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혁신 농민을 위한 조합원이 주인인 마장농협 건설하는 역군이 될 터
2019/01/20 23:4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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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이 생산한 농축산물은 전량 농협이 책임지고 판매하는 시스템 구축
김종국 마장초등학교 총동문회장(마장농협 전.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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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이천시 마장면 이치3리 384-4번지에서 전형적인 농가의5남매 중 맏아들로 태어나 마장초,중,고등학교를 졸업하였고 학교를 다니면서 4-H 생활을 통해 익힌 복합영농의 꿈인 느타리버섯 재배와 돼지 몇 마리 사육 그리고 벼농사 등 부모님과 함께 농업에 종사 하다가 81년도 7월에 농업인을 위한 농협을 위한 꿈을 안고 농협에 입사하였습니다.
하지만 글로벌시대를 맞이하여 못 다한 지식을 쌓고 배워야 하겠다는 일념으로 2003년 동원대학교에서 산악협력 일환으로 야간학과를 개설하는 기회가 있어 주경야독으로 공부를 시작하여 졸업을 하였고 이어서 충주대학교(현.교통대)경영학과3학년에 편입하여 졸업을 하였고 충주대학교 대학원에 입학 산업경영공학석사 과정까지 수료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37년의 농협직원생활을 통해 터득하고 보고 느낀 농민들의 어려움과 진정한 조합원이 주인인 마장농협으로 발돋움시켜야 하겠다는 일념으로 2018년7월11일자로 명퇴를 하고 마장농협조합장에 출마를 결심한 김종국입니다.
농협은 투명한 경영과 혁신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그 수익을 다시 조합원님들께 환원하는 순환 시스템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라고 포부를 밝히는 김종국 마장초등학교 총동문회장(전 마장농협 상무).
농협에 입사 할 때 면접을 보시는 분 중 한분이 농협에 입사 지원을 하게 된 동기를 말해 보라고 주문하신 적이 있는데 저는 농민에 의한 농민을 위한 농협을 만들기 위해  도전해 보고 싶다고 질문에 대답을 늘 가슴 속 깊이 간직하고 농협직원으로서 조합원들을 위한 봉사정신과 투철한 직업관을 불태우며 농협생활을 천직으로 삼고 생활하였습니다.
37년의 농협생활의 경험과 경륜을 바탕으로 터득한 지혜와 일선현장 체험으로 얻은 저의 경영철학과 마인드를 내 고향 마장농협을 위해 경영혁신으로 농민을 위한 조합원이 주인인 마장농협을 건설하는 역군이 되고자 합니다.
그동안 농민조합원들을 위해 농협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정책 방향과 각종 지원사업과 운영방법에 대해 무엇이 필요하고 직원들을 적대적소에 배치 경영합리화를 이뤄 낼 수 있는 능력을 37년간의 농협생활을 통해 터득하여 이를 실천에 옮기고자 마장농협 조합장에 출마를 결심하였습니다.
첫째 대표적인 공약은 조합원이 생산한 벼는 각 농협에서 수매를 하되 미곡처리장(도정라인)은 합병을 하고 여기서 남는 이익은 조합원님들에게 환원할 계획입니다. 둘째 벼 육묘장 설치를 통해 고령화된 농가의 일손을 보충할 계획입니다. 셋째 조합원이 생산한 농축산물은 전량 농협이 책임지고 판매하는 시스템을 구축 하겠습니다.

대담:정봉영 발행인
본지는 금주의 초대석을 기획시리즈로 2019년3월13일 전국동시조합장 선거에 출마하는 후보자들과 본지 하나로신문 발행인 정봉영과 김종국 마장초등학교 총동문회장과 대담을 통해 후보자들의 자질을 검증하고자 한다. 마장농협 조합장 후보자인 김종국 마장초등학교 총동문회장의 대담을 통해 지도자 역량과 자질을 독자들과 이천시민들 마장농협 조합원들에게 올바른 능력평가와 검증 앞으로 계획에 대한 견해와 활동상과 식견 미래와 발전 방향 문제점에 대해 질문과 답변을 듣고자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편집자 주-

37년의 농협생활의 경험과 경륜을 바탕으로 터득한 지혜와 일선현장 체험으로 얻은 경영철학과 마인드를 내 고향 마장농협 위해 경영혁신으로 농민을 위한 조합원이 주인인 마장농협을 건설하는 역군이 되고자 출마
마장초,중,고등학교 졸업 주경야독 충주대학원 입학 산업경영공학석사
농민조합원이 주인인 농협으로 진정한 농민을 위한 농협으로 자리매김

1,주민들과 하나로신문 독자 분들을 위해서 간단한 인사를 한다면?.
하나로신문 독자 마장농협조합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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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여주.광주.양평을 아우르는 하나로신문을 사랑하시는 독자여러분께 지면을 통해 인사드리게 되어 참으로 영광스럽고 반갑습니다.
언론은 독자 여러분이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독자만을 위한 중부권의 유일한 신문 하나로신문이 지속 발전하여 역량을 발휘 할 수 있도록 독자 여러분의 지도편달 부탁드리며 인사에   가름 합니다.
저는 이천시 마장면에서 태어나 37년간 관내 농협 최 일선에서 직원으로 시작하여 마장농협 상무를 끝으로 퇴직하여 그동안 농협생활을 하면서 몸소 느끼고 실천해보고 싶은 농협경영을 내 고향 마장농협에서 펼치고자 오는3월13일전국동시조합장선거 마장농협 조합장 후보로 출마를 한 김종국입니다. 
2, 하나로신문 독자들과 이천시민들에게  자신의 소개를 구체적으로 밝혀 달라?
저는 이천시 마장면 이치3리 384-4번지에서 전형적인 농가의5남매 중 맏아들로 태어나 마장초,중,고등학교를 졸업하였고 학교를 다니면서 4-H 생활을 통해 익힌 복합영농의 꿈인 느타리버섯 재배와 돼지 몇 마리 사육 그리고 벼농사 등 부모님과 함께 농업에 종사 하다가 81년도 7월에 농업인을 위한 농협을 위한 꿈을 안고 농협에 입사하였습니다.
하지만 글로벌시대를 맞이하여 못 다한 지식을 쌓고 배워야 하겠다는 일념으로 2003년 동원대학교에서 산악협력 일환으로 야간학과를 개설하는 기회가 있어 주경야독으로 공부를 시작하여 졸업을 하였고 이어서 충주대학교(현.교통대)경영학과3학년에 편입하여 졸업을 하였고 충주대학교 대학원에 입학 산업경영공학석사 과정까지 수료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37년의 농협직원생활을 통해 터득하고 보고 느낀 농민들의 어려움과 진정한 조합원이 주인인 마장농협으로 발돋움시켜야 하겠다는 일념으로 2018년7월11일자로 명퇴를 하고 마장농협조합장에 출마를 결심한 김종국입니다. 
3,내년3월13일 전국동시조합장 선거에 마장농협 조합장 후보자로서 물망에 오르고 있는데 계획을 밝힌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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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장 후보자로서의 계획은 조합원님 들의 표심을 잡기 위해 조합원님 들과 소통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겸손한 자세와 농축산업의 중요성을 농업인과 함께 공유 한다는 인식을 전달해야 하며 진정한 농협으로, 농협다운 농협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와  의지 또한 전달 되도록 하겠습니다.
4, 마장농협 조합장 선거에 출마를 결심하게 된 동기를 밝힌다면?
저는 농협에 입사 할 때 면접을 보시는 분 중 한분이 농협에 입사 지원을 하게 된 동기를 말해 보라고 주문하신 적이 있는데 저는 농민에 의한 농민을 위한 농협을 만들기 위해  도전해 보고 싶다고 질문에 대답한 것을 늘 가슴 속 깊이 간직하고 농협직원으로서 조합원들을 위한 봉사정신과 투철한 직업관을 불태우며 농협생활을 천직으로 삼고 생활하였습니다.
37년의 농협생활의 경험과 경륜을 바탕으로 터득한 지혜와 일선현장 체험으로 얻은 저의 경영철학과 마인드를 내 고향 마장농협을 위해 경영혁신으로 농민을 위한 조합원이 주인인 마장농협을 건설하는 역군이 되고자 합니다.
그동안 농업인조합원들을 위해 농협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정책 방향과 각종 지원사업과 운영방법에 대해 무엇이 필요하고 직원들을 적재적소에 배치 경영합리화를 이뤄 낼 수 있는 능력을 37년간의 농협생활을 통해 터득하여 이를 실천에 옮기고자 마장농협 조합장에 출마를 결심하였습니다.
5, 조합장 후보자로서 대표적인 공약과 운영방침 계획을 소개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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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의 존재 이유는 농민조합원이 주인인 농협으로 진정한 농업인을 위한 농협으로 자리매김을 하여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첫째 대표적인 공약은 조합원이 생산한 벼는 각 농협에서 수매를 하되 미곡처리장(도정라인)은 합병을 하고 여기서 남는 이익은 조합원님들에게 환원할 계획입니다. 둘째 벼 육묘장 설치를 통해 고령화된 농가의 일손을 보충할 계획입니다. 셋째 조합원이 생산한 농축산물은 전량 농협이 책임지고 판매하는 시스템을 구축 하겠습니다.
또한 운영방침은 조합원들이 주인인 만큼 농협의 현황을 조합원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고 항상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으로 수시로 조합원 영농현장을 방문하여 애로사항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으며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사전에 파악하여 운영정책으로 삼고 조합원들이 원하는 것과 바라는 것은 알아서 처리하는 자율농협시스템운영이 목표입니다.
6, 농협조합장으로서 해야 할 역할과 자세에 대한 계획을 밝힌다면?
조합장의 역할은 농업협동 조합법 제1조의 목적에 따라 농업인의 자주적인 협동조직을 바탕으로 농업인의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지위를 향상시키고 농업인의 경쟁력 강화를 통하여 농업인의 삶을 질을 높이는데 조합장으로서의 역할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그리고 조합장의 자세는 초심을 잃지 않는 자세로 조합원님들과 소통하고 의견을 수렴하고 반영 하여 진정한 농협으로, 농협다운 농협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하겠습니다. 
7, 농민을 위한 농협으로서 농협이 앞으로 나아갈 지표를 제시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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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다운 농협 즉 조합원이 필요한 농협, 조합원을 위한농협, 조합원에 의한 농협이 되어야 농협의 주인인 조합원님들이 등을 돌리지 않고 농협을 신뢰하고 찾게 될 것입니다.
농협은 이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그 수익을 다시 조합원님들께 환원하는 순환 시스템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8. 농협이 산물 벼를 수매하고 있는데 수매가 결정에 대한 소신과 지표를 제시한다면?
산물 벼 수매가는 18년도에 7만 원 정도에  수매를 하였는데 이는 다소 오른 가격이지만 이 가격이 농가소득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못한다고 생각 합니다. 하지만 물가 상승률이나 농사의 생산비를 감안한다면 7만원이상 유지 되어야 하는데 이를 위해 미곡처리장 합병을 통해 규모화 한다면 생산비를 최대한 원가절감을 하여 쌀 판매 이익을 극대화하여 농가소득 보전을 하여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9, 조합원들로부터 수매한 쌀에 대한 판로와 정책을 밝힌다면?
임금님표 이천 쌀 은 우리 이천의 브랜드이지 어느 한 농협의 브랜드가 아니라 생각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 마장농협 같이 현재 거래처에 공급할 쌀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농협과 쌀이 남는 농협 간에 미곡처리장 합병을 통해 규모화 한다면 판로에 대한 경쟁력도 생기고 경쟁력이 생긴다는 것은 벼 수매가격을 더 올릴 수 있고 이것이 농가 소득으로 이어 질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10, 이천시 특산물과 특산품에 대한 장려정책을 제시한다면?
먼저 특산물과 특산품에 대한 장려 정책은 본질적으로 복잡한 유통단계와 경로를 거쳐      이루어지는 유통 과정 즉 유통과 판매의 한계성으로 인한 실질적 수익이 적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한계성을 극복하기 위해 유통단계의 축소 직거래 장터 등 대책이 나오고 있지만 이보다는 영세한 특산물과 특산품 생산 농가에 대한 유통 판매 과정을 시와 농협이 지원하여 유통 업체 알선과 직거래 장터개설 인터넷 홈페이지 등 생산 농가에서 취약한 부분을 보안해서 판로가 용이해져야만 지역 특산물에 대하여 생산과 판로가 확대 될 것입니다.
11, 하나로신문 독자와 이천시민 마장농협조합원들에게 당부 및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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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권의 유일한 신문인 하나로 신문은 독자여러분의 관심과 지도 편달 속에서 성장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앞으로도 이천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마장농협 조합원님들께 부탁드리고 싶은 말은 농협은 농업인이 어려운 시절 쌀 한말
공판 벼 한가마 비료 사실 때 몇 백원 등 여러 경로를 통해 출자하여 조합원님들의 손에 의해 설립되었고 그 동안 많은 난관을 헤치고 지금 까지 왔습니다.
우리 마장농협은 조합원님들이 주인이시고 조합원님들의 재산입니다. 이러한 우리 마장농협이
조합원을 위한 조합원에 의한 농협다운 농협을 만들기 위해서는 조합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 속 에서 질타와 칭찬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조합원님들의 지도 편달 부탁드립니다.
12,본인의 생활신조와 좌우명 간단한 가족사항을 소개 한다면?
늘 생활신조와 좌우명으로 삼고 있는 것은 ‘신독’(愼獨)으로 신독은 『대학』과 『중용』에 실려 있는 말로서 타인에게 인정받기 위한 공부가 아니라 스스로의 인격의 완성을 위해 공부하는 수양 방법의 의미로서 어려서부터 항상 마음속에 간직하고 생활 해 오고 있습니다.
가족 관계는 아버지는 2017년도 12월에 94세의 나이로 돌아가시고 지금은 홀로 되신 어머니와 저의 부부사이에 딸 둘 아들 하나 삼남매가 있고 손주가 둘이 있어서 여느 가정과 같이 평범한 가정을 꾸리고 마장면 이치리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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