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장류사업 조합원 계약재배 통한 확보 벼 대체작물사업 정착
2018/12/11 23:5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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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농약 친환경 쌀 전환 이점 살려 100여개 학교 거래처 확보해
이종문 지평농협조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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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농협은 농촌 형 농협으로 조합원 2,000명 시대를 열고 있는 아주 작지만 강한 농협으로 (2018년 11월 말 기준) 예수금잔액 1,494억원, 대출금잔액 1,379억원, 구매사업 34억원, 판매사업 53억원, 하나로마트 63억원, 도정사업 38억원, 장류사업 22억원의 실적을 거양하고 있습니다.
여신사업으로 대출좌수로는 약 8,000좌로 양평군내 제일 많은 좌수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적극적인 태양광 소액대출 추진으로 경영상 리스크를 최소화 하여 현재까지 효자사업으로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경제사업의 역점사업으로는 바로 벼농사입니다. 양평군 읍·면중에 수도작(벼농사) 면적이 제일 넓은 지역으로서 수매량 대비 판매량은 한정되어 있어 판매에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적극적인 친 환경 쌀 대외 홍보 및 거래처 발굴로 무 농약 쌀을 활성화 하였으며 이로 인한 2018년 친환경 쌀 거래처는 약 100여개 학교와 거래를 하고 있습니다. 무 농약 쌀 전환으로의 이점을 홍보 그리고 공동방제 및 무 농약볍씨 지원으로 친환경면적 전환이 두드러지고 있는 가운데 농기계 수리 인건비50 % 환원으로 경영비 절감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라고 밝히는 이종문 지평농협조합장.
또한 전통 장류 사업 조합원과 계약재배를 통한 원료 확보로 벼 대체 작물 사업으로 정착 국민의 건강한 전통 먹 거리사업으로 구현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소통을 통한 투명한 경영으로 내실 있는 조합 경영과 성과 중심의 인력 관리로 국내 경기 침체를 극복하여 조합원이 원하는 사업위주 경영으로 조합원의 자부심과 긍지를 갖도록 하는 경영 방침아래 1등 지평농협으로 발돋움 하고자 합니다.
조합원의 농산물 판매활성화를 위한 순회수집 도입하였고 농업인의 복지향상을 위한 건강검진 실시 농가수취가격 제고를 위한 공동방제사업과 과잉재고 관행 벼 감소를 위한 무농약 벼 면적확대 등 조합원의 권익신장 및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을 위하여 열심히 뛰어 2013년 7월 1일 지평농협 창립 54년만에 총화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또한 2015년 4월 7일 자랑스런 경기도 조합장상 수상에 이어 2016년 12월 30일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수상 2018년 5월 2일 농협중앙회 선정 자랑스러운 조합장상 수상 외 다수의 영광스러운 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이 모든 성과의 결과는 조합장 혼자만의 성과가 아닌 조합원님과 그리고 임직원이 혼연일치가 되어 일궈낸 성과라 생각합니다.

대담:정봉영 발행인
본지에서는 금주의 초대석을 기획시리즈로 연재 하고 있는 바 본지 하나로신문 발행인 정봉영과 이종문 지평농협조합장과의 대담을 통해  이조합장에 대한 지도자 역량과 자질을 독자들과 시민들에게 올바른 평가와 검증과 사회봉사자로 정평있는 현 지평농협조합장에 대한 견해와 활동상과 식견 이사회와 지평농협의 미래와 발전 방향 문제점에 대해 질문과 답변을 듣고자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편집자 주-

소통을 통한 투명한 경영으로 내실 있는 조합 경영과 성과 중심의 인력 관리 조합원이 원하는 사업위주 경영 조합원의 자부심과 긍지를 갖도록 하는 경영 방침아래 1등 지평농협으로 발돋움 할 터
조합원 2,000명 작지만 강한 농협 예수금잔액 1,494억원, 150%성장
대체작물 계약재배2모작 체계구축으로 벼농사의 3배 이상 소득 증대

1, 주민들과 하나로신문 독자분들을 위해서 간단한 개인 소개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지평농협 조합장 이종문입니다. 2009년 07월 09일 초선으로 제13대 조합장으로 취임하였으며, 2015년 3월 제 1회 전국동시조합장 선거에서 무투표 당선으로 제 14대 지평농협조합장으로 재임하고 있습니다. 약 10여년 동안 농업인을 위해서 한길만 걸어오고 있습니다.
조합원의 농산물 판매활성화를 위한 순회수집 도입하였고 농업인의 복지향상을 위한 건강검진 실시 농가수취가격 제고를 위한 공동방제사업과 과잉재고 관행 벼 감소를 위한 무농약 벼 면적확대 등 조합원의 권익신장 및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을 위하여 열심히 뛰어 2013년 7월 1일 지평농협 창립 54년만에 총화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또한 2015년 4월 7일 자랑스런 경기도 조합장상 수상에 이어 2016년 12월 30일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수상 2018년 5월 2일 농협중앙회 선정 자랑스러운 조합장상 수상 외 다수의 영광스러운 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이 모든 성과의 결과는 조합장 혼자만의 성과가 아닌 조합원님과 그리고 임직원이 혼연일치가 되어 일궈낸 성과라 생각합니다.
2,현 2선 지평농협조합장으로 성공의비결과  조합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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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이란 단어는 제게는 거창할 따름입니다. 현재까지 이어올 수 있는 계기는 투명한 경영을 할 수 있게 저를 믿어주신 조합원님들이 계셨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2009년 초임의 상호금융 실적과 현재의 실적을 비교하면 예수금잔액은 (603억/1,599억), 대출금잔액은 (533억/1,290억)으로 평균 150%이상 성장하였습니다. 농촌현실이 점점 고령화로 경제활동 젊은 농업인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최단시간에 일궈낸 성과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성과는 이제는 지평농협 스스로 만들 수는 없다 사료되며 조합원이 함께 뛰고 내 지역 내가 함께한다는 신념과 내 농협은 내가 주인이라는 의식으로 농협사업을 적극적으로 이용해야지 더 나은 복지농협으로 거듭날 수 있습니다.
3, 지평농협조합장으로 업무 및 추진현황과 규모에 대한 소개를 한다면?
지평농협은 농촌 형 농협으로 조합원 2,000명 시대를 열고 있는 아주 작지만 강한 농협으로 (2018년 11월 말 기준) 예수금잔액 1,494억원, 대출금잔액 1,379억원, 구매사업 34억원, 판매사업 53억원, 하나로마트 63억원, 도정사업 38억원, 장류사업 22억원의 실적을 거양하고 있습니다.
특히 주목할 만한 사업은 여신사업으로 대출좌수로는 약 8,000좌로 양평군내 제일 많은 좌수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적극적인 태양광 소액대출 추진으로 경영상 리스크를 최소화 하여 현재까지 효자사업으로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경제사업의 역점사업으로는 바로 벼농사입니다. 양평군 읍·면중에 수도작(벼농사) 면적이 제일 넓은 지역으로서 수매량 대비 판매량은 한정되어 있어 판매에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적극적인 친 환경 쌀 대외 홍보 및 거래처 발굴로 무 농약 쌀을 활성화 하였으며 이로 인한 2018년 친환경 쌀 거래처는 약 100여개 학교와 거래를 하고 있습니다. 무 농약 쌀 전환으로의 이점을 홍보 그리고 공동방제 및 무 농약볍씨 지원으로 친환경면적 전환이 두드러지고 있는 가운데 농기계 수리 인건비50 % 환원으로 경영비 절감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또한 전통 장류 사업  조합원과 계약재배를 통한 원료 확보로 벼 대체 작물 사업으로 정착 국민의 건강한 전통 먹 거리사업으로 구현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4,양평지역 지평조합장으로서 역할에 대해 무엇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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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의 주인은 농민조합원이라는 사명감을 갖고 항시 조합원과의 소통하면서 귀촌, 귀농인과 함께하는 참 농협 구현으로 지역사회발전의 구심체 역할을 다하고 조합원으로서의 농협사업 전 이용을 위한 방안과 고령 농업인에 대한 지원방안과 조합장이 아닌 농업인(조합원)의 귀와 입과 눈으로 대변자 역할에 충실하면서 더불어 농협과 조합원 공존공생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야 합니다.
또한 조합장도 직접 생산 한 농산물을 출하하는 진정한 농업인으로서 농민조합원들의 고충과 애로사항 그리고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진정한 농심에 대해 이심전심으로 알아야 한다. 옛 속담에  과부가 홀아비 맘 알고, 홀아비가 과부 맘 안다는 속담 있듯이 조합장과 조합원이 한마음이여야 한다.
5, 지평농협 조합장으로 가장 기억에 남고 자신의 업적이라고 할 수 있는 것과 공적이 있다면 소개해 달라.
농민조합원들을 위한 농산물순회수집 활성화를 이뤘고 조합원 복지향상을 위한 건강검진을 실시하였고 농협 창립 50 주년 전 조합원들에게 건강이불 지원사업을 실시하였으며 일반 벼 지양 및 친환경 벼 공동 방재 등으로 적극 유도를 통해 조합원소득증대와 국민 건강 기여하였다.
또한 친환경 쌀 약 100 학교급식을 확보하여 안정적인 사업 정착으로 효자사업에 기여하면서 태양광 소액대출 약 8,000건으로 경영개선과 전통장류 제조 1급 자격증 취득으로 장류센터 확장을 통한 사업 활성화 조합원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벼 & 콩 전량 계약재배 및 감자 마늘 후작으로 콩 작목으로 2모작 체계 구축으로 벼농사의 3배 이상 소득 증대를 시키는데 이바지 하였다고 자부합니다.
6, 앞으로 지평농협의 운영방침과 계획을 밝힌다면?
소통을 통한 투명한 경영으로 내실 있는 조합 경영과 성과 중심의 인력 관리로 국내 경기 침체를 극복하여 조합원이 원하는 사업위주 경영으로 조합원의 자부심과 긍지를 갖도록 하는 경영 방침아래 1등 지평농협으로 발돋움 하고자 합니다.
특히 1.2.3.4 비젼을 경영방침 목표로 작지만 강한 농협 구현을 위해 1.교육지원사업비 10억원 이상 지원 2.정예조합원 2,000명 이상 확보 3.경제사업 규모 300억원 이상 추진 4,신용사업 4,000억원이상 추진으로  조합의 내실 있고 안정적인 경영합리화를 이룩하고자 한다는 점입니다.
7, 조합원들의 권익 보호와 특별한 혜택 장려책이 있다면 밝혀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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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농협 직원 봉사단과 여성 조직 부녀회 농가주부 모임 고향 주부 모임 주부 산악회 등 여성조직을 통한 고령 독거 조합원 일손 지원 마을 경로당순회 청소와 경로당 난방비 지원 사업과 홀수 짝수 순년 조합원건강검진 실시와 대학생 자녀 장학금 지원
영농자재 보조지원 사업 등등 수많은 사업 전개하였다고 자부합니다. 
특히 법률 구조 공단과 연계한 법률 구조 사업을 전개하였으며 농가 영농 도우미 사업 가사 도우미 사업 지원과 법무부 사회 봉사활동을 통한 일손 돕기 도농 교류를 통한 일손 돕기와 팜 스테이 체험을 통한 농가 소득 기여 사업을 펼쳤다.
8,현재 농민 조합원들로부터 산 물벼를 수매하고 있는데 수매가 결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소신을 밝혀 달라?
우리 국민의 주식으로 이용되어 왔던 쌀이 인스턴트 가공식품과 젊은 세대들의 의식 구조로 인해 쌀 소비 율이 급격히 낮아지는 가운데 전국적으로 쌀이 남아도는 추세 속에서 가격경쟁을 하다보면 농민들 생산가격에 비해 적정가격을 받고 판매를 하기에 많은 어려움이 뒤따르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제 농민들도 경제시장을 반영한 적절한 가격결정으로 조합원도 농협 수매가격에만 관심 갖지 말고 소비자 판매가격에도 관심 갖고 판매사업에 동참을 하면서 고품질 차별화 상품으로 경쟁을 하여야 할 시대에 도래하였다고 봅니다.
9, 현재 사회활동과 단체 활동 봉사활동내역을 간단히 소개해 달라?
나름대로 지역에 봉사를 하고자 국제 로타리 360 지구 용문로타리 회장을 역임하였고 양평경찰서 보안 협력 위원장 지향장학회장 양평 의병 사업회 이사 양평문화원이사 양평 체육회 자문위원 양평 생활 체육회 이사 등을 역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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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면 체육회 초창기 창립 때부터 총무 전무 부회장으로 재직하면서 면 체육기금 1억 만들기 사업 추진하여 9천 여 만원 까지 조성하였다.
또한 마라톤과 전국 순회를 통한 농협사업 홍보 깃발을 들고 춘천 동아 마라톤 대회 등 수많은 대회 출전 춘전 국제 마라톤대회는 명예의 전당 입성하였고 국내 동서남북 꼭지 점 백두산 독도 백령도 한라산 마라도에 홍보 깃발 들고 등정하였다.
10, 하나로신문 독자와 조합원 시민들에게 당부 및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정도 언론의 길을 걷는 하나로 신문 독자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정권 앞에 길 들여 지는 언론이 아닌 독자만 바라보는 언론으로 더 발전하길 바랍니다.
또한 지평농협조합원 여러분 2018년 한해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특히 한파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늘 건강하시고 다가오는 황금 돼지띠의 해를 맞이하여 가정의 행복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2 ,본인의 생활신조와 좌우명 간단한 가족사항을 소개 한다면?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인생을 두배로 산다.는 좌우명 아래 현 생활과 봉사의 자세를 갖고 생활 하자. 
가족사항으로는 어머님과, 부인. 슬하에 딸 2, 아들 1 명이며 출가한 딸을 빼고 5가족이 함께하는 요즘 세상에 대 가족으로 지평을 떠나보지 못하고 고향지킴이를 자처하면서 영원한 내 고향에서 살고 있습니다. 
[ 하나로신문 편집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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