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 답이 있다는 경영철학 바탕으로 조합원이 주인인 양평농협
2019/01/20 23:1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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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업 지속적 발굴 지역인재 육성과 고용창출 대표적인 금융 기관
한현수 양평농협 조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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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직원으로 시작하여 36년간의 경험과 경륜을 바탕으로 나름대로 일선현장을 통해 느끼고 개선 할 점 올바른 경영체제 확립을 위해 임직원들과 함께 불철주야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면서 4년간 양평농협의 조합원님과 이용고객여러분의 편의를 위하여 노력해 왔습니다.
취임당시 조합원님들께서 바라는 모든 내용을 마음에 담고 현장에 답이 있다는 경영이라는 정신으로 열심히 뛰어왔습니다. 언제든 조합원님께서 영농현장에서 불러주시면 달려갈 준비가 되어 있으며 양평농협 발전을 위한 일이라면 모든 기꺼이 수용하겠습니다.
지난 4년간 농정활동을 통해 양평농협이 나가야할 방향과 조합원님들께서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하여 보고 배우고 느끼면서 조합원의 건의는 그 즉시 사업방향은 추진력 있게 하고 있습니다.
양평농협은 양평읍 옥천면 강상면 강하면 4개 읍면을 관할하는 농협으로 1969년 12개 이동조합의 합병으로 지금의 양평농협이 탄생하였습니다. 현재 조합원은 5,700여분으로 다른 농협과 마찬가지로 조합원 대다수가 고령조합원으로 접어들고 있어 영농에 종사하시기 어려운 실정입니다. 양평농협은 농사는 곧 농협의 근본이라 생각으로 각종 영농에 필요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제 지난 공약을 모두 이행하며 4년의 시간을 보냈는데 4년간 농정활동으로 현장에 답이 있다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명실공이 1등 양평농협을 위해 다시 한 번 더 뛰는 조합장으로 조합원님들의 건의사항이나 양평농협 발전방향을 설정하여 무한 봉사자로서의 역할을 이어가고자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라고 밝히는 한현수 양평농협조합장.
우선 금년 1월 강상면 지역의 하나로마트가 오픈합니다. 그 이후에 지역별 현안에 대하여 진행해야 하지만 대표적인 공약은 경제타운 건축으로 보다 편리한 영농자재를 구매 할 수 있도록 조치해 드릴 것이며, 또 장례예식장 검토로 앞으로 맞이할 편안한 안식에 도움을 드리고자 하며, 신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지역인재 육성과 고용창출로 양평군 지역의 대표적인 금융 기관으로서 지속성장 시킬 것입니다.
양평지역은 전형적인 농촌 형 지역이란 점이며 수도 작으로 양평농협에 수매하는 농가만 약 800여 농가가 이루고 있어 농협은 이 농가를 외면할 수 없기에 이 농가 분들이 농협을 이용하고 조합원이라는 점에서 희로애락(喜怒哀樂)을 함께 하면서 어려 울 때는 힘이 되어주고 동반자로서 역할을 하면서 조합원들의 소득증대와 삶의 질 높은 더 행복한 양평농협을 만들기 위해 계속적으로 미곡종합처리장 사업은 유지할 것이며 수매가 결정은 주변 지역의 여건 및 쌀 가격 동향 등 파악 후 최대한 지급하려 하고 있으며 수매 후 쌀 가격변동에 따라 큰 경영상의 이익이 생기면 다시 장려금으로 환원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양평농협은 조합원님과 이용고객 여러분을 위하여 항성 문을 개방하고 준비하고 있겠습니다. 양평농협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대담 : 정봉영 발행인
본지에서는 금주의 초대석을 기획시리즈로 연재 하고 있는 바 본지 하나로신문 발행인 정봉영과 한현수 양평농협조합장과의 대담을 통해  한조합장에 대한 지도자 역량과 자질을 독자들과 시민들에게 올바른 평가와 검증과 사회봉사자로 정평있는 현 양평농협조합장에 대한 견해와 활동상과 식견 이사회와 양평농협의 미래와 발전 방향 문제점에 대해 질문과 답변을 듣고자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편집자 주-

농협직원 36년간의 경험과 경륜을 바탕으로 시작한 양평농협조합장 4년의 경영을 토대로 다시 한 번 더 뛰는 조합장으로서 1등 양평농협 발전방향 설정하여 무한 봉사자 역할 이어가고자 재선에 출마
자산 1조원대의 신용 6,000억원 여신 4,600억원 선진 양평농협 발돋움
농사는 곧 농협의 근본이라 생각 각종 영농에 필요한 정책과 사업 진행

1, 주민들과 하나로신문 독자분들을 위해서 간단한 개인 소개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하나로신문 애독자 양평농협 조합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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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농협 한현수 조합장입니다. 저는 양평에서 태어나 양평지킴이를 자처하면서 농협에서 36년간을 농협직원으로 별 탈 없이 근무하면서 퇴직을 하였고 조합원여러분들의 신뢰와 믿음의 원천으로 인하여 양평농협조합장으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하게 되었으니 저는 조합원님들한테 큰 혜택을 받았고 큰 빚을 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조합원 섬기는 일로 큰 빚을 갚겠다는 게 제 운영철학입니다.
기해년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양평농협을 아끼고 이용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정에 만복이 가득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2, 현 초선 농협조합장으로 성공의 비결과  조합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농협직원으로 시작하여 36년간의 경험과 경륜을 바탕으로 나름대로 일선현장을 통해 느끼고 개선 할 점 올바른 경영체제 확립을 위해 임직원들과 함께 불철주야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면서 4년간 양평농협의 조합원님과 이용고객여러분의 편의를 위하여 노력해 왔습니다.
취임당시 조합원님들께서 바라는 모든 내용을 마음에 담고 현장에 답이 있다는 경영이라는 정신으로 열심히 뛰어왔습니다. 언제든 조합원님께서 영농현장에서 불러주시면 달려갈 준비가 되어 있으며 양평농협 발전을 위한 일이라면 모든 기꺼이 수용하겠습니다.
3, 양평농협의 여,수신 규모와 조직에 대해 구체적인 설명을 해 달라?
양평농협은 자산 1조원의 시대를 열고 있습니다 신용 6,000억원 여신 4,600억원으로 지역 중심의 금융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하고자 각 사업 분야에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4, 양평농협조합장으로 업무 및  추진현황과 규모에 대한 소개를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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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장 취임당시 취임 전 조합원님들께 많은 건의사항을 수집 하였습니다. 임기 4년 동안 공약은 물론 조합원님들의 고견에 대하여도 많은 개선과 변화를 주었습니다.
우선 건강검진을 격년제로 전환하여 진행하고 있으며, 행복밥상이란 사업을 통해 영농에 바쁜시기 점심을 농협에서 대신 해 드리는 사업을 추진하여 조합원님들의 좋은 호응과 지지를 얻었습니다. 또한 과거의 좌담회를 지난해는 조합원어울림 운영공개회의로 4개 읍면에서 14일간 진행하며, 조합현황을 설명하고, 유명강사를 초청하여 강의도 진행하였으며 조합원님들의 건의사항도 취합하는 등 알찬 운영공개 회의를 진행하였습니다.
또 경제사업장 이용에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공흥리 일대에 토지를 구입하여 경제 타운을 신축하고자 계획 중이며, 강상면 강하면 조합원님을 위한 강상면에 하나로마트를 1월중 오픈 예정입니다. 또 고령화가 진행된 양평농협 조합원님들께도 영농에 종사하시기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하여 작물수확기를 필요한 농가에 배달해 드리고 수거까지 직원이 모두 해드리는 등 농가소득증대를 위하여 노력을 하였습니다.
5,양평지역과 양평조합장으로서 역할에 대해 무엇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지?
양평농협은 양평읍 옥천면 강상면 강하면 4개 읍면을 관할하는 농협으로 1969년 12개 이동조합의 합병으로 지금의 양평농협이 탄생하였습니다. 현재 조합원은 5,700여분으로 다른 농협과 마찬가지로 조합원 대다수가 고령조합원으로 접어들고 있어 영농에 종사하시기 어려운 실정입니다. 양평농협은 농사는 곧 농협의 근본이라 생각으로 각종 영농에 필요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우선 농업의 기계화를 위하여 저렴한 농기계를 농기계은행을 통하여 대금을 분할하여 납부할 수 있도록 지원해 드리고 있으며, 영농 경영비를 절감하기 위하여 직파재배를 우리지역에 맞게 지속적으로 시범운영을 하고 있으며, 작물수확기 구입이 어려운 농가를 위해 농협에서 작업기를 구매하여 필요하신 농가의 영농현장까지 공급해 드리고 있습니다.
이렇듯 농협은 본연의 업무인 농업인의 삶의 질과 농가소득증대에 중점을 두어야 할 것으로 생각 합니다
6, 오는 3월13일 양평농협 조합장선거에 출마 하여 재선에 도전을 하게 된 계기를 밝힌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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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년간 농정활동을 통해 양평농협이 나가야할 방향과 조합원님들께서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하여 보고 배우고 느끼면서 조합원의 건의는 그 즉시, 사업방향은 추진력 있게 하고 있습니다. 이제 지난 공약을 모두 이행하며 4년의 시간을 보냈는데 4년간 농정활동으로 현답경영으로 다시 한 번 더 뛰는 조합장으로 조합원님들의 건의사항이나 양평농협 발전방향을 설정하여 무한 봉사자로서의 역할을 이어가고자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7,탄탄한 기반을 다지고 재선에 도전하는 조합장으로서 대표적 공약을 밝힌다면?
우선 금년 1월 강상면 지역의 하나로마트가 오픈합니다. 그 이후에 지역별 현안에 대하여 진행해야 하지만 대표적인 공약은 경제타운 건축으로 보다 편리한 영농자재를 구매 할 수 있도록 조치해 드릴 것이며, 또 장례예식장 검토로 앞으로 맞이할 편안한 안식에 도움을 드리고자 하며, 신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지역인재 육성과 고용창출로 양평군 지역의 대표적인 금융 기관으로서 지속성장 시키고 싶다.
8,현재 농민 조합원들로부터 산물 벼를 수매하고 있는데 수매가 결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소신을 밝혀 달라?
수매가는 곧 농가소득에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 생각한다, 양평농협은 미곡종합처리장을 통해 조합원농가의 벼를 수매하고 있는데 실정은 쌀 가격 하락 등 어려움으로 경영에도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러나 경영이 악화되어도 사업을 중단할 수 없는 것은 양평지역은 전형적인 농촌 형 지역이란 점이며 수도 작으로 양평농협에 수매하는 농가만 약 800여 농가가 이루고 있어 농협은 이 농가를 외면할 수 없기에 이 농가 분들이 농협을 이용하고 조합원이란는 점에서 어려 울 때나 행복 할 때가 함께 하여 더 행복한 양평농협을 만들기 위해 계속적으로 미곡종합처리장 사업은 유지할 것이며 수매가 결정은 주변 지역의 여건 및 쌀 가격 동향 등 파악 후 최대한 지급하려 하고 있으며 수매 후 쌀 가격변동에 따라 큰 경영상의 이익이 생기면 다시 장려금으로 환원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9, 농협이 과거 쌀에 대한 선호도로 인하여 효자노릇을 하였는데 현실에서는 반대로 농협의 경영 악화의 원인이라는 지적이 있는데 쌀에 대한 특별한 판매정책과 계획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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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홈쇼핑을 통해 양평농협 물 맑은 양평 추청 쌀로 판매 15분만에 10kg 3,000개를 완판하는 쾌거를 이뤘고 이후에도 계속적으로 모발이 주문 및 유선주문이 이어지고 있으며 다각도로 홍보를 하면 판로확대를 할 수 있음을 확인했기에 금년에도 다양한 방법으로 판매에 노력하고자 하며, 금년에는 양평농협에서 참 드림이라는 품종의 벼를 계약재배 통해 우리지역 농가에 토양 토질 기후에 적합여부를 평가하기 위하여 농가교육을 통하여 재배를 진행하려하며 본 품종이 선호도가 좋을 경우 양평농협 대표브랜드로 성장시키기 위하여 노력할 것입니다.
10, 현재 사회활동과 단체 활동 봉사활동내역을 간단히 소개해 달라?
현재 양평농협은 직원들이 자체적으로 구성한 사회공헌활동팀 천사의 날개을 운영중이다
전 직원이 급여에서 자발적으로 일정금액을 갹출하여 기금을 조성하여 양평군청 행복돌봄과와 연계 희망릴레이에 참여하여 양평농협 관할 4개 읍면지역에 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뿐만아니라 지역의 큰 행사에 도 적극 참여하여 지역단체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11, 하나로신문 독자와 조합원 시민들에게 당부 및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존경하는 하나로신문 독자와 조합원 시민여러분 항상 양평농협을 아끼고 사랑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많은 이용덕분에 이만큼 양평농협이 성장할 수 있었음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양평농협은 조합원님과 이용고객 여러분을 위하여 항성 문을 개방하고 준비하고 있겠습니다. 양평농협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하나로신문 편집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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