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의 조직 활성화하여 형식적인 조직 탈피 신둔농협 활성화 시킬 터
2018/12/23 21:4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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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간 매년 직접 농사지은 쌀10㎏짜리 55포(550㎏)씩 신둔면 기부실천
고석희 신둔면 농업경영인회, 농촌지도자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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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둔 지역의 농민의 아들로 태어나 40여 년을 농업에만 전념하며 살아왔습니다. 또 여러 농업단체 회장을 맡으며 지역의 일꾼으로 여러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이웃을 돌아보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이 자리에 서기까지 많은 고민과 번민을 거듭하였으나 저의 경험을 높이 평가한 많은 조합원님들께서 이제는 신둔농협을 위해 일해 달라는 말씀에 용기를 얻어 지금까지 쌓아온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신둔농협을 위해, 조합원을 위해, 지역발전을 위해, 조합장 선거에 출마하기로 결심 하였습니다.
거창한 공약보다는 작은 약속도 소중히 생각하며 실천하는 일 잘하는 조합장이 되겠으며 또한 농협 돈도 내 돈처럼 아껴 쓰는 바른 생각. 현명한 생각으로 투명한 농협경영을 하여 최고의 신둔농협을 만드는 초석을 다지고자 합니다.
특히 농협의 전반적인 운영과 모든 일은 유능한 농협임직원들과 논의하여 처리하고 사안에 따라 이사회 또는 대의원회 협의를 거쳐 오로지 조합원들의 실익을 추구하는 농협경영과 투명한 경영을 위해 경영성과와 업무추진비는 매 반기별로 투명하게 공개하겠습니다.
또한 조합원은 생산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농협의 판매유통기능을 강화하여 농, 작업 대행 팀을 신설하여 고령 농, 부녀 농, 소규모 농 조합원들의 경작을 조합원들의 소유한 농기계 이용방법을 모색 상호 상생의 활로를 마련하여 도와드리고 농협의 조직을 활성화하여 형식적인 조직에서 탈피하여 활성화 시키겠습니다. 라고 소신을 밝히는 고석희 회장.
고석희 신둔면 농업경영인회 농촌지도자회 회장
신둔초등학교 35회 졸업을 하였고 이천중학교25회 졸업을 하였고 고향을 지키는 지킴이로 살고자 뜻한바가 있어 이천농고 농업과27회를 졸업하여 지금까지 농업에 전념하였고 지금은 복합영농인 쌀.복숭아.딸기농사를 주업으로 하며 강소농으로 키우고 있습니다.
저는 농업에 종사하면서 나름대로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한 결과 2002년 이천시 농업인 대상 2003년도 농업중앙회 새농민상 2007년도에는 경기도 농업전문경영인상, 2008년도에는 경기도 농업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습니다.
현재는 신둔면 농업경영인회 회장, 신둔면 농촌지도자회 회장, 신둔초등학교 총동문회 회장 및 운영위원장 등을 맡고 있으며, 2006년 신둔농협 이사 12년(수석이사4년)을 재임하였고 남정2리 새마을지도자를 거쳐 마을 이장을 1990년부터 1995년까지 2002년부터 2011년까지 총14년동안 마을일을 맡아 재임하였습니다.
또한 함께 더불어 사는 내 고향을 위해 2005년부터 14년간 저는 불우한 이웃을 위해 매년 직접 농사지은 쌀 10㎏ 짜리 55포(550㎏)씩 신둔면사무소에 기부하면서 작은사랑 실천을 몸소 실행 하고 있습니다.
또한, 농업도 과학영농시대에 접어들어 늦게나마 만학의 길을 가고자 4년제인 국제사이버대학 평생교육학과 입학하여 재학 중에 있습니다.

대담:정봉영 발행인
본지는 금주의 초대석을 기획시리즈로 2019년3월13일 전국동시조합장 선거에 출마하는 후보자들과 본지 하나로신문 발행인 정봉영과 대담을 통해 후보자들의 자질을 검증하고자 한다.
신둔농협 조합장 후보자인 고석희 신둔면 농업 경영인회장의 대담을 통해 지도자 역량과 자질을 독자들과 이천시민들 신둔농협 조합원들에게 올바른 능력평가와 검증 앞으로 계획에 대한 견해와 활동상과 식견 미래와 발전 방향 문제점에 대해 질문과 답변을 듣고자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편집자 주-

농업인들의 경영을 농협에 접목을 시켜 진정한 농민을 위한 농협으로 거듭 나고 건전한 투명 경영으로 모든 조합원이 무한 신뢰하는 농협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경영합리화에 최우선을 두고 농협을 운영하고자 내년3월13일 신둔농협 조합장선거에 출마를 결심
현명한 생각 투명한 농협경영 최고의 신둔농협 만드는 초석 다질 터
40년 동안 오로지 농업을 천직삼고 농업인으로서 책임과 역할 다해
 
1.주민들과 하나로신문 독자분들을 위해서 간단한 인사를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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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저는 신둔면 농업인경영인회 회장에 재임하고 있는 고석희 입니다.
세월이 유수와 같다는 말이 실감 나는 때인 것 같습니다. 금년도 새해 인사를 엊그제 드린 것 같은데 벌써 송구영신 인사를 드려야 하니 정말 세월이 빠르다는 것을 새삼 느낍니다.
금년 초에 계획하신 모든 일 다 이루시고, 2019년 기해년 황금돼지띠 해는 모두 대박 나시고, 건승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2, 하나로신문 독자들과 이천시민들에게  자신의 소개를 구체적으로 밝혀 달라?
저는 제가 태어나 자란 신둔면에서 고향지킴이를 자처하면서 40년 동안 오로지 농업을 천직삼고 농업인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면서 생활해온 고석희 입니다.
신둔초등학교 35회 졸업을 하였고 이천중학교25회 졸업을 하였고 고향을 지키는 지킴이로 살고자 뜻한바가 있어 이천농고 농업과27회를 졸업하여 지금까지 농업에 전념하였고 지금은 복합영농인 쌀.복숭아.딸기농사를 주업으로 하며 강소농으로 키우고 있습니다.
저는 농업에 종사하면서 나름대로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한 결과 2002년 이천시 농업인 대상 2003년도 농업중앙회 새농민상 2007년도에는 경기도 농업전문경영인상, 2008년도에는 경기도 농업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습니다.
현재는 신둔면 농업경영인회 회장, 신둔면 농촌지도자회 회장, 신둔초등학교 총동문회 회장 및 운영위원장 등을 맡고 있으며, 2006년 신둔농협 이사 12년(수석이사4년)을 재임하였고 남정2리 새마을지도자를 거쳐 마을 이장을 1990년부터 1995년까지 2002년부터 2011년까지 총14년동안 마을일을 맡아 재임하였습니다.
또한 함께 더불어 사는 내 고향을 위해 2005년부터 14년간 저는 불우한 이웃을 위해 매년 직접 농사지은 쌀 10㎏ 짜리 55포(550㎏)씩 신둔면사무소에 기부하면서 작은사랑 실천을 몸소 실행 하고 있습니다.
또한, 농업도 과학영농시대에 접어들어 늦게나마 만학의 길을 가고자 4년제인 국제사이버대학 평생교육학과 입학하여 재학 중에 있습니다.
3,내년3월13일 전국동시조합장 선거에 신둔농협 조합장 후보자로서 자천타천으로 물망에 오르고 있는데 계획을 밝힌다면? 
저는 앞 만보고 농업인으로 주워진 책임과 의무를 다하면서 생활을 해 왔는데 주위의 사람들이 농업에 대해 산지식과 농업인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사람이 농협조합장으로 필요하다는 주위의 권고와 더불어 농업인들의 경영을 농협에 접목을 시켜 진정한 농민을 위한 농협으로 거듭 나고 건전한 투명 경영으로 모든 조합원이 무한 신뢰하는 농협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경영합리화에 최우선을 두고, 농협을 운영하고자 내년2019년3월13일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서 신둔농협 조합장에 출마를 결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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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농협이 해야 할 일은 조합원은 안심하고 농사에만 전념하여 품질 좋은 농산물 생산할 수 있도록 하여 판매를 농협이 전담함으로써 조합원 실익증대에 최선의 다해야 하겠습니다.
또한 농업인의 어려운 실정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미래의 농업발전 방향에 대해 올바로 제시하고,  선택의 기준을 세워 농업인 조합원과 진취적으로 농협을 이끌어가며 원칙과 소신을 바탕으로 농협을 운영하는 참 일꾼이 되고자 결심하였습니다.
4, 신둔농협 조합장 선거에 출마를 결심하게 된 동기를 밝힌다면?
신둔 지역의 농민의 아들로 태어나 40여 년을 농업에만 전념하며 살아왔습니다. 또 여러 농업단체 회장을 맡으며 지역의 일꾼으로 여러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이웃을 돌아보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이 자리에 서기까지 많은 고민과 번민을 거듭하였으나 저의 경험을 높이 평가한 많은 조합원님들께서 이제는 신둔농협을 위해 일해 달라는 말씀에 용기를 얻어 지금까지 쌓아온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신둔농협을 위해, 조합원을 위해, 지역발전을 위해, 조합장 선거에 출마하기로 결심 하였습니다.
저는 그동안 농협의 이사와 조합원으로 재임하면서 느낀 것이 무엇보다 농협의 모든 사업은 투명하게 공개되어야 하고 농민조합원의 참 머슴으로 정직하게 열린 마음으로 그동안의 지식과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농민조합원들이 주인인 신둔농협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시점에서 우리가 생각하는 농협 조합장은 경험이다. 연륜이다. 안정이라는 말로서 조합원들을 절대 현혹시켜서는 안 되고 오로지 농협과 조합원들의 발전을 위해서 효율적인 경영을 하여야 하고 과대 보여주기 식과 과시하는 경영 과다한 고정투자로 방만 경영에 대해서는 농협경영보다는 먼 미래를 위한 내실 있는 경영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정보화 첨단 과학시대에서 세상이 급변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글로벌 경영을 해야 할 시기에 도래 하였고 사안에 따라 다른 농협들과 협력할 때도 있고, 경쟁할 때도 있으며 같이 사는 상생경영을 추진하여야 할 때입니다.
이제 농협도 변해야 하고 더불어 조합원들의 인식변화가 추구되어야 하며 하루가 다르게 농업환경이 급변하고 있는데 농민조합원들의 고충과 애로사항과 농업에 대한 산지식과 농업경영을 아는 전문경영인을 현실에서는 지도자를 필요로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5, 조합장 후보자로서 대표적인 공약과 운영방침 계획을 소개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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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한 공약보다는 작은 약속도 소중히 생각하며 실천하는 일 잘하는 조합장이 되겠으며 또한 농협 돈도 내 돈처럼 아껴 쓰는 바른 생각. 현명한 생각으로 투명한 농협경영을 하여 최고의 신둔농협을 만드는 초석을 다지고자 합니다.
특히 농협의 전반적인 운영과 모든 일은 유능한 농협임직원들과 논의하여 처리하고 사안에 따라 이사회 또는 대의원회 협의를 거쳐 오로지 조합원들의 실익을 추구하는 농협경영과 투명한 경영을 위해 경영성과와 업무추진비는 매 반기별로 투명하게 공개하겠습니다.
또한 조합원은 생산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농협의 판매유통기능을 강화하여 농, 작업 대행 팀을 신설하여 고령 농, 부녀 농, 소규모 농 조합원들의 경작을 조합원들의 소유한 농기계 이용방법을 모색 상호 상생의 활로를 마련하여 도와드리고 농협의 조직을 활성화하여 형식적인 조직에서 탈피하여 활성화 시키겠습니다
6, 농협조합장으로서 해야 할 역할과 자세에 대한 계획을 밝힌다면?
가장 중요한 점은 조합원들의 욕구를 잘 파악하여 조합 운영에 우선순위로 반영하며 조합원이 주인이 되는 농협을 만들어 나가는 것입니다.
또한 조직의 구성원인 직원들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명랑한 직장 분위기를 조성해주며, 직원들 각자 능력 및 성향을 감안 적재적소 업무분장을 통하여 경영효율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지휘하는 중요한 직책이라 생각합니다.농협과 조합원에 대하여 무한책임을 지고 있는 대표자로서 일등농협의 구현을 위하여 올바른 비전을 제시하고 그 비전을 향하여 전 조합원들을 한마음으로 묶고 단합시키고자 노력할 때 비전이 현실화 될 수 있다고 봅니다.특히 농협의 리더로서 농업인 조합원에 대하여 무한봉사와 희생정신으로 직무에 혼신의 노력을 기울인다면, 조합원들의 믿음과 신뢰를 형성하고 이로 인해 농협과 농민조합원들이 함께 성장해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고인 물은 맑을 수가 없습니다. 시대의 변화를 추구하기위해서는 건전하고 투명한 경영으로 모든 조합원이 주인이 되는 농협을 만드는데 최우선을 두고 한 농협을 대표하는 조합장은 농민의 대표이고 너무나 귀중하고 어려운 자리 입니다.
또한 이권과 권력, 명예를 탐하는 조합장이 아닌 청렴함과 투명한 조합장으로, 임직원만을 위한 농협이 아니라 조합원과 임직원 모두가 행복하고 웃을 수 있는 농협으로 거듭나도록 조합원 여러분과 함께 개선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7, 농민을 위한 농협으로서 농협이 앞으로 나아갈 지표를 제시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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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農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농협의 존재 목적은 “농업인의 자주적인 협동조직을 바탕으로 농업인의 경제적‧사회적‧문화적 지위를 향상시키고, 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통하여 농업인의 삶의 질을 높이며, 자생조직인 농협이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고 생각됩니다.  또한 조합원에 대하여 무한책임을 지고 있는 책임자로써 조합의 발전과 조합원을 위한 농협의 역할을 통한 봉사와 실익지원은 조합의 건전경영과 수익의 창출로써 가능한 것이므로 전문경영자로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봅니다. 일등농협의 구현을 위하여 올바른 비전을 제시하고 비전을 향하여 전 조합원님을 한마음으로 묶고 단합하여 노력할 때 비전이 현실화 될 수 있는데, 이를 리더로써 앞장서서 이끌며 구성원에 대하여 무한봉사로 신뢰를 형성하는 솔선수범의 지도자가 바로 조합장의 역할이라고 봅니다.
8. 농협이 산물 벼를 수매하고 있는데 수매가 결정에 대한 소신과 지표를 제시한다면?
아직까지 농업에 주요 품목 중 대표 품목은 쌀이라 생각합니다. 인스턴트 가공식품과 식생활구조의 변화 속에서 쌀 소비율이 급격히 낮아져, 전국적으로 쌀이 남는 추세 속에서 가격경쟁을 하다 보니 쌀 가격이 해마다 생산비에도 못 미치는 가격을 받고 있습니다. 이제 농민들의 생활권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생산원가를 반영한 적절한 가격으로 벼 수매가를 결정 할 수 있도록 자체적으로 수매가결정위원회(가칭) 또는 판매 분과 위원회 등을 통하여 수매가 결정에 대한 의견을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9, 조합원들로부터 수매한 쌀에 대한 판로와 정책을 밝힌다면?
농사는 천하지대본이라는 말처럼 쌀은 온 세상 사람들이 생활해 나가는 가장 근본이 되는 식량이다. 그런데 의식주의 변화로 쌀이 천대를 받고 농업이 멸시를 받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이천 쌀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가격으로 수매하고 또한 판매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솔직히 미질 면에서는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만큼 농사기술이 발달했고 평준화 되었으며, 또한 밥 짓는 솥이 좋아졌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시장에서 이천 쌀 차별화가 어렵고 힘이 듭니다. 저는 이천 쌀 명성을 지키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농사관리(지력증진)와 미질 관리를 통해 더욱더 명품화하여 이천 쌀 명성을 유지 발전시켜 나가는데 온 힘을 쏟겠습니다. 또한 수매시 혼잡을 피하기 위하여 조생종.중생종.만생종을 적절히 식재하여 수매와 분산판매로 쌀값 지지에 만전을 기하고 쌀판로는 도시의 아파트와 자매결연을 통한 직거래 확대하고, 서울은 물론이고 6대 광역시에 거래처를 확대하여 쌀 판매에 안정화를 기하겠습니다.
10, 이천시 특산물과 특산품에 대한 장려정책을 제시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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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을 쌀로 유명한 곳입니다. 우리 신둔면은 쌀 이외에도 시설채소. 인삼, 축산, 화훼 등 근교농업이 잘 발달되어 있습니다. 이천에서도 특히 신둔지역은 교통의 요충지로써 서울.분당등 대도시를  40분 이내에 들어갈 수 있는 아주 좋은 입지 조건을 갖고 있어 특수 작물 재배지로 적합합니다. 이제는 쌀농사에만 의존하지 않고 근교농업을 통해 농가소득 5천만원 조기에 달성 할 수 있도록 농가소득 다변화에 노력할 때입니다.
11, 하나로신문 독자와 이천시민 신 둔 조합원들에게 당부 및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우리 농협은 수입개방 확대와 농축산물 가격폭락. 유가불안정. 지역은행과의 경쟁 등으로 날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저는 신둔에서 태어나 평생을 살면서 40여 년간 농업에 종사하면서 농업인의 아픔과 농협의 나아갈 길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끊임없는 열정과 노력으로 전국에서 제일가는 신둔농협을 만들고 믿을 수 있는 농협. 조합원이 주인이 되는 농협. 임직원과 조합원이 화합하여 행복하고 웃을 수 있는 신둔농협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12,본인의 생활신조와 좌우명 간단한 가족사항을 소개 한다면?
평소 생활신조와 좌우명으로 초심을 유지하며, 한결같은 마음으로 살자는 게 저에 좌우명이자생활신조로 저는 돈이 많고 적음에 연연하지 않고, 지위가 높고, 낮음에 굴하지 않는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한평생을 살아오면서 위 보다는 아래를 보며, 남을 위해 베푸는 모습을 부모로부터 보고 자라왔기에 저도 적지만 농사지은 쌀을 매년 기부해오고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사랑실천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가족으로는 부인과 2남 1녀가 있고 자녀들은 모두들 결혼하여 출가시키고 항상 자식들과 내조를 업으로 삼고 있는 처 김진숙과 함께 신둔면 남정2리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 하나로신문 편집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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