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과 이념을 뛰어넘은 시민단체 공식 출범
2019/07/31 00:5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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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주인이다. 여주시민행동 지난 26일 창립 총회 및 발대식 가져
2018년 12월 시작 7개월간 16번 회의진행 비정당, 비영리단체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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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민선7기 더불어 민주당 소속 이항진시장이 임기에 돌입하면서 여대야소(민주당 소속5명 한국당2명) 여주시의회에서 시장 오랜 친구사이인 유필선 의장이 탄생하면서 여주시 행정과 의정이 독선과 아집으로 인하여 그동안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주민소환제라는 극약처방설이 제기되었지만 뚜렷한 대안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에서 여주시민들의 염원인 올바른 행정과 의정을 감시 할 시민단체가 비로소 탄생을 하였다.
지난 26일 여흥신협 3층 회의실에서 개최된 ‘여주시민행동’창립식엔 15명의 회원이 참석했으며, 창립식은 경과보고와 정관 제정, 임원 선출 및 대표 인사말, 지역현안사항 논의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이 단체의 목적은 ‘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정치’가 여주에서 실현 될 수 있도록 선도자 역할을 하기 위한 시민단체로 ‘여주시민행동’(대표 이삼열)이 지난 26일 창립총회 및 발대식을 갖고 공식 출범했다.
여주시민행동은 2018년 12월26일 첫모임을 시작으로 7개월간 16번의 회의가 진행됐고, ‘비정부, 비정당, 비영리단체로서 민주‧인권‧평등‧참여‧연대에 가치를 두며, 시민스스로의 참여와 행동을 통해,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여주’를 만들어 가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여흥신협 3층 회의실에서 개최된 ‘여주시민행동’창립식엔 15명의 회원이 참석했으며, 창립식은 경과보고와 정관 제정, 임원 선출 및 대표 인사말, 지역현안사항 논의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여주시민행동’은 초대 대표로 이삼열(57세) 회원을 선출하고, 부대표로 조진행 ‧ 박수동, 사무국장에 김대중, 재무국장 겸 간사에 최은옥, 감사에는 이주현 ‧ 이종선 회원을 각각 선출했다
‘여주시민행동’초대 이삼열 대표는 “여주를 아끼고 사랑하는 현명한 시민들과 뜻을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다. 그동안 여주시민의 한 사람으로써 우리지역의 여러 상황들을 지켜보면서 불합리하고 불공정하고 정의롭지 못한 일들이 많음을 느꼈다”며 “회원들과 함께 여주시의 밝은 미래와 시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취임 일성을 밝혔다.
또, 이삼열 대표는 “헌법 제1조 2항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라고 적시돼 있듯, 정치인들이 시민으로부터 부여 받은 권력을 남용하고, 헌법에서 부여한 시민 권리를 훼손하는 독선과 패거리정치에 대해서는 과감하게 응징하여, 시민이 진정한 주인인 주민자치시대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여주시민행동’은 이날 창립과 더불어 공정하고 청렴한 주민자치 구현과 자연﹘환경과 인간이 공존하는 행복한 여주, 시민이 부여한 권력을 견제‧감시하는 등 다양한 문화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시민 주권 강화에 앞장서고 또, 적극 행동 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이 단체는 창립선언문 전문과 더불어 행동강령으로 ■하나. 우리는 공정하고 청렴한 주민자치 구현에 앞장선다. ■ 하나. 우리는 자연과 환경, 인간이 공존하는 행복한 여주를 만드는데 앞장선다. ■ 하나. 우리는 우리가 부여한 권력을 감시견제하고, 공동선을 지키는데 앞장선다. ■ 하나. 우리는 다양한 문화 활동으로 실질적인 시민 주권강화에 앞장선다. 고 발표를 하였다. /기동취재반 , 권명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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