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13주년창간 기념사
2018/09/28 22:4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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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사명과 책임을 다하기 위해 오로지 정론직필 만을 목표로 정진 할 터
발행/편집인 정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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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이 2005년9월28일창간호를 시작으로 하여 창간13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민족상전이라는 6 ·25전쟁 과정에서 1950년 6월 28일 북한군에게 점령당한 수도 서울을 한국군과 유엔군이 같은 해 9월 28일 90일만에 탈환한 역사적인 서울수복의 날을 창간호로 시작하여 역사의 한페이지를 창조하기 위해 힘찬 걸음의 시작이었습니다.
오늘날 하나로신문이 창간13주년을 맞기까지는 그야말로 첩첩산중의 길을 홀로 걷는다는 마음자세로 오로지 언론의 사명인 주민들의 알권리를 위한 정론직필이라는 지상과제를 내세우고 허허벌판 척박한 땅에 한 그루 나무를 심는 심정으로 창간한 하나로신문은 이제 청소년시기를 지나 성숙한 청장년기에 접어들어 지역권에서는 제법 먼 곳에서도 얼핏 그 존재를 알아볼 만큼 성장을 하여 4개 시군의 대표 정론지로 자리매김하기에 이르렀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는 믿음과 신뢰의 원천인 독자들의 무한한 사랑과 물심양면의 성원과 지도편달이 있었기에 가능하였다는 점에 대해 비로소 창간13주년을 맞이하여 감사의 인사를 대신 합니다.
그동안 하나로신문 만이 특색과 특징을 만들어 나가고자 언론이 나가야 할 길만을 고집스럽게 고집하면서 광주 여주 이천 양평 지역을 하나로라는 구호를 내걸고 임직원들과 함께 고군분투하면서 불철주야 21세기의 변화와 격변기 속에 완전한 풀뿌리민주주의와 자치시대를 위하여 4개 시,군 주민들의 삶의 동반자 역할을 다하고 그야말로 광역 향토 지역 언론사로 그 사명과 책임을 을 다 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 하였다고 자부합니다.
특히 세계의 정보화 시대에 부응하기 위해 지난 2010년10월1일 시시각각으로 변화무쌍한 최첨단 정보화 시대에 걸 맞는 정보들에 대해 하나로신문 독자들에게 전달하고자 실시간뉴스를 제공하는 하나로일보의 http//.www.hnrsm.com은 이제 1일 방문자 15,000명에서 25,000명이 매일 단골로 찾아주는 명실상부한 중견 포털 사이트로 성장을 하여 지역주민들에게 유익하고 필요한 뉴스와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다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국내외적 사상초유의 불황이라는 시기에 접어들면서 시장경제의 회복기미가 좀처럼 보이지 않는 현 시점에서 많은 언론인들이 양질의 기사와 뉴스를 발굴하기 위해 맡은바 책임과 본분을 다하기 위해 촌각을 다투며 노력을 하는 가운데 아직도 언론이라는 양의 탈을 쓴 사이비 언론이 존재를 하면서 약자를 괴롭히고 광고를 강요하면서 먹이와 사슬의 늪에서 이사회의 암적인 존재로 군림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또한 이제 민선 자치단체가 탄생하면서 지역신문의 환경과 역할은 하루가 다르게 달라지고 있으며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은 지역신문의 또 다른 역할을 주문하면서 끝없는 변화와 시대에 걸맞는 언론의 역할을 강조하고 있고 이미 SNS를 기반으로 하는 1인 미디어는 보편화 과정을 거쳐 대안 언론에 이르게 되면서 속보라는 장점이 있지만 거칠고 정제되지 않은 이러한 미디어 체계는 부작용을 낳게 합니다. 
13년이라는 세월 속에서 꾸준히 하나로신문이 광역지역신문이라는 지상과제 속에서 볼모지이자 황폐한 사막과도 같았던 광역지역을 아우르는 신문으로서 지역토착세력을 등에 업고 군림하고 있는 지역신문들 틈바구니 속에서 존재의식을 깨우치면서 비로소 오늘날의 자리매김 하기까지는 그동안 하나로신문을 애용하고 찾아주는 독자여러분들이 있었기에 가능 하였다는 사실입니다.
이제 하나로신문은 어엿한 광주 여주 이천 양평 4개 시군을 아우르는 명실상부한 중견 광역지역신문으로서의 역할과 본분을 다하기 위해서 불의에 굴하지 않고 정치인의 나팔수가 되지 않을 것이며 오로지 지역주민 독자들과 주민들의 알권리를 위해 언론의 길이 아니면 절대 가지 않을 것이며 언론이 가야 할 길이라면 어떠한 고난과 시련이 따르더라도 결코 언론의 사명과 책임을 다하기 위해 오로지 정론직필 만을 목표로 정진 할 것이라는 점 약속드립니다.
이제 어렷한 중견광역지역신문으로서 발돋움하여 성숙한 만큼 독자들에 대한 알권리 보장과 풀뿌리민주주의 원천인 지방자치의 토착화를 위해 한 층 더 책임감이 따른다는 점 명심하고 하나로신문 임직원들은 끊임없는 독자들과 시민들의 생활속의 동반자로서 역할을 다할 것을 재삼 창간13주년을 맞이하여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하나로신문 편집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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