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의회 P모 군 의원 2명 내연녀 들통 망신살
2019/01/29 22:5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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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립도서관 카페 A모여인 7년 내연관계 주장 또 다른B여인 착각 행패
더불어민주당 탈당계제출 도덕성 치명타 군민들 의원직 사퇴요구 봇물
양평군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중진급 P모 의원이 2명의 내연녀 사건으로 인해 망신을 당하고 마침내 더불어민주당 탈당계를 제출 도덕성에 치명타를 입는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는 실정이다.     
사건의 발단은 지난23일 양평군이 민간인에 위탁·운영하고 있는 공공시설물인 군립미술관 카페에서 양평군의회 P모 군의원의 내연녀라고 주장하는 A모 여인이 나타나 P군의원의 도덕성을 문제 삼는 등 카페주인을 또 다른 내연녀 B모 여인으로 오인하여1시간 정도  행패를 부렸는데 이러한 광경을 카페를 찾은 손님 15명 정도가 지켜보고 있었으며 A여인의 행패를 고스란히 목격하면서 P의원의 도덕성 문제가 일파만파로 외부로 알려지게 되면서 확산되었다. 이에 카페 여주인과 목격자 등에 따르면 P의원의 내연녀라고 주장하는 A여인은 미술관 카페 여주인을 양평에 거주하는 P의원의 또 다른 내연녀인 B모씨로 착각하여 카페 여주인을 오인하여 행패를 부린 것 같다고 전했다. 문제의 A여인은 카페 여주인에게 양평에 연고를 둔 B모 여인의 사진을 보여주며 P의원의 또 다른 내연녀가 아니냐며 행패를 부렸다며 P의원과 자신이 7년 동안 내연관계에 있었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각종 사진과 문자 등을 휴대폰 문자메시지로 보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다른 내연녀인 B모씨와 P의원이 주고받은 은밀한 문자메시지와 함께 찍은 사진도 보내줘 보관하고 있다며 지난 23일 당시 행패 장면은 CCTV에 녹화돼 있어 카페 주인이 차후 모든 것을 공개할 수 있다고 밝혀 사건이 확대일로에 놓여있다.
또한 카페 여주인은 특히 P 군의원에 대해 공공시설물에 내연녀와 같이 찾아와 나를 또 다른 내연녀라고 알려준 이유가 무엇인지 정확히 밝혀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P의원이 결국 2명의 내연녀를 오가며 불륜행각을 벌인 것에 왜 내가 피해를 보아야 하는지 이해를 할 수 없다면서 P 의원의 부도덕한 행위는 의원직 사퇴를 요구하여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인다.
한편 P의원의 내연녀 사건이 일파만파로 군민들에게 알려지면서 도덕성이 결여된 군 의원으로서 즉각 의원직을 사퇴해야 한다는 여론이 드높다./도환진기자 
[ 도환진기자 도환진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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