이화1급 자동차 정비 공업사
차별화된 경영으로 고객 만족까지




최규철 대표

싱그러운 봄바람과 향기로운 꽃내음이 코끝을 스치는 요즘 복잡한 일상과 대기오염에서 벗어나 자연에서의 재충전을 위해 일상의 노고를 치유붇기 위한 발걸음이 점차 늘고 있다.

이처럼 나만의 휴식을 위해 인간과 자연을 좀 더 빠르고 편리하게 연결시켜주는 자동차는 현대인의 없어서는 안 될 편리한 이동수단으로 2013년 현재 가구당 차량등록대수가 1대를 넘어서고 있는 가운데 휴대전화 만큼 이나 보편화 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때문에 자동차를 좀더 본연의 상태로 품위 있고, 개성 있게 유지·관리 하려는 이들 또한 많을 것이다.

따라서 30여년간의 정비공업사의 경력 노하우로 보다 최상의 정비와 서비스로 고객을 만족시키는 최규철 대표의 이화 1급 자동차 정비 공업사를 소개한다.

최대표의 공업사는 이천 하이닉스 뒷편 대월면 방면으로 이어진 부발읍 가좌리 116-1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차량의 정비가 용이하며 고객이 다각도로 정비의 전반적인 모습을 볼 수 있도록 세부 공간으로 마련되어 있다.
 
또한 주요생산품목으로 판금, 도장, GPS엔진튠업 및 정기검사와 긴급출동까지 도장부, 판금부, 엔진부, 차체부, 정비부, 총무부의 6개 부서로 11명의 직원들이 처음부터 마무리까지 원스톱서비스를 재공해 시간과 공임비를 절약 할 수 있는 차별화된 가격책정을 통해 보다 탄력적으로 운영되고 있어 고객의 입장에서 시간 또한 소중히 여기는 최대표의 세심한 배려 또한 돋보인다.


이천 백사 출생인 최 대표는 1992년을 시작으로 2004년까지 정비의 길을 걸어왔으며 경기도 경정비 연합회 사무장을 역임 했다.
2005년 경제침체로 인한 사업의 열악한 조건 속에서 4년의 역경을 이겨내고 자신의 일을 천직으로 여기고 꾸준히 이어오면서 10여년 만에 다시 본업으로 돌아와 올 4월 6일 사업을 재구성해 그동안의 노하우와 공업사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기술을 배우기전 사람이 되라"는 최대표의 사업 이념은 채워지지 못한 인성의 무게를 좀 더 사람의 가치를 존중함으로써 더 인간적이고 사업에 대한 정확한 그의 인품을 보여 준다.
덧붙여 최 대표는 "있을 때 나누는 것은 동정이고, 내가 힘들 때, 내가 어려울 때 돕는 것이 나눔 이다" 라고 말하며, 자신을 낮춰 수입에 대한 이웃사랑을 수줍게 전했다.

언제나 과유불급(過猶不及) 지나친 것은 부족한 것만 못하다는 그의 신조처럼 자신의 기준을 조금 다른 각도로써 가족과 같은 직원들과 좀 더 힘든 어르신들을 위해 나누려는 그의 따스함이 해병대 특전사 공수부대 사무국장모임과 산악회에서의 열정적 활동들을 통해 알려진 그의 힘 있는 활동 속에 녹아내려 이 시대의 참다운 CEO에 대한 인간미를 느낄 수 있다.

한편, 차량보유대수가 점차 늘어난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는 4바퀴의 자동차로 이동이 쉬어진 요즘 정직하고 최선을 다한 고객에 대한 실력과 서비스야 말로 사업성장의 핵심이며 노력한 땀방울은 배신하지 않는다" 라고 전하며 정비업계의 밝은 시장전망을 예측했다.

 

 

[ 김순은기자 ]
김순은기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nrsm@naver.com
하나로신문(www.hnrsm.com) - copyright ⓒ 하나로신문/일보.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홈페이지http// hnrsm.com .hnrsm,net 2005년6월28일*등록번호:다-00842호창간일:2005년9월28일 발행인 : 정봉영
    편집인 : 강민선 *경기도 이천시 진리동311-1(경춘대로2481번길31) *사업자등록번호:128 - 86-30004 (주)하나로일보
    * 대표전화 031) 632-1212 ,635-3800  *사회부632-1616 * 편집국637-5959 * 문화,체육부 635-0303 * 양평 774-0051 
    * fax (전송) 0505-116-2112 ,전화fax 031-635-7337 *구독료 : 월납 6,000원 년 72,000원 *선납입금시 할인 60,000원
    *구독전용 계좌번호 : 농협 317-0002-3770-11  * 예금주 : (주)하나로일보  *편집실대표 e-mail : hnrsm@naver.com
     웹하드 ID : nbh114  p.W : hnrsm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한다.
    하나로신문/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