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 치매안심마을로 강하면 운심1리(2호)·운심2리(3호) 지정하고.
2019/09/11 19:05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강하면 지역상가 치매파트너 교육 및 치매예방 길거리 캠페인실시하다
양평군은,금년도 치매안심마을로 강하면 운심1리와 운심2리를 지정하고, 지난 11일 강하면 지역상가를 대상으로 치매파트너 교육 및 치매예방 길거리 캠페인을 진행했다.
치매.jpg
치매안심마을은, 최근 고령화로 인한 치매환자의 급격한 증가 및 새 정부 공약사항으로 치매 국가책임제가 시행됨에 따라, 우리지역에 치매안심마을 운영하여 치매환자가 지역사회에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자 시행하게 되었으며,
2018년에는 청운면 용두1리를 양평군 제1호로, 2019년에는 강하면 운심1리를 제2호, 운심2리를 제3호로 지정하고 치매관리사업을 집중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날  강하면 지역상가 치매파트너 교육 및 치매예방 길거리 캠페인에는,
치매안심마을 리더 및 주민,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이신 이주진 강하면장, 정홍기 대한노인회강하면분회장과 보건소장 원은숙, 건강증진과장 김현철, 보건소 및 치매안심센터 직원등 30명이 함께 참여 했으며
강하면 지역내 90여개 상가를 직접 방문하여, 치매 파트너 교육을 실시하고 ’지역상가 치매안심 지킴이 스티커‘를 상가에 부착하여 치매어르신과 가족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했다.
원은숙 양평군보건소장은 “금일 캠페인은 지역주민들의 치매예방 및 조기발견과 치매 어르신들에게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자 실시했다”며, “치매관리 프로그램은 치매안심마을 뿐 아니라 양평군 전 지역에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위하여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 하나로신문 편집실 ]
하나로신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nrsm@naver.com
하나로신문(www.hnrsm.com) - copyright ⓒ 하나로신문/일보.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홈페이지http// hnrsm.com .hnrsm,net 2005년6월28일*등록번호:다-00842호창간일:2005년9월28일 발행인 : 정봉영
    편집인:강민선 (주)하나로일보*사업자등록번호:128-86-30004*등록번호: 경기 아51794 (우편)17391
    경기도 이천시 진리동 경춘대로2481번길31(진리동)*대표전화 031)635-3800 fax:0505-116-2112/031-635-7337
    구독료:월납6,000원/년72,000원/선납입금시/60,000원/구독전용 계좌번호:농협 317-0002-3770-11예금주:(주)하나로일보 
    *편집실대표 e-mail : hnrsm@naver.com  /웹하드 ID : nbh114/ P.W : hnrsm  청소년보호책임자:이진관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한다.
    하나로신문/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