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署, 상습 침입절도 피의자 검거
2017/09/26 09:2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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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무속인집과 사찰을 대상으로 상습적인 절도 범행
상습절도.jpg광주경찰서(서장 노재호)는지난 9. 15. 전국의 무속인집과 사찰만을 골라 상습적으로 절도 행각을 벌인 피의자 A씨(45세,남)를 검거하여 구속하였다고 밝혔다.
  피의자는 ‘17. 7. 5. 광주시 경안동 소재 피해자의 사찰(OO사)에 침입하여 법당 불전함에 있던 현금 60만원을 가져가 절취하는 등,
    ‘17. 6. 23.∼ 9. 12. 사이 수도권 및 충청권 일대 무속인집과 사찰 등에 침입하여 총 11회에 걸쳐 약 229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신고 접수 직후 CCTV 분석 등으로 피의자를 특정, 성남시 일대 무속인집 등을 탐문수사 하던 중 노상을 배회하는 피의자를 발견하여 검거하였으며,
  피의자는 주변 감시가 소홀하고 방범시설이 미비한 사찰 등을 주로 범행대상으로 삼았다고 전했다.
  아울러 경찰은 이러한 피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문단속을 철저히 해주길 당부하였으며, 앞으로도 서민의 재산과 안전을 위협하는 절도범 검거에 힘써 평온한 지역치안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하나로신문 편집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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