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의 오만과 독선, 불통을 이겨내고 대한민국의 위대한 역사는 계속되어야 한다
2019/09/19 11:0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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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 중학시절 이후 40년 만에 삭발을 하고자 합니다.
 지금 삭발을 하는 저의 심정은 착잡하고 참담하기 그지 없습니다.
 1,320만의 경기도 자유한국당 도당위원장으로서 국회의원으로서 삭발을 하고자 합니다. 이유는 세 가지입니다.
 무엇보다 먼저 신독재의 양상을 보이고 있는 대한민국의 참담한 현실을 있게 한 근본 원인에서 우리도 결코 자유롭지 않다는 점입니다.
 지난 시절 우리는 너무도 오만하고 불통했으며, 추하게 분열했습니다.
   그래서 민심을 잃었습니다.
 충심으로 참회하고 반성합니다. 
국민여러분 용서해 주십시요.
 둘째는 민심을 거스르고 외면하는 문재인정부의 인사폭거를 더 이상 방치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공평과 공정, 그리고 정의를 외치던 이들이 특권과 반칙을 넘어 불법을 자행하며 불공평하고 불공정하며 부정의한 세상을 만들고 있다는 점입니다. 
조국사태가 이를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피의자에서 위선과 거짓의 피고인으로 전환되어 가고 있는 조국 전민정수석이 법무부장관에 임명되었습니다.
 조국 본인은 즉각 사퇴하고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합니다.
 인사권자 문재인대통령은 국민들께 깊이 사죄해야 합니다.
 셋째, 세계가 부러워하는 경제성장과 정치민주화를 이루어낸 대한민국의 위대한 역사는 계속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문재인정부의 전례 없던 오만과 독선, 그리고 편향적 신념에 의한 폭주로 외교ㆍ안보ㆍ정치ㆍ경제ㆍ사회 등 모든 부문에서 심각한 위기상황입니다. 
대한민국호의 기초가 무너지고 기둥이 붕괴되는 듯한 심각한 상황이 초래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질서를 기반으로 강자에게는 기회평등을 약자에게는 결과의 평등을 보장하는 풍요롭고 성숙된 복지국가입니다
 이러한 대한민국의 위대한 역사가 훼손되거나 멈춰서는 결코 안 된다는 점입니다.
 국민여러분 대한민국을 지켜 주십시요.
 우리도 끝까지 싸워 위대한 대한민국의 역사를 이어 가겠습니다.

2019. 9. 19. 10:30
자유한국당 경기도당위원장
이천시 국회의원 송석준 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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