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지암중 펜싱 꿈나무 육성으로 인한 전국제패
2019/09/02 09:2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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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회 펜싱 스포츠클럽운영, 지역과 함께하는 스포츠인식 고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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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암중학교(교장 장성세)는 부임 후 학교체육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그 결과 경기도교육청과 광주시체육회의 도움을 받아 1978년 펜싱부 창단이래에 처음으로 ‘지역과 함께하는 펜싱 스포츠클럽’을 운영하게 되었다. 
학교운동부라 하여서 곤지암중 학생들에게만 국한 된 것이 아니라 관내 학생들에게도 참여의 기회를 열어두어 많은 학생들에게 배움의 터전을 제공함과 동시에 스포츠꿈나무 발굴을 통한 대한민국 스포츠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펜싱 스포츠클럽운영을 통해 발굴한 학생들이 올해 처음으로 곤지암중에 입학하여, 1학년 전원이 8월 시합에서 본선진출이라는 영광을 거머쥐었다.
현재 2018년 제47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우승과, 2019년 제48회 전국소년체전 3위 입상 등 전국최강의 전력으로 과시하며 지역사회의 메인 스포츠로 발돋움 하고 있다. 
최근 유소년, 청소년 학생들의 운동량이 많이 부족하여 건강에도 적신호가 들어오고 있다. 또한 성장기 아이들이 받는 스트레스의 탈출구가 없는 상황이다. 지속적인 펜싱 스포츠클럽 활성화를 통하여, 운동을 통한 몸과, 마음에 단련을 하여서 좀 더 밝고 건강한 지역사회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적 효과 또한 남달랐다. 운동에 참여중인 학생들을 보았을 때 또래들에 비하여 사회성도 많이 발달하였으며, 인성이 함양되었음을 볼 수 있었다. 스포츠클럽 활성화로 인해 운동부 진로 선택에 있어서 자율적 참여가 늘어나고 있음에 따라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아졌다.

[ 하나로신문 편집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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