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집행부 정책 견제·감시 대안 제시하는 도의원 역할 다해
2019/06/10 19:1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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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통 팔달 교통망 통해 더욱 발전하는 이천이 되도록 최선 노력
김인영 민주당 경기도의회 의원(이천시 제2선거구) 건설교통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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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민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이천시에 대한 높은 자긍심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항상 열심히 생업에 매진하고 계시는 이천시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며칠 전에는 짧은 봄날을 마무리하고 여름을 맞는 반가운 비가 내렸습니다. 오랜 기간 동안 가뭄으로 메마른 땅에 다시금 생명력을 주는 반가운 비였습니다. 본격적인 더위가 몰려오는 전 환절기에는 무엇보다 건강관리에 항상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현재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건설교통위원회 상임위원회는 건설·철도·도로·물류 등의 건설교통 분야에 관한 의회의 의사결정기능을 수행함으로써 경기도 집행부의 정책을 견제·감시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저는 상임위원으로서 이천지역뿐만 아니라 중장기적인 관점으로 경기도 지역의 건설교통 확충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우리위원회가 2018년 행정사무감사 우수위원회로 선정되었으며 개인적으로는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우수의원 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그동안 나름 부족하지만 열심히 하는 저의 노력에 대해 많은 좋은 평가를 해 주신 것이라 생각하며 앞으로 더욱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라고 소신를 밝히는 김인영 이천시도의원.
국립 이천호국원 입지 결정 당시 경기도지사가 4차로 확포장을 주민들과 약속하고 2006년 실시설계 및 2007년 도로구역결정고시를 하였음에도, 10년 넘게 방치하고 있어 지역주민 불신과 불편이 가중되고 있던 지방도329호선 ‘일죽~대포(2) 도로확포장 사업 추진을 위한 재설계용역비 8억원의 예산을 확정했습니다.
이 구간은 설성면에서 대포동까지 총연장10.4㎞에 이르는 도로로서 총사업비 1456억8100만원을 투입하여 금년에 착공하고 2025년 완공 예정입니다. 지방도 329호선 일죽~대포(1) 구간인 일죽~설성(장천삼거리) 구간은 금년 9월 완공되어 개통 예정입니다.
2019년 하반기부터 새경기 준공영제(경기도 공공버스) 시범사업으로 이천 역에서 잠실 역 광역 환승센터까지 직행좌석버스가 운영될 예정이며, 「이천~충주~문경선」철도 건설  1단계 사업인 「이천~충주」구간도 2021년 준공예정으로 사통 팔달의 교통망을 통해 더욱 발전하는 이천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천의 발전을 위해서는 젊은 층의 인구 유입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살기 좋은 이천이 되기 위해서는 불합리한 수도권규제가 완화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지난 4월 4일 제334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성수석(더민주, 이천1), 허원(한국당, 비례) 도의원과 제가 공동 발의한 불합리한 수도권 규제 개선 촉구 건의안이 본회의에서 통과된바 있습니다. 이 건의안은 국토교통부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등 정부 및 국회 관련 기관들에 전달될 것입니다.
이천시민의 삶의 질 높은 행복도시 건설을 위해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와 민원청취를 위해 지역 구석구석을 발로 뛰는 의정 활동 펼쳐 살기 좋은 이천시 발전과 행복이 넘치는 도시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도의원 책임과 역할을 다 할 터

대담:정봉영 발행인
본지에서는 금주의 초대석을 기획시리즈로 연재 하고 있는 바 본지 하나로신문 발행인 정봉영과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회의원인 김인영 이천시도의원으로 재임하여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는데 대담을 통해  김의원에 대한 지도자 역량과 자질을 독자들과 시민들에게 올바른 평가와 검증과 함께 현 김인영도의원에 대한 견해와 활동상과 식견 이사회와 이천시의 미래와 발전 방향 문제점에 대해 질문과 답변을 듣고자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편집자 주-


이천시민의 삶의 질 높은 행복도시 건설을 위해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와 민원청취를 위해 지역 구석구석을 발로 뛰는 의정 활동 펼쳐 살기 좋은 이천시 발전과 행복이 넘치는 도시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도의원 책임과 역할을 다 할 터
불합리한 수도권 규제 개선 촉구 건의안 본회의 통과 중앙에 전달
설성면 대포동 총연장10.4㎞ 도로 금년에 착공 2025년 완공 예정

1. 주민들과 하나로신문 독자 분들을 위해서 간단한 인사를 한다면?
저는 이천에서 태어나 제일고등학교(현)를 졸업하고 동원대학교에서 보건학을 공부했습니다. 이천시의회 제5대 의원으로 일하면서 시의회 의장으로 봉직했습니다. 한강지키기 운동본부 정책국장, 이천시 부발체육회 자문위원,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으로 일한 바 있습니다. 현재는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상임위원회 위원, 예, 결산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보다 나은 발전된 미래 이천을 위해 아직도 여전히 부족한 건설교통 인프라 확충과 농업환경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2.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회의원 의원으로 일정과 계획을 밝힌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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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은 현재 중앙으로 집중된 권력들은 과감하게 지역으로 분산하여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길을 열어나가기 위해 지방분권을 위한 개헌 추진에 한목소리를 내오고 있습니다. 경기도의회에서는 발 빠르게 관련 조례를 제정하여 지방분권위원회를 구성하였고 국회 앞 촉구 릴레이 1인 시위 등 다방면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또한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은 지난 5월 14일 지방분권사회로 나가기 위한 첫걸음으로 지방의회 독립성 강화를 위한 지방자치법 개정 토론회를 개최하여 국회의원과 중앙정부, 전문가 등 관계자와 의견을 교류하고 뜻을 모으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오늘날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고 국가 균형발전을 해결하는 정답은 자치분권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방의 오랜 숙원인 자치분권 과제를 해결하고자 열심히 움직이겠습니다.
3. 도의회의원으로서 자신에 대한 업적과 사회활동에 대해 소개를 한다면?
국립 이천호국원 입지 결정 당시 경기도지사가 4차로 확포장을 주민들과 약속하고 2006년 실시설계 및 2007년 도로구역결정고시를 하였음에도, 10년 넘게 방치하고 있어 지역주민 불신과 불편이 가중되고 있던 지방도329호선 ‘일죽~대포(2) 도로확포장 사업 추진을 위한 재설계용역비 8억원의 예산을 확정했습니다.
이 구간은 설성면에서 대포동까지 총연장10.4㎞에 이르는 도로로서 총사업비 1456억8100만원을 투입하여 금년에 착공하고 2025년 완공 예정입니다. 지방도 329호선 일죽~대포(1) 구간인 일죽~설성(장천삼거리) 구간은 금년 9월 완공되어 개통 예정입니다.
또한 경기도의 대표적인 수용 응답 형 교통수단인 경기도형 복지택시 운행 가능범위를 도심외곽 산단 등 대중교통 사각지대로 확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조례를 개정하였습니다. 농어촌을 기․종점으로 하는 경기도 행복택시는 실제 대중교통 취약지역을 목적으로 하는 수요응답형 여객운송사업의 목적을 달성하기엔 그 범위가 지나치게 좁아 대중교통이 없어 이동에 불편을 느꼈던 많은 지역주민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기엔 역부족인 측면이 있었습니다. 해당 조례 개정을 통해 버스 없는 교통소외지역에 복지택시 확대를 통한 주민교통이용에 편의를 증진하고자 했습니다.
그리고 2019년 하반기부터 새경기 준공영제(경기도 공공버스) 시범사업으로 이천 역에서 잠실 역 광역 환승센터까지 직행좌석버스가 운영될 예정이며, 「이천~충주~문경선」철도 건설  1단계 사업인 「이천~충주」구간도 2021년 준공예정으로 사통 팔달의 교통망을 통해 더욱 발전하는 이천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4. 경기도의회 소속 상임위와 역할에 대해 소개를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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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현재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건설교통위원회 상임위원회는 건설·철도·도로·물류 등의 건설교통 분야에 관한 의회의 의사결정기능을 수행함으로써 경기도 집행부의 정책을 견제·감시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저는 상임위원으로서 이천지역뿐만 아니라 중장기적인 관점으로 경기도 지역의 건설교통 확충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우리위원회가 2018년 행정사무감사 우수위원회로 선정되었으며 개인적으로는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우수의원 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그동안 나름 부족하지만 열심히 하는 저의 노력에 대해 많은 좋은 평가를 해 주신 것이라 생각하며 앞으로 더욱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5. 이천시의 각종 축제에 대한 평가와 앞으로 운영방법과 지표를 제시한다면?
우리 이천시를 대표하는 축제로는 이천 쌀 문화 축제, 설봉 산 별빛축제 그리고 도자기축제를 들 수 있습니다.
‘이천 쌀 문화축제’는 올해로 벌써 21번째 개최되는 이천의 대표축제로서 임금님께 진상되었던 이천시 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데 그 공이 매우 크다 할 것입니다.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매년 발표하는 문화관광축제로 2012년 우수축제로 선정되었으며, 그 이듬해 2013년에는 최우수 축제로 한 단계 더 성장하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올해 4월 26일부터 5월 12일 17일간 열린 ‘이천도자기축제’는 올해로 벌써 33번째 개최되는 이천의 명실상부한 대표축제로서 축제기간 내 도자기축제장을 방문한 방문객은 51만 명이나 된다고 합니다. 이는 SNS의 하나인 ‘인스타그램’의 이천도자기축제에 관한 포스팅이 동일한 기간 내 비슷한 축제의 2배 이상 게시되었고, 젊은 층의 관람객들이 이천도자기축제에 방문, 관심을 보인 결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기존의 가족중심 체험 형 도자기축제 이미지에서 나아가 세련되고 개성 넘치는 도자기축제로 발돋움 하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설봉산 별빛축제’는 올해 7월부터 8월경 예정된 한여름 밤의 문화예술 축제로서 다양한 장르의 공연예술로 시민들의 문화 향유 생활을 지원하고 지역예술인 및 예술단체들의 창작의지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 역할을 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러한 지역축제를 더욱 더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축제관련 전문인력이 더욱 더 필요하며, 축제관련 관광 상품 개발에 더욱 더 힘을 써야 할 것입니다. 또한 단순한 지역축제를 벗어나 외국관광객 유치를 통한 세계축제로의 격상도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정부와 경기도, 이천시의 재정지원 또한 더욱 더 확대되어야 하며, 민⋅관이 함께 고민하고 만들어가는 체계적인 지역축제추진체가 필요합니다.
6. 이천시 일자리 창출과 시민의 행복 목표 달성을 위한 대안을 제시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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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의 발전을 위해서는 젊은 층의 인구 유입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살기 좋은 이천이 되기 위해서는 불합리한 수도권규제가 완화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지난 4월 4일 제334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성수석(더민주, 이천1), 허원(한국당, 비례) 도의원과 제가 공동 발의한 불합리한 수도권 규제 개선 촉구 건의안이 본회의에서 통과된바 있습니다. 이 건의안은 국토교통부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등 정부 및 국회 관련 기관들에 전달될 것입니다.
또한 이천시를 비롯한 수도권정비계획법상 자연보전권역 등 규제로 희생되는 시민의 권익과 도내 균형발전을 위한 지원의 법적근거를 마련하고자 「경기도 지역균형발전 조례」개정을 추진 중 입니다. 이천에 기업이 진출하여 마음껏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움직여 나가겠습니다.
7. 하나로신문 독자와 이천시민들에게 당부 및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이천시민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이천시에 대한 높은 자긍심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항상 열심히 생업에 매진하고 계시는 이천시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며칠 전에는 짧은 봄날을 마무리하고 여름을 맞는 반가운 비가 내렸습니다. 오랜 기간 동안 가뭄으로 메마른 땅에 다시금 생명력을 주는 반가운 비였습니다. 본격적인 더위가 몰려오는 전 환절기에는 무엇보다 건강관리에 항상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우리 이천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에 아무 탈 없길 항상 기도드리겠습니다.
[ 하나로신문 편집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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