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면 시설복합화 도시재생 사람중심 시민 행복한 친환경 미래도시
2019/08/12 20:0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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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원주선 복선화(강천역) 사업이 포함될 수 있도록 강력히 요구
이항진 여주시장
이항진.jpg앞으로 남은 3년 동안 가장 심혈을 기울 일 것은 무엇인지? 누군가 고통이 있다면 서로가 의지해서 고통을 이해하고 나누어 극복해가는, “공동체가 살아 숨 쉬는 지속가능한 여주”를 만드는 게 꿈과 궁극의 목표로서 ‘역세권 학교시설 복합화’ ‘여주형 태양광사업 ‘세상이 행복한 한 끼 식사 등, 세대별 계층별 맞춤형 사업과 8개 면지역의 시설 복합화를 통한 도시 재생으로 사람이 중심이 되고 시민이 행복한 친환경 미래도시를 꼭 만들어 나가겠다.
또한 저 출생 고령화 시대는 삶의 질과 깊은 연관을 맺고 있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환경을 만드는 것도 마찬가지로서 아이는 단순히 집안에서만, 교육공간에서만 자라는 것이 아님으로 지역 친구들과 어른들과 만나, 사회에서 성장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학교복합화는 학교 공간의 혁신을 통해 아이들과 지역민들이 함께 공유하며 교류하는 사업 뿐 만 아니라 혁신 교육 프로그램과 자발적인 평생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 남녀노소가 한 공간에서 즐겁게 함께 배우고 익힐 수 있도록 하는 ‘지역 공동체 회복의 거점’으로 삼을 계획이다.
특히 ‘아이는 도시가 함께 키운다!’학교시설복합화는 학교에 사회시설이 함께 있어서 가족과 이웃이 함께 할 수 있는 교육·사회·미래 공동체를 지향 할 것입니다. 이는 결국 시민들의 생활의 삶의 질이 높아지면 출생률도 높아 질 것이고 따라서 좋은 정책으로 살만한 도시를 만들어서 이 문제를 극복하고자 하는 계획입니다. 라고 밝히는 이항진 여주시장.
정부의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을 통과한 수서~광주선의 경우 복선으로 추진될 예정으로 향후 열차운행계획에 따라 여주~원주선 복선화(강천역) 및 수도권전철 연장 가능성이 높아졌고 이 문제로, 지난 7월 12일에도 국토부 차관을 만났으며 원주시와 공동으로 대응하고자 합니다.
이는 우리 국토를 놓고 보면, 제일 서쪽인 인천에서부터 동쪽인 강릉까지 철도가 놓여있는데, 여주~원주 구간만 복선화가 안 되어 있어 교통 취약지역 해소와 국토 균형발전을 위해서 여주~원주 복선전철과 강천역 신설사업은 반드시 이뤄져야 하는 숙원사업이라는 점입니다.
여주시는 금번 수서~광주선 예타 통과로 인한 이용 수요 등을 반영해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수립(2021 ~ 2030년)에 여주~원주선 복선화(강천역)사업이 포함될 수 있도록 강력히 요구할 계획에 있다.
경쟁력 있는 것만 지원하는 것은 정책이 아니다 부의 불평등을 조금이라도 회복케 하는 게 농민기본소득의 출발점으로서 경기도에서 농업종사인구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이 여주시로서 우리 경제의 농촌 소외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농민 기본 소득 제를 도입하려 한다는 점이다.
이는 도시화, 공업화, 개방화 우선의 국가정책으로부터 배제된 농업인에 대한 사회적 보상과 농업과 농촌의 다원적 기능 및 공익적 가치 존중을 위해, 농업인의 사기진작과 자긍심 고취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실정이다.
대담:정봉영 발행인
본지에서는 금주의 초대석을 기획시리즈 본지 하나로신문 발행인 정봉영과 이항진 여주시장과의 대담을 통해 민선7기 취임 1주년의 발자취에 대한 평가와 검증을 하여 지도자 역량과 자질을 독자들과 여주시민들에게 올바른 능력평가와 검증 앞으로 정치일정과 계획에 대한 견해와 활동상과 식견 여주시 미래와 발전 방향 문제점에 대해 질문과 답변을 듣고자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편집자 주-

역세권 학교시설 복합화’, ‘여주형 태양광사업’, ‘세상이 행복한 한 끼 식사’ 등, 세대별, 계층별 맞춤형 사업과 가남읍 3개 동 지역의 경제·교육 집중화, 8개 면지역 시설 복합화 통한 도시 재생 사람 중심 되고, 시민이 행복한 친환경 미래도시 공동체 살아 숨 쉬는 지속가능한 여주 만들 것
SK하이닉스 징수한 23억원은 5년간 물 값 매년 물사용료 4억원씩 징수
친환경 IT기업 유치해 여주가 한국 실리콘밸리 떠오르게 만들어 나갈 터

1. 민선7기 여주시장 취임 1년을 맞은 소감을 밝힌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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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의 중심목표를 명확히 찾고 구체적인 역할을 찾아낸 한 해로서 앞으로 사업과 정책추진에 있어 최대한 시민의 공감과 합리성에 중점을 두고 시민들의 변화에 대한 요구와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살기 좋은 여주를 만들기 위해 쉬지 않고 흔들림 없이 나가겠다.
 2. 여주시장 취임 1주년의 발자취와 업적을 소개한다면?
첫째로 SK하이닉스로부터 전국 최초로 하천수 사용료 23억 원을 징수 받은 것이다. 여주시의원 시절부터 3년간 추적 끝에 충주댐 준공에 앞서 여주시가 하이닉스에게 하천점용허가를 내준 기득사용물량에 대한 징수권한이 여주시에 있음을 소송 끝에 법원에 인정받았다. 이번 징수한 23억 원은 지난 5년치 물 값이고, 앞으로도 매년 물 사용료를 4억 원씩 받게 되었다.
이는 시의원 시절 문제 삼기 전까지는 아무도 생각지도 못했던 ‘물 값 재원’을 매년 4억 원 확보하게 된 쾌거라 할 수 있으며 또한, 전국 최초로 ‘여성 청소년 위생용품 지원 조례 제정’이나, 공약사항이었던 ‘(주)고영테크놀로지, 친환경IT 기업 유치’와 ‘여주역세권 학교시설복합화 사업’이 개시된 것도 큰 성과라고 할 수 있다.
3. ‘사람중심 행복여주’라는 시정목표를 세우고 취임1년을 맞이하여 앞으로 방침을 밝힌다면?
앞으로 남은 3년 동안 가장 심혈을 기울 일 것은 무엇인지? 누군가 고통이 있다면 서로가 의지해서 고통을 이해하고 나누어 극복해가는, “공동체가 살아 숨 쉬는 지속가능한 여주”를 만드는 게 꿈으로서‘역세권 학교시설 복합화’, ‘여주형 태양광사업’, ‘세상이 행복한 한 끼 식사’ 등, 세대별, 계층별 맞춤형 사업과 가남읍과 3개 동 지역의 경제·교육 집중화, 그리고 8개 면  지역의 시설 복합화를 통한 도시 재생으로 사람이 중심이 된, 친환경 미래도시 여주를 꼭 만들 계획입니다.
4.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일명 ‘콤팩트 도시’로 여주시를 구상하고 있다고 했는데, 여주시의 도시계획을 어떻게 구상하는지?
여주 3개 동과 가남읍을 제외한 8개 면지역은 지방소멸 위기상황에 놓여 있는데 공공서비스를 위해 투입되는 예산이 10년 후 대도시는 1인당 250만원, 지방 소도시는 1,170만원이 필요한 실정으로 이는 최대한 모여 살아야 하며 모아쓰고 나눠 쓰고, 함께 써야하는 생활이 필요함으로 면단위 시설복합화 사업 등을 통한 압축도시 모델이 필요합니다.
5. 여주시정을 이끌어 가면서 의회와 집행부 협력과 동반자적 계획과 방침을 밝힌다면?
본인이 민선6기 여주시의원으로 집행부와 견제와 협력으로 시정을 함께 한 바 있는데 이를 바탕으로 집행부에 대한 의회의 견제와 감시는 건강한 민주주의 체제의 기본 요소임으로 의회와 집행부는 결국 여주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더불어 함께하는 행복여주라는 공통의 목표를 추구하여야 하는데 다행히 여주시의회는 의원님들의 높은 도덕성과 헌신에 힘입어 집행부와 동반자적인 관계에서 여주시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시고 있어 유필선 의장님, 김영자 부의장님을 비롯한 7명의 시의원님들께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6. 통계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정책 설계를 강조하는데, 통계와 데이터가 정책 설계에 기본이 되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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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은 보편타당해야하며 미래에 대한 예측과 고민도 반영해야 함으로 4차 산업혁명시대에 빅 데이터가 기반 하지 않는 정책은 의미가 없으며 숫자로 말할 수 없는 정책은 무효로서 증명되지 않은, 근거 없는 판단에 의거한 정책설계는 시민 고통으로 이어진다는 점 명심하고 앞으로도 통계와 데이터에 기반 한 시뮬레이션 결과를 기반으로 정책을 판단하여 설계 집행하고자 방침을 정하였습니다.
7. 지난 4월에는 여주시 최초로 시민참여 거버넌스인 시정자문기구 ‘여주시민행복위원회’가 출범했는데, 시민행복위원회는 어떤 역할을 맡게 되는지?
여주시민행복위원회는 여주시의 정책 발굴과 현안과제 논의 등, 시민의 의견이 여주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자문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과거에는 하루 3끼 식사를 해결하는 것만으로도 문제가 해결되었으나 지금은 식사의 메뉴를 고민하고 요구하는 시대로 변화되어 시민들의 요구에 따른 정책도 이제는 다양화되고 세분화되고 있고 그에 대한 대응을 몇 명의 공무원들로만 감당하기엔 역부족이며 그래서도 안 되기 때문에 여주시의 주인인 여주시민의 다양한 의견이 함께하고 집행되는 여주를 만들고자 하는 목적이 있습니다.
8. 여주시만의 새로운 소통방법으로 ‘마을회관 1박2일 소통투어’를 하면서, 얼마 전 시즌1을 마치고 시즌2에 들어갔는데 소감을 밝힌다면?
거의 매주 수요일 각 마을회관을 찾아 1박 2일을 주민과 함께하는 소통투어를 펼치면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고민하는 소중한 시간으로, 주민들 호응도 무척 좋은 결과를 낳고 있으며 마을에서 씻고 자고 출근하면서 이 마을에 무엇이 필요한지, 이 마을의 공기까지 체감하게 되면서 시민들 삶의 현장에서 소통하면서 정책 구상이 구체화되고 있다.
또한 ‘세상이 행복한 한 끼 식사’ 사업이나, ‘여주형 태양광사업’도 마을회관 소통투어를 통해 보다 구체화될 수 있었고 살아 숨 쉬는 정책의 옷을 입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9. 지난 3월엔 1조 1,300억 규모의 코스닥 상장기업인 ㈜고영테크놀로지와 투자·유치 협약을 통해 여주에 친환경 IT기업을 유치한다는 공약을 실천하였는데 앞으로의 계획은?
규제와 상관없는 친환경 IT기업 유치는 여주에 새로운 활력을 줄 것을 확신하면서 앞으로도 1년에 한 곳씩은 유치하는 것이 목표로서 나아가 임기 내 친환경 융 복합 단지를 조성하여 여주가 한국의 실리콘밸리로 떠오르게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이제 기업은 ‘인재를 어떻게 육성할 것인가, 자연과의 관계성을 어떻게 맺을 것인가’ 고민하는 시기로 그동안 IT기업의 남방한계선은 판교나 용인까지였는데 이는 교통과 임직원 자녀들의 교육여건 관계가 가장 중요시 한 반면 이제 여주는 사통팔달해진 접근성에 더하여, 아름다운 자연환경까지 더 큰 경쟁력이 생겨났고 지금도 교육혁신지구인 여주에 생태교육을 위해 이주해오는 학부모들이 늘고 있어 2022년 여주역세권에 들어설 ‘학교시설복합화’ 사업이 완료되면 교육여건과 생활환경이 혁신되게 될 것입니다.
이를 계기로 더 많은 최첨단 친환경 IT기업이 들어오기 좋은 조건이 되고 있으며 그를 위해 친환경 융 복합 단지를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10. ‘아이 키우기 좋은 여주’를 표방하였는데, 방금 말한 여주 역세권 지역에 학교시설 복합화 사업을 추진하는 게 연관있는 것 같다. 이 사업은 구체적으로 어떤 계획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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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생 고령화 시대는 삶의 질과 깊은 연관을 맺고 있음.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환경을 만드는 것도 마찬가지로서 아이는 단순히 집안에서만, 교육공간에서만 자라는 것이 아님으로 지역 친구들과 어른들과 만나, 사회에서 성장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학교복합화는 학교 공간의 혁신을 통해 아이들과 지역민들이 함께 공유하며 교류하는 사업 뿐 만 아니라 혁신 교육 프로그램과 자발적인 평생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 남녀노소가 한 공간에서 즐겁게 함께 배우고 익힐 수 있도록 하는 ‘지역 공동체 회복의 거점’으로 삼을 계획이다.
‘아이는 도시가 함께 키운다!’학교시설복합화는 학교에 사회시설이 함께 있어서 가족과 이웃이 함께 할 수 있는 교육·사회·미래 공동체를 지향 할 것입니다.
11. 저출생 고령화 시대에서 여주시에서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이에 대한 정책은?
여주의 경우 특히 시골에 홀로 사시는 노인들에 대한 대책이 시급하며 저 출생 고령화로 인해 마을 공동체가 붕괴 위기에 있다는 점이다.
그동안 정부 정책은 ‘아프면 약주고, 병들면 치료하는 식’이였는데 여기에는 ‘왜 아픈지, 왜 병드는지, 왜 외로운지’가 빠져있기에 빈곤, 고독, 무위, 병환 등 노인들의 4가지 고통을 치유하는 방법으로  “세상이 행복한 한 끼 식사”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사업의 주요 내용은 중앙급식센터를 구축하여 마을에 급식서비스를 제공해 주는 것으로 단순히 식사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서로 모여 따뜻한 밥 한 끼를 나누고, 서로가 서로를 돕는 문화 형성으로 마을 공동체 회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는 결국 시민들의 생활의 삶의 질이 높아지면 출생률도 높아 질 것이고 따라서 좋은 정책으로 살만한 도시를 만들어서 이 문제를 극복하고자 하는 계획입니다.
12. 최근 수서~광주 복선전철 사업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는데, 이에 따라 여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여주~원주 복선전철, 강천역 신설 사업도 탄력 받을 것으로 보는데 앞으로의 전망은 어떻게 보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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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을 통과한 수서~광주선의 경우 복선으로 추진될 예정으로 향후 열차운행계획에 따라 여주~원주선 복선화(강천역) 및 수도권전철 연장 가능성이 높아졌고 이 문제로, 지난 7월 12일에도 국토부 차관을 만났으며 원주시와 공동으로 대응하고자 합니다.
이는 우리 국토를 놓고 보면, 제일 서쪽인 인천에서부터 동쪽인 강릉까지 철도가 놓여있는데, 여주~원주 구간만 복선화가 안 되어 있어 교통 취약지역 해소와 국토 균형발전을 위해서 여주~원주 복선전철과 강천역 신설사업은 반드시 이뤄져야 하는 숙원사업이라는 점입니다.
여주시는 금번 수서~광주선 예타 통과로 인한 이용 수요 등을 반영해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수립(2021 ~ 2030년)에 여주~원주선 복선화(강천역)사업이 포함될 수 있도록 강력히 요구할 계획에 있다.
13. 경기도에서 정책적으로 펼치는 청년기본소득제가 큰 방향과 호응을 얻고 있는데, 여주시에선 경기도에서 가장 먼저 농민기본소득 시행 의지를 밝혔다. 이 정책이 필요한  이유와 농민기본소득제 정책의 근본정신은 무엇인가?
경쟁력 있는 것만 지원하는 것은 정책이 아니다 부의 불평등을 조금이라도 회복케 하는 게 농민기본소득의 출발점으로서 경기도에서 농업종사인구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이 여주시로서 우리 경제의 농촌 소외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농민 기본 소득 제를 도입하려 한다는 점이다.
이는 도시화, 공업화, 개방화 우선의 국가정책으로부터 배제된 농업인에 대한 사회적 보상과 농업과 농촌의 다원적 기능 및 공익적 가치 존중을 위해, 농업인의 사기진작과 자긍심 고취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실정이다.
14. 남은 임기 중에 꼭 이루고 싶은 일이 있다면?
누군가 고통이 있다면 서로가 의지해서 고통을 이해하고 나누어 극복해가는, 공동체가 살아 숨 쉬는 지속가능한 여주를 만드는 게 궁극의 목표로서 ‘역세권 학교시설 복합화’, ‘여주형 태양광사업’, ‘세상이 행복한 한 끼 식사’ 등, 세대별, 계층별 맞춤형 사업과 가남읍과 3개 동 지역의 경제·교육 집중화, 그리고 8개 면지역의 시설 복합화를 통한 도시 재생으로 사람이 중심이 되고, 시민이 행복한 친환경 미래도시를 꼭 만들어 나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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