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으로 이천시 예산확보에 전력투구 해
2017/09/10 23:1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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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선거 정당선택이 아닌 비전과 정책 뚜렷한 후보 선택해야
이현호 자유한국당 이천시 제1선거구 경기도의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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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의회 3·4대 시의원과 함께 4대 시의회에서는 이천시의회 의장을 역임하고 9대 경기도 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자유한국당 소속 경기도의회 이천시 제1선거구 도의원으로 재임하고 있는 이현호입니다.
내년 6월13일 전국동시 지방 선거만큼은 정당에 의한 선택이 아닌 뚜렷한 비전과 정책, 그리고 확고한 소신을 가진 후보가 발탁되어 지역을 발전과 개발을 시킬 수 있는 지도력을 겸비한  일꾼이 선택되어야 합니다.
그동안 과거 선거 사례를 보면 후보들은 지역발전을 위한 비전이나 정책은 뒷전인 채 오로지 공천준비에만 전력을 쏟아왔던 것이 실상이고 후보자 선택권을 가진 유권자들 역시 후보자의 됨됨이와 능력 인물검증을 무시하고 자신들이 선호하는 특정정당 공천자에 투표를 하는 어리석은 구태 선거제도에서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었다는 점입니다.
이제는 특정정당과 학연지연 혈연에 억매이고 투표에 참여하는 것은 지역발전과 개발을 저해하는 요소라는 점을 깨닫고 진정 지역발전을 시킬 수 있는 지도자들을 선택하여 시민들의 질높은 삶을 영위하고 행복한 이천시 초석을 다지고 희망의 도시 건설 역군이 되어야 합니다.
라고 소신을 밝히는 이현호 도의원.  
저는 경기도의회 의원으로서 시·도민의 뜻을 받들어 ‘사람중심, 민생중심 의회’ 실현을 위해 주워진 여건 속에서 최선을 열정을 다하겠습니다.
또 이천시민을 포함한 1,270만 도민의 행복과 안전한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면서 도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정책을 개발하고 민생위주의 생산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아울러 행정집행부와는 상생과 소통으로 균형을 유지하면서 의회 본연의 기능인 견제와 감시를 제대로 실행해 잘못된 행정에 대해서는 책임을 묻고 발전적 대안을 제시하는 당당한 이천출신 경기도 의원이 되겠습니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으로 활동을 하면서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것은 이천시 사업에 필요한 정책과 사업비 예산 확보라는 차원에서 시민들의 시급한 숙원사업비 예산 확보에 주력 하였습니다. 그 결과 중부고속도로 남이천IC 신설에 지방비 부담액을 당초 100억 원에서 50%를 도에서 지원하기로 했으나 45억 원만 지원하고 55억 원 지원이 안 된 상태에서 사업이 어려운 가운데 놓여 이를 확보하여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전국체전을 이천시에서 주최 하는데 필요한 사업비 20억 원과 더불어 CCTV설치비 3억 원 한해대책으로 장록동 보설치 10억 원 관정사업비 2억 원을 확보 하였으며, 이천 도자 예술촌 지원사업비로 도비 20억 원과 호법면 지방도 325호선 매곡교차로 개선공사 사업비 10억 원과 주박지구 용·배수로 정비공사 사업비 3억 원 등을 확보하였고 지난해 확보한 예산 16억 원은 국지도70호선~시도1호선 간 접속도로개량공사(3억), 도지리 배수로 정비공사(5억), 주미지구 용·배수로 정비공사(5억), 용면리 우수관 정비사업(3억) 등 이천시 주요 현안사업비를 확보했습니다.

대담:정봉영 발행인
본지에서는 금주의 초대석을 기획시리즈로 연재 하고 있는 바 본지 하나로신문 발행인 정봉영과 이현호 새누리당 경기도의회의원인 이천시 제1선거구도의원으로 재임하여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는데 대담을 통해  이의원에 대한 지도자 역량과 자질을 독자들과 시민들에게 올바른 평가와 검증과 함께 현 이현호 도의원에 대한 견해와 활동상과 식견 이사회와 이천시의 미래와 발전 방향 문제점에 대해 질문과 답변을 듣고자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편집자 주-

이천시 주민들의 숙원사업비 예산확보에 노력을 기울이며, 행복과 희망을 전달하는 심부름꾼이란 생각으로 항상 시민을 먼저 생각하고 더 나아가 삶의 질 높은 행복의 이천시를 건설하는데 교두도 역할 다할 터
시·도민의 뜻을 받들어 ‘사람중심, 민생중심 의회’ 실현을 위해 열정 다해
선출직 정당에 의한 선택이 아닌 뚜렷한 비전과 정책, 확고한 소신 중요

1,이천시민들과 하나로신문 독자분들을 위해서 간단한 인사 부탁드리겠습니다.
하나로신문 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천시의회 3·4대 시의원과 함께 4대 시의회에서는 이천시의회 의장을 역임하고 9대 경기도 의회 도의원을 지내고 있는 이현호 라고 합니다.
또 저는 경기도 의회에서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기획재정위원회는 경기도 기획조정실, 감사관, 기획예산담당관, 균형발전담당관, 통일기반조성담당관, DMZ정책담당관, 군관협력담당관, 경기도시공사, 경기개발연구원 등의 부서를 소관합니다.
2,경기도의회 의원으로 상임위 소개와 활동에 대해 소개를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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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민을 위해 경기도의회의 상임위원회는 총 11개로, 본회의 논의에 앞서 각 소관부서에 속하는 의안, 청원 등을 심사하고 있습니다. 이중 경기도 정책 추진의 앞단에서 기획 설정 및 추진, 그리고 살림살이 등의 재정까지 고려하는 위원회가 있습니다. 먼저 움직이고 예측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길을 넓혀주는 든든한 맏형 같은 그곳이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입니다.
▲경기도의 발전을 이끄는 각종 정책사업의 계획이 잘 수립, 추진으로 원만한 실행을 이루게 하며 ▲도내 중점사업에 집중, 모든 사업이 목적에 맞는지 철저히 파악하는 일 등을 수행하고 감시합니다.
즉 기획재정위원회는 이름 그대로 기획과 재정이 맞물려 있는 상임위원회입니다. 경기도정의 종합적인 계획을 수립하는 기획 조정실을 비롯해 해당 소관부서들에 대한 의안을 심사하고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는 등의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3, 현 내년 6월13일 지방동시선거를 앞두고 자천 타천으로 이천시장 출마 예상자로 두각이 되고 있는데 소신과 앞으로 정치일정을 밝힌다면?
많은 시민들은 내년 선거만큼은 정당에 의한 선택이 아닌 뚜렷한 비전과 정책, 그리고 확고한 소신을 가진 후보가 우리지역 일꾼이 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이는 그동안의 선거를 통해 답습한 경험에서 나온 반응으로 풀이됩니다.
실제로 과거 선거 사례를 보면 후보들은 지역발전을 위한 비전이나 정책은 뒷전인 채 오로지 공천준비에만 전력을 쏟아왔던 것이 실상입니다.
물론 본선에 오르려면 공천을 받아야함은 당연지사이지만 내년 선거를 앞둔 시민들은 가슴 설레게 할 정책을 갈망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런면에서 앞으로 무한한 가능성을 갖고 있는 이천을 어떻게 발전시키고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분이 꼭 후보자로 나오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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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분이 지방선거에서 성공하시질 모르지만 나의 삶의 질이 좋아지고 나의 고장을 발전시킬 수 있는 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현재 경기도의원으로서 앞으로도 저의 직무에 대해 소신을 다할 것이며, 이천발전을 위해 경기도의회에서 싸울 것입니다.
저는 2선의 이천시의원의 경험을 바탕으로 그동안 저를 선택해준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시민을 먼저 생각하고 더 나아가 지역발전에 필요한 예산확보와 정책입안에 주력하겠습니다.
특히 앞으로도 주민들의 숙원사업비 예산확보에 노력을 기울이며, 행복과 희망을 전달하는 심부름꾼이란 생각으로 지내겠습니다.
4, 경기도의회의원으로 재임하면서 지역사회발전과 봉사 이천시지역에서 생활을 하면서 느낀 장,단점과  광역 의원의 자질과 역량에 대해 무엇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지?
현재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의원으로 활동하고 있지만 ‘기획재정’에 대한 일만 하는것은 아닙니다.
이천지역 발전을 위한다면 그것이 어떤 일이든 시민과 머리를 맞대고 해결하는 것이라 생각하며, 굳이 장·단점을 따진다면 이천시는 지방자치단체지만 경기도는 그 31개 시·군 지방자치단체와 1,270만 도민의 행복과 안전한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총괄하는 단체로서 그 책임도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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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집행부와는 상생과 소통으로 균형을 유지하고, 의원 본연의 기능인 견제와 감시를 제대로 실행해 잘못된 행정에 대해서는 책임을 묻고 발전적 대안을 제시하는 당당한 경기도의원이 되겠습니다.
5.경기도의회의원으로 활발한 의정 활동을 펼치고 있는데 가장 기억에 남고 자신의 업적이라고 할 수 있는 것과 공적이 있다면 소개해 달라.
업적·공적이라고 하기에는 현재 많이 부끄럽고,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전 일반적인 행사와 형식적인 것보다 10여년 넘게 어떤 단체와 의원이 아닌 ‘이현호’라는 개인으로 매년 장애인 단체 봉사와 연탄봉사 등을 실현하면서 소외된 시민과 함께 했으며, 수차례 ‘택시 민생체험’을 실시하면서 진정 시민이 원하는 정치와 민심이 뭔지를 듣고 체험할 때 많은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또 지방자치단체에서 사회복지에 대한 무단한 노력을 하고 있지만 아직도 많은 곳에 손이 미치지 못한 곳이 많다고 생각하고 저는 앞으로도 그런 곳을 찾아 봉사할 수 있는 의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6, 그동안 의정활동을 펼치면서 예산확보에 대해 구체적으로 소개를 한다면?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으로 활동을 하면서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것은 이천시 사업에 필요한 정책과 사업비 예산 확보라는 차원에서 시민들의 시급한 숙원사업비 예산 확보에 주력 하였습니다. 그 결과 중부고속도로 남이천IC 신설에 지방비 부담액을 당초 100억 원에서 50%를 도에서 지원하기로 했으나 45억 원만 지원하고 55억 원 지원이 안 된 상태에서 사업이 어려운 가운데 놓여 이를 확보하여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전국체전을 이천시에서 주최 하는데 필요한 사업비 20억 원과 더불어 CCTV설치비 3억 원 한해대책으로 장록동 보설치 10억 원 관정사업비 2억 원을 확보 하였으며, 이천 도자 예술촌 지원사업비로 도비 20억 원과 호법면 지방도 325호선 매곡교차로 개선공사 사업비 10억 원과 주박지구 용·배수로 정비공사 사업비 3억 원 등을 확보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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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난해 확보한 예산 16억 원은 국지도70호선~시도1호선 간 접속도로개량공사(3억), 도지리 배수로 정비공사(5억), 주미지구 용·배수로 정비공사(5억), 용면리 우수관 정비사업(3억) 등 이천시 주요 현안사업비를 확보했습니다.
또 올해 ▲신둔면 장동2리 장동교 설치비 7억원 ▲용면리 마을안길 교량가설 사업비 4억원 ▲사음동 진입도로 개설 공사비 5억원 ▲학교 환경개선사업비 3억6천만원 ▲관정 설치 예산 1억5천만원 ▲한국도예고등학교 노후급식기구교체 및 시설확충 사업비 5억6,995만원 ▲학생들을 위한 노후 화장실 개보수 예산  8억600만원, ▲장호원체육공원 운동장 인조잔디 교체공사비 6억원 ▲단월동 중앙배수로 정비공사비 4억원 ▲방범용 CCTV 사업비 3억 ▲호법면에서 요구한 주박지구 용·배수로 정비공사 3억, ▲공공건축물(창고·소방서·예비군중대) 이전비 1억2천5백만원 ▲이천도자예술촌 조성사업 10억원 ▲호법레포츠공원 부대시설비 3억원과 ▲이천 농협 쌀 생상유통 선별기, 건조기 등 지원사업으로 1억400만원 ▲장애인복지관 건립사업비 10억원 등을 확보했습니다.
7, 현재 FTA 발효이후 농민들이 어려움에 처해 있고 벼 수매가격으로 농민들이 수매가인상을 요구하고 있는 실정에 놓여 있는데 해결책 및 대책이 있다면 밝혀 달라?
쌀 농가 소득보장을 위한 대체작물 재배 지원제도를 도입하고 대국민 경기쌀 및 이천쌀 소비촉진행사도 확대해야 합니다.
또 농민단체와 머리를 맞대고 정책개발, 지원은 물론 농업예산도 확대해 현안 농정에 긴급 투입하는 한편 넥스트 경기농정 목표인 ‘농가소득 5000만원 전국 1위 달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 등이 추진되어야 할 것입니다.
또 쌀 농가 소득보장을 위한 경기도와 이천시 자체 직불금 제도를 도입하고 벼 우선지급금 환수 반대를 정부에 건의해야 할 것이며, 경기미를 비롯한 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한 상설기구 구성 및 도 자체 직불금 도입을 위한 지원조례를 제정, 연차적으로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것입니다.
8,이천시에서 매년 연례적인 각종축제들이 있는데 문제점과 앞으로 추진방향을 제시한다면?
지방자치제 실시이후,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소규모 자본으로 지역축제의 유치가 가능합니다.
이런 이유는 그 지역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대이며 직·간접적으로 지역 주민의 소득을 증가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역축제뿐 아니라 공공기관의 투자사업에 있어서도 비용·편익분석을 하여 미래에 대한 투자 예측 타당성 검토가 매우 중요하다고 봅니다.
따라서 이천시의 향후 지역축제는 방문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개발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축제의 마케팅과 지역 주민이 주인으로 참여하는 축제가 되도록 노력하여야 하며, 마지막으로는 지역에 있는 단체와 관련 업종과의 밀접한 연관관계를 가져야 된다고 봅니다. 이렇게 할 때 이천시 지역축제가 날로 발전하고 지역경제에 커다란 영향을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9,이천시 발전 방향과 미래의 발전성을 비롯 그동안 낙후성 원인과 해결책 시정문제점과 장·단점을 제시하고 해결책이 무엇이라고 생각 하는지?
이천시는 많은 도자 예술인 및 관련 산업인구가 밀집되어 있는 도자 전문도시로서 이와 관련된 교육기관과 연구원을 포함한 도자 인프라가 잘 구축되어 있습니다.
더욱이 하이닉스 반도체 등 첨단산업도 입지하고 있어 기업하기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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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규제와 상수도보호구역 규제 등을 넘어 이천시의 장점을 살려 살기좋은 이천시가 될 수 있는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이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0, 전형적인 도농 복합형 도시로서 농촌의 농민들에 대한 정책을 제시한다면?
이천은 전형적인 도농복합도시지만 최근 이천 농업의 현실은 고령화로 치닫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농촌발전을 논하기 전에 우선적인 고령화 문제부터 해결 과제인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에서도 고령화 속도가 가장 빨라 2017년 고령사회, 2026년 초고령사회로 진입한다는데, 농촌은 이미 2000년에 고령사회, 2010년에 초고령사회로 진입, 전국 평균보다 17년이나 빠르다고 합니다.
농촌고령화는 수출주도의 불균형 성장, 수입개방 등 농업 희생 정책으로 농촌인구가 도시로 유출되고, 피폐해진 농촌에선 고령화와 저성장이 반복되면서 악순환이 고착화된 상태입니다.
농촌고령화는 농업노동의 고령화와 영농 후계인력 부족, 농업생산성 하락과 기술발전 저해, 노동간 소득격차 확대, 고령농 소득감소에 따른 농가 양극화 심화, 농촌시장 축소에 의한 투자 회피 등을 초래합니다.
농촌노령화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우리와 환경이 비슷한 일본의 사례를 들여다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일본은 농촌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해 개호보험(노인장기요양제도), 공공부조(생활보호)를 비롯한 사회복지서비스를 확대하는 한편 고령농업자 활동 촉진, 마을영농조직 구축, 영농대행, 농업자 노령연금 등 다양한 지원방안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이천도 아직까지 이렇다 할 농촌고령화 대책이 없는 것은 유감입니다. 이 문제를 구조적으로 파악하고 현실에 맞는 대책을 세우지 않는다면, 아무리 좋은 정책과 캠페인도 그 효과를 온전히 거둘 수 없습니다. 이천시는 지금이라도 농촌고령화 대책을 세워야 합니다.
11, 하나로신문 독자들과 이천시민들에게 당부 및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경기도의회 의원으로서 시·도민의 뜻을 받들어 ‘사람중심, 민생중심 의회’ 실현을 위해 열정을 다하겠습니다.
또 이천시민을 포함한 1,270만 도민의 행복과 안전한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면서 도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정책을 개발하고 민생위주의 생산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
아울러 집행부와는 상생과 소통으로 균형을 유지하겠습니다.
의회 본연의 기능인 견제와 감시를 제대로 실행해 잘못된 행정에 대해서는 책임을 묻고 발전적 대안을 제시하는 당당한 이천출신 경기도 의원가 되겠습니다.
이천시청에 도의원실을 마련하고 이천시민 여러분의 폭넓은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활짝 열려 있습니다. 언제든지 찾아와 지혜를 나눠 주시기 바랍니다.
지방자치를 꽃피우고 위상을 강화하여 경쟁력 있는 이천시가 될 수 있도록 시민여러분의 뜨거운 사랑과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먼저, 저를 또다시 경기도의회에 보내주신 이천시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초심을 잊지 않겠습니다.
도민에게 희망을 주는 경기도의회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특히 서민의 삶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민생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기도의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동시에 지역구에 대한 소홀함이 없도록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물론 현실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더 겸손하게 더 열심히 지역구 의원으로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상생과 소통을 통해서 좀 더 주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정치를 하겠습니다.

[ 하나로신문 편집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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