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본예산 도로.하천사업 이천지역 도 예산 약 203억원 확보
2017/09/17 22:55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대안 찾아가며 항상 주민과 함께 하는 정치인으로 남는 것이 소신
영천.jpg
권영천 자유한국당 이천시 제2선거구 경기도의회의원 (건설교통위원)
이천시는 수도권 동남부에 위치한 사통발달의 교통요충지로서 SK하이닉스 반도체와 도암산업단지, 신둔산업단지, 신갈산업단지 등이 위치하고 있으며, 도자기축제, 산수유축제, 쌀문화축제, 복숭아축제, 설봉문화재 등 다양한 문화와 축제의 공간으로 충분한 전통문화 및 관광자원을 갖추고 있는 도시입니다.
국내 관광객 뿐만 아니라 해외 관광객까지 끌어 들일 수 있는 매력적인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도로 및 교통 여건은 여전히 부족한 실정입니다.
지역경제를 살리고, 지역산업을 발전시키며,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즐기고 나눌 수 있는 이천시를 위해 지역 인프라 구축에 많은 관심과 성과를 거두고자 건설교통위원회를 선택하여 이천지역 발전을 위한 예산 확보에도 많은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2017년 본예산으로 도로.하천사업을 비롯한 이천지역 예산 약 203억원을 확보하였는데, 일죽~대포(1) 도로사업, 덕평~매곡 도로사업에 각각 100억원과 10억원(설계비)을 확보하였고, 백족천과 복하천 수해상습지 개선사업에 각각 10억원과 12억 5천만원을 확보하였습니다.
이천시민지역유권자들의 2번의 선택을 받아 시의원으로 활동했을 때나 제9대 도의원으로 활동했을 때나 늘 그래 왔듯이 무엇이 주민들의 입장에서 최선의 길인지 고민하고 대안을 찾아가며 항상 주민과 함께 하는 정치인으로 남는 것이 저의 소신입니다. 지역주민들께서 저에게 어떤 역할을 주실지는 모르겠지만, 어떤 역할이라도 최선을 다해 나갈 생각입니다. 라고 소신을 밝히는 권영천 경기도의회 의원.
 이천시는 사통팔달의 교통요충지이자 서울수도의 위성도시로서 무한한 발전 가능성과 천혜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나 한강 상류권역에 속해 있는 수도권이라는 미명아래 상수원 특별대책지역과 수도권정비계획법이라는 명분으로 사실상 중앙정부는 각종 중첩의 테두리 속에서 잘 보전된 천혜자원들을 활용하여 이를 자원화 하여 이를 바탕으로 발전과 개발을 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 지역실정에 알맞은 백년대계의 도시계획 정비와 개발의 청사진 아래 난개발이 아닌 계획도시기반을 확보해야 할 것입니다.그동안  이천시는 그동안 중앙정부의 상수원 보호라는 구실 아래 사실상 개발을 억제하는 규제속에 중첩규제로 인해 무한한 발전가능성과 성장 잠재력을 지니고도 개발이 낙후되어 있는 실정입니다.하지만 오히려 이제는 그동안 개발둔화로 잘 보존되어 있는 자원들이 기회와 발전의 초석이 될 수 있도록 오염총량제를 잘 활용하여 우리 지역실정에 알맞은 백년대계의 도시계획 정비와 개발의 청사진 아래 난개발이 아닌 계획도시기반을 확보해야 할 것입니다.
특히 저는 생활신조와 좌우명으로 삼고 ‘언행일치(言行一致)’ 말과 행동이 일치되는 삶을 살고자 노력하며 실천 해 왔으며 지방정치인의 사명과 의무라는 소신과 신념을 갖고 항상 의정 활동을 펼치면서 한번 약속한 일에 대해서는 반드시 실천하면서 항상 행동으로 옮기고자 해 왔으며, 이를 통해 사람 간의 신뢰와 믿음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관련기사3면계속>
대담:정봉영 발행인
본지에서는 금주의 초대석을 기획시리즈로 연재 하고 있는 바 본지 하나로신문 발행인 정봉영과 권영천 자유한국당 경기도의회의원인 이천시 제2선거구(부발 장호원 대월 모가 설성 율면)도의원으로 재임하여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는데 대담을 통해  권의원에 대한 지도자 역량과 자질을 독자들과 시민들에게 올바른 평가와 검증과 함께 현 권영천의원에 대한 견해와 활동상과 식견 이사회와 이천시의 미래와 발전 방향 문제점에 대해 질문과 답변을 듣고자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편집자 주-

행복 이천시 건설을 위해 무엇이 주민들의 입장에서 최선의 길인지 고민하고 대안을 찾아가며 항상 주민과 함께 하는 정치인이자 도의원 책임과 역할 다하는 의정활동 전념 할 터
권영천 자유한국당 경기도의회의원 이천시 제2선거구(부발 장호원 대월 모가 설성 율면) 
2-1.jpg
지방정치인으로 소신과 지역주민과의 공감능력 갖추는 의정활동 펼칠 터
2017년 본예산 도로.하천사업을 비롯한 이천지역 예산 약 203억원 확보
1. 이천시민들과 하나로신문 독자분들을 위해서 간단한 인사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경기도의회 자유한국당 이천시 출신 권영천 의원입니다.
시원한 가을바람에 황금빛 들녘의 벼들도 춤을 추는 풍성하고 넉넉한 가을입니다. 가을이 주는 풍성함만큼 이천시민 여러분들과 가족들 모두에게도 풍성한 하루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2. 경기도의회 의원으로 상임위와 구체적인 활동에 대해 소개를 한다면?
건설교통위원회는 크게 국가경제발전의 기반인 도로, 철도 등의 ‘건설’ 분야와 국민의 원활한 사회활동을 위해 발의 역할을 해 주는 ‘교통’ 분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우리 위원회에서는 경기도 철도국, 교통국, 건설국, 건설본부 4개 국?본부의 소관 업무에 대해 행정사무감사와 조사, 예산심의 그리고 관련 조례의 제,개정 등의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건설’ 분야로는 아무래도 도로건설을 들 수 있을 것이며, 하천의 정비사업이나 수해상습지 개선 사업과 최근에는 건설과 교통 분야의 융합된 체계를 구축하는데 많은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3.지역사회발전의 장.단점과 광역의원의 자질과 역량은 무엇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가?
이천시 전국 최고의 쌀, 복숭아, 산수유 등 다양한 특산물이 나는 도농복합 도시이며, 대한민국 유일의 도자산업특구도시로서 전세계인이 찾는 세계도자기엑스포와 2년마다 열리는 세계도자비엔날레를 통해 관광자원이 풍부한 국제도시로서 성장하고 있는 도시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부족한 도로 및 교통 인프라의 부족은 아쉬운 부분으로 정부와 광역지자체의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이 절실한 실정입니다.
광역의원(지방의원)의 자질과 역량을 평가하는 잣대는 다양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지방정치인으로서의 ‘소신’과 지역주민과의 ‘공감능력’ 그리고 최선을 다하는 ‘성실함’이라고 생각합니다.
4.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를 상임위원회로 택한 이유와 앞으로 행보를 밝힌다면?
우리 이천시는 수도권 동남부에 위치한 사통발달의 교통요충지로서 SK하이닉스 반도체와 도암산업단지, 신둔산업단지, 신갈산업단지 등이 위치하고 있으며, 도자기축제, 산수유축제, 쌀문화축제, 복숭아축제, 설봉문화재 등 다양한 문화와 축제의 공간으로 충분한 전통문화 및 관광자원을 갖추고 있는 도시입니다.
국내 관광객 뿐만 아니라 해외 관광객까지 끌어 들일 수 있는 매력적인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도로 및 교통 여건은 여전히 부족한 실정입니다.
‘교통이 복지’라는 말이 있는데, 바로 우리 이천시에 해당하는 말인 것 같습니다. 지역경제를 살리고, 지역산업을 발전시키며,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즐기고 나눌 수 있는 이천시를 위해 지역 인프라 구축에 많은 관심과 성과를 거두고자 건설교통위원회를 선택하였습니다.
5. 내년 지방동시선거를 앞두고 자천 타천으로 이천시장 출마 예상자로 두각이 되고 있는데 소신과 앞으로 정치일정을 밝힌다면?
지금 제가 다음 지방선거에 이천시장 출마나 도의원으로 출마한다는 말씀을 단정 지어 드릴 시점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동안 많은 지역주민들을 만나 뵈면서 좋은 말씀과 충고, 따끔한 지적들을 들으며 좀 더 고민하고 노력하고자 했던 것이 주민들에게 진심으로 다가 갔던 것 같습니다.
2번의 선택을 받아 시의원으로 활동했을 때나 제9대 도의원으로 활동했을 때나 늘 그래 왔듯이 무엇이 주민들의 입장에서 최선의 길인지 고민하고 대안을 찾아가며 항상 주민과 함께 하는 정치인으로 남는 것이 저의 소신입니다. 지역민들께서 저에게 어떤 역할을 주실지는 모르겠지만, 어떤 역할이라도 최선을 다해 나갈 생각입니다.
6. 의정활동을 펼치면서 자신의 업적과 공적이 있다면 소개해 달라.
이천시민들께서 뽑아주신 3년 동안 저 나름의 원칙과 소신에 따라 이천시 지역발전과 지역주민의 민원을 해소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저 나름 열심히 의정활동을 펼쳐 왔습니다.
작년 6월 30일 고시된 ‘경기도 일반지방도 건설사업 우선순위 결정’에서 우리 이천시 지역 도로사업들이 우선 순위에 포함되도록 노력하였습니다. 지방도 329호선 ‘일죽~대포(1) 도로사업’과 지방도 325호선 ‘덕평~매곡 도로사업’ 그리고 지방도 333호선 ‘일죽~대포(2) 도로사업’이 각각 2018년, 2022년, 2025년 완공을 목표로 조기에 착공하는 것으로 이번 고시에 포함된 것은 매우 큰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올해 상반기 중에는 성남~이천 시외버스 노선의 도예촌 경유를 최종 확정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그동안 경강선 개통과 신둔도예촌역 이용 감소라는 이유로 도예촌을 미경유 하였는데, 행정사무감사와 업무보고 등에서 끊임없이 지적하고 개선을 요구한 결과, 해당 버스업체인 대원고속의 노선변경 검토지시 1달 보름 만에 최종 도예촌 정차를 확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3.jpg
그 밖에 지난 3년동안 총 8건의 조례안을 대표발의하였는데, 그 중 대표적인 것으로 ‘경기도 따복택시 운영 및 지원 조례’는 실제 우리 이천시를 비롯한 6개 시.군에서 시행되고 있는 제도로서, 낙후된 대중교통 소외지역 주민의 교통편의 제공에 많은 성과를 올리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경기도 어린이 통학로 교통안전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아이들의 통학시간 이외에 공사를 진행하도록 권고하는 조항을 담고 있으며, 건설기술심의위원회 심의 과정에 전문가 1명 이상을 의무적으로 포함하도록 한 ‘경기도 건설기술심의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도 대표발의하였습니다.
7. 그동안 의정활동을 펼치면서 예산확보에 대해 구체적으로 소개를 한다면?
이천지역 발전을 위한 예산 확보에도 많은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2017년 본예산으로 도로.하천사업을 비롯한 이천지역 예산 약 203억원을 확보하였는데, 일죽~대포(1) 도로사업, 덕평~매곡 도로사업에 각각 100억원과 10억원(설계비)을 확보하였고, 백족천과 복하천 수해상습지 개선사업에 각각 10억원과 12억 5천만원을 확보하였습니다. 그 밖에 설성천 등 22개소의 지방하천 유지관리 예산 68억 8천만원, 2017년 고품격 경기미 생산유통지원 사업(이천농협, 대월농협, 호법농협, 부발농협)에 총 1억 4,160만원을 확보하였습니다. 최근에는 부발읍 응암리 농어촌도로 확포장공사 7억원과 설성면 체육공원 운동장 인조잔디 조성 사업 3억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하여 낙후된 주민교통불편 해소와 쾌적한 체육환경 조성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를 위해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는데, 그 중 대표적인 것으로 ‘남이천IC 개설공사’의 경우 2차례에 걸쳐 20억원 확보와 이천종합운동장 노후시설 개?보수 사업 10억원을 확보하기도 하였습니다.
8. 현재 FTA 발효이후 농민들이 어려움에 처해 있고 벼 수매가격으로 농민들이 수매가 인상을 요구하고 있는 실정에 놓여 있는데 해결책 및 대책이 있다면 밝혀달라.
한미 FTA 발효로 인해 외래농산물은 넘쳐나고 농산물 가격폭락으로 인한 우리 농민의 피해는 극심합니다. 특히 쌀의 경우 우리의 가장 기본적인 농산물임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대책과 해결방안은 미진하거나 전혀 보이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기초농산물은 식량주권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협상의 대상이 아닙니다. 국가 수매제 실시와 농산물 최저가 보장을 국가가 보장해 주어야 합니다. 최소한 밥쌀용 쌀 수입은 중단하여야 하며, 한미 FTA 재협상 총력대을 비롯한 개방농정 전면 재검토하여야 합니다. 그래서 농산물만큼은 자유무역 대상에서 제외되어어야 하고, 이를 통해 식량주권의 가치가 강화되는 방안을 마련하여야 합니다.
9. 이천시에서 매년 연례적인 각종 축제들이 있는데 문제점과 앞으로 추진방향을 제시한다면?
우리 이천시를 대표하는 축제로는 도자기축제, 이천쌀문화축제, 장호원 복숭아축제, 산수유꽃축제, 설봉문화제 그리고 설봉산 별빛축제를 들 수 있습니다.
‘이천쌀문화축제’는 올해로 벌써 19번째 개최되는 이천의 대표축제로서 임금님께 진상되었던 이천시 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데 그 공이 매우 크다 할 것입니다.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매년 발표하는 문화관광축제로 2012년 우수축제로 선정되었으며, 그 이듬해 2013년에는 최우수 축제로 한 단계 더 성장하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올해로 벌써 17번째를 맞이하는 ‘햇사레 장호원 복숭아축제’의 경우 ‘쌀하면 이천, 장호원하면 복숭아’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우리 이천 장호원의 복숭아는 전국적으로 그 명성이 대단합니다. 올해도 많은 행사와 홍보를 위한 준비를 많이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축제는 모두가 즐길 거리와 먹거리 그리고 체험거리를 제공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지역축제를 더욱 더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축제관련 전문인력이 양성이 필요하며, 축제관련 관광상품 개발에 더욱 더 힘을 써야 합니다. 또한 단순한 지역축제를 벗어나 외국관광객 유치를 통한 세계축제로의 격상도 필요합니다.
10. 이천시지역 개발과 발전에 대한 장,단점이 무엇이며 근본 대책은 무엇인가?
2-2.jpg
이천시는 사통팔달의 교통요충지이자 서울수도의 위성도시로서 무한한 발전 가능성과 천혜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나 한강 상류권역에 속해 있는 수도권이라는 미명아래 상수원 특별대책지역과 수도권정비계획법이라는 명분으로 사실상 중앙정부는 각종 중첩의 테두리 속에서 잘 보전된 천혜자원들을 활용하여 이를 자원화 하여 이를 바탕으로 발전과 개발을 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 지역실정에 알맞은 백년대계의 도시계획 정비와 개발의 청사진 아래 난개발이 아닌 계획도시기반을 확보해야 할 것입니다.그동안  이천시는 그동안 중앙정부의 상수원 보호라는 구실 아래 사실상 개발을 억제하는 규제속에 중첩규제로 인해 무한한 발전가능성과 성장 잠재력을 지니고도 개발이 낙후되어 있는 실정입니다.하지만 오히려 이제는 그동안 개발둔화로 잘 보존되어 있는 자원들이 기회와 발전의 초석이 될 수 있도록 오염총량제를 잘 활용하여 우리 지역실정에 알맞은 백년대계의 도시계획 정비와 개발의 청사진 아래 난개발이 아닌 계획도시기반을 확보해야 할 것입니다.
11. 전형적인 도농 복합형 도시로서 농촌의 농민들에 대한 정책을 제시한다면?
우리 이천시는 도농복합도시리자 농축산업이 활발히 이뤄진 도시입니다. 타 시군에서도 많은 벤치마킹을 위해 방문할 정도로 도농복합형 도시로서의 자리마김을 해 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6차산업(농촌융복합산업)의 대표적 성공사례로 꼽히는 ‘와우목장’의 경우 젖소사육, 유제품 가공, 낙농체험 등 친환경 순환낙농업의 새로운 발전 모델을 보여주고 있다고 과언이 아닙니다.
그만큼 우리 이천시가 가지고 있는 자원은 풍부하다는 측면에서 앞으로 6차산업 발전 방향에 대해 더욱 더 연구하고 새로운 모델 개발에 힘써야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12. 하나로신문 독자들과 이천시민들에게 당부 및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요즘 조류독감으로 인한 축산농사의 시름도 하루하루 쌓여만 가고 있습니다. 이런 어려운 상황 속에 국내외 경제 여건은 쉽게 개선되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 어느 때보다 협력과 지혜가 필요한 때입니다. 늘 그랬듯 우리 민족은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왔습니다. 항상 힘내시고 슬기롭게 위기를 넘어가는 우리 민족의 모습을 다시금 보여주실거라 믿습니다. 무엇보다 건강과 가족의 행복을 위해 도의원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 전하며, 오늘도 내일도 늘 함께 하는 우리 이천시민들의 자랑스러운 모습 끝까지 보여주실거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13. 본인의 생활신조와 좌우명 간단한 가족사항을 소개한다면?
저의 생활신조는 ‘언행일치(言行一致)’입니다. 말과 행동이 일치되는 삶을 살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한번 약속한 일에 대해서는 항상 행동으로 옮기고자 해 왔으며, 이를 통해 사람 간의 신뢰와 믿음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하나로신문 편집실 ]
하나로신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nrsm@naver.com
하나로신문(www.hnrsm.com) - copyright ⓒ 하나로신문/일보.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BEST 뉴스

하나로신문/일보 BEST 뉴스
행복한 이천시 건설의 초석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홈페이지http// hnrsm.com .hnrsm,net 2005년6월28일*등록번호:다-00842호창간일:2005년9월28일 발행인 : 정봉영
    편집인 : 강민선 *경기도 이천시 진리동311-1(경춘대로2481번길31) *사업자등록번호:128 - 86-30004 (주)하나로일보
    * 대표전화 031) 632-1212 ,635-3800  *사회부632-1616 * 편집국637-5959 * 문화,체육부 635-0303 * 양평 774-0051 
    * fax (전송) 0505-116-2112 ,전화fax 031-635-7337 *구독료 : 월납 6,000원 년 72,000원 *선납입금시 할인 60,000원
    *구독전용 계좌번호 : 농협 317-0002-3770-11  * 예금주 : (주)하나로일보  *편집실대표 e-mail : hnrsm@naver.com
     웹하드 ID : nbh114  p.W : hnrsm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한다.
    하나로신문/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