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공사 정치공세 및 흠 집 내기 정쟁 절대 안 된다.
2018/02/21 23:2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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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에 설립된 양평지방공사는 온통 상처투성이로 양평군민들에게는 그야말로 어디서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거짓인지 온통 의문덩어리로 각인되고 있는 현실이다.
우선 무엇보다 양평공사의 태동에서 부터의 문제를 안고 태동하였고 이어서 영동축협과의 거래에서 사기사건에 휘말려 급기야 정사장의 자살하기까지의 사태는 양평군민들로서는 두 번 다시 생각의 여지가 없을 정도로 가슴 아픈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군민들의 따가운 눈총과 질타를 한몸에 받아오면서 오늘날까지 인고의 세월과 인내의 결실로 근근덕지 명맥을 유지하면서 비로소 긴긴 터널의 늪을 지나 새롭게 변신 하면서 새경영진들이 포진 그야말로 불철주야 임직원들이 불명예를 씻어 버리고 새롭게 도약을 하려고 무단한 노력을 경주하면서 군민들의 신뢰의 양평공사로 거듭나기에 안간 심을 다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하지만 오는 6월13일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그동안 베일 속에서 묻혀 있던 양평공사가 민주당 군의원들과 정당 시민단체들이 온통 비리온상인양 과거의 잘못과 꼬투리 잡기 식 폭로전과 함께 도마 위에 올려놓고 기자회견과 성명이라는 미명아래 온통 흠 집 내기에 혈안이 되고 있고 나아가 이를 토대로 폭로 식 보도를 일삼는 지역 언론으로 인하여 양평공사는 선의 비리온상이자 집단으로 내 몰리는 형국으로 치닫고 있다는 점 이다.
오죽하면 그동안 인내로 감내를 해 오던 양평공사 황순창 사장이하 임직원들이 더 이상의 방관은 양평군민들의 이익을 위해선 묵과를 할 수 없다는 판단아래 극히 어려운 해답을 내고 대응책이라는 구실을 내세워 기자회견을 자초하였는지 생각 해 볼 여지가 충분히 있다.
물론 그동안의 일련의 사태에 대해서는 입이 열 개라도 양평공사 입장에서는 할 말은 없다. 하지만 이제는 과거를 역사 속으로 묻어 버리고 잘 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용서와 지도로 화합을 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에게 힘과 용기를 주어 진정한 양평공사의 설립취지에 걸맞게 경영체제를 갖출 수 있도록 환경 조성을 해 주는 혜량과 지도력이 필요하다.
이제는 이미 주사위는 던져졌고 오로지 양평공사는 영리목적이 아닌 친환경농민들과 농업인 그리고 양평군민들의 소득증대와 권익보호를 위해 봉사하고 자부심을 갖고 일 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이 필요하다.
또한 환골쇄신 새롭게 경영진을 구성하여 다소 어설프고 부족한 부분이 있더라도 잘못만 탓 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이를 계기로 조직의 활력소를 불어 넣어 주고 나아가 맡은 바 책임과 임무를 다 할 수 있도록 여건 조성과 환경을 마련 해 주어야 할 것이다.
또한 황사장이 기자회견에서 밝혀 듯이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관내 친환경농가의 소득증대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을 기울인 결과 2014년 65억원, 2015년 76억원, 2016년 96억원, 지난해 110억원의 관내 농산물 매출을 성장시키며 친환경농가의 소득으로 올리고 있고 공기업은 매년 행안부가 주관하는 경영평가를 받고 있으며 2014년부터 2016년도 까지 경영평가 결과 양평공사는 다 등급으로 그룹 내에서 타 공사 대비 최 상위 점수를 받은 부분에 대해 박수  갈채를 보낸다.
이제는 양평공사에 대한 정치공세와 헐뜯기 정쟁은 중단하고 지역 언론들은 폭로위주와 흥미 보다는 오로지 양평군민들의 기업인 공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양평군들의 지혜와 슬기를 모을 수 있도록 화합과 상생 도약의 길로 함께 동반자 역할을 다해야 할 것이다.
[ 하나로신문 편집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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