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영·성수석·허원 도의원, 이천시 특조금 21억 5천 6백만 원 확보
2019/09/10 22:45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체육시설 재정비사업 5억 5천, 대관지구 배수로 정비사업 10억, 방범CCTV 5억 6백, 진정골목 정비사업 1억
김인영·성수석·허원 의원, “주민의 안전과 복지 위한 예산 확보에 감사와 기대”
김인영.jpg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이천시 도의원 김인영 의원(이천2)과 성수석 의원(이천1), 자유한국당 소속 허원 의원(비례대표)은 지난 9일 대관지구 배수로 정비공사 10억 원, 체육시설 재정비사업 5억 5천만 원, 이천시 방범CCTV 설치 5억 6백만 원, 진정골목 정비사업 1억 원 등 총 21억 5천 6백만 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예산확보와 관련하여 김인영·성수석·허원 의원은 “최근 안전이 가장 큰 사회 이슈로 부각되는 시점에, 잦은 침수피해 지역이었던 대관지구의 배수로 정비예산이 확보되어 무엇보다 기쁘다”며 “이번 예산 확보로 주민들의 삶의 터전인 농경지 침수 피해예방과 생활환경이 개선되길 바란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한 “체육시설 재정비와 골목길의 가로경관 정비를 통해 이천 시민의 주거·복지환경이 보다 개선될 전망”이며, “외곽지역 마을의 진출입로 및 버스 정류장 인근에 방범 CCTV를 설치하여 노인과 여성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하는 범죄 예방 및 시민 생활 안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끝으로, 김인영·성수석·허원 의원은 “이천시의 예산 확보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주신 관계 공무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총 10억의 예산이 소요되는 대관지구 배수로(부발읍 대관리 628 일원)정비공사는 그동안 대관리 농업 부지 내 배수로가 정비되지 않아 집중호우 시 토사유실 등의 재해위험 등 농로 침수 피해 발생이 잦았는데, 이번 특조금 배정을 통해 약 16ha 배수로 정비되어 재해예방 및 생활환경 개선에 대한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총 5억 5천만 원이 소요되는 체육시설 재정비 공사(이천시 부발읍 무촌리)로, 배드민턴장 유지보수 및 축구장의 관중석 설치, 노후된 인조잔디 및 조명 교체, 배수로 정비 등 전체적인 개보수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총 5억 6백만 원이 소요되는 이천시 방범 CCTV 설치 사업은 외곽지역 마을의 진출입로, 도심지역의 주요도로, 주택밀집지역(특히, 원룸 및 1인 가구)에 CCTV를 23개소 설치 및 CCTV 카메라 총 115대(회전형 23대, 고정형 92대)를 설치하는 사업이며, 범죄를 예방뿐 아니라 안전 확보를 통해 주거 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밖에 총 1억 원이 소요되는 진정골목 정비사업(이천시 관고동 일원)은 신도심개발, 노후 건축물 방치 등으로 슬럼화가 심각하게 진행되고 있는 관고동 진정주목길에 특화거리를 조성하여 골목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하나로신문 편집실 ]
하나로신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nrsm@naver.com
하나로신문(www.hnrsm.com) - copyright ⓒ 하나로신문/일보.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홈페이지http// hnrsm.com .hnrsm,net 2005년6월28일*등록번호:다-00842호창간일:2005년9월28일 발행인 : 정봉영
    편집인:강민선 (주)하나로일보*사업자등록번호:128-86-30004*등록번호: 경기 아51794 (우편)17391
    경기도 이천시 진리동 경춘대로2481번길31(진리동)*대표전화 031)635-3800 fax:0505-116-2112/031-635-7337
    구독료:월납6,000원/년72,000원/선납입금시/60,000원/구독전용 계좌번호:농협 317-0002-3770-11예금주:(주)하나로일보 
    *편집실대표 e-mail : hnrsm@naver.com  /웹하드 ID : nbh114/ P.W : hnrsm  청소년보호책임자:이진관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한다.
    하나로신문/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