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민들이 행복한 삶 추구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 발휘 실천
2017/08/30 23:2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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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와 집행부간 인적물적역량 총집결 지역현안 해결해 나갈 터
이문섭 광주시의회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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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광주에서 나고 자란 토박이로 지역을 위한 봉사자로서의 역할을 다하고자 지난 지방선거에서 선출직 의원으로 당선되었으며 지금은 제7대 광주시의회 후반기 의장으로서 의회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보다 역동적이고 생산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시민들로부터 신뢰를 받는 의회를 만들어나갈 것인가 하는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제가 살아온 삶이 그러했듯이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주민을 챙기는 것에서부터 광주시의 많은 현안사항을 해결해 나가야 한다는 데에 어깨가 무겁습니다만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소신을 바탕으로 초심으로 잃지 않고 그 누구보다도 발로 뛰는 현장의정활동을 펼쳐 살기 좋은 광주시를 만들어 가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 할 것입니다.
선출직의원은 지역 유권자인 시민들의 선택에 의해 이루어지는 만큼 약속했던 사항은 지켜야 할 의무이자 책임이라고 생각하면서 사리사욕을 떠나 지역에 대한 봉사자이자 심부름꾼으로 역할을 다하고 시민들이 행복한 삶을 추구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발휘하고 실천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 할 것입니다. 이것이 의리이자 시민과 저와의 의리를 지키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라고 소신을 밝히는 이문섭 광주시의회의장.
지방의회의 가장 중요한 기능은 집행부를 견제하고 감시하는 것으로 행정사무감사, 시정질문과 5분 발언 등 의회 고유의 권한을 통해 각종 시책추진과정에서 나타나는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합리적인 대안도 제시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하며 의회와 집행부는 건강한 긴장 관계를 유지할 필요가 있지만 그렇다고 일부러 대립각을 세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의회와 집행부가 추구하는 공통적인 가치는 시민 행복으로 이는 의회는 의회대로 집행부는 집행부 나름대로 맡은 역할에 충실하면서 의회와 집행부간 서로 존중하고 존경하는 분위기를 조성하여 앞으로 시의회는 집행부와 가능한 인적·물적 역량을 총집결해 산적해 있는 지역 현안을 지혜와 슬기를 모아 해결해 나갈 계획입니다.
의회와 집행부가 추구하는 공통적인 가치는 시민 행복으로 이는 의회는 의회대로 집행부는 집행부 나름대로 맡은 역할에 충실하면서 의회와 집행부간 서로 존중하고 존경하는 분위기를 조성하여 앞으로 시의회는 집행부와 가능한 인적·물적 역량을 총집결해 산적해 있는 지역 현안을 지혜와 슬기를 모아 해결해 나갈 계획입니다.
오포읍의 2017년 7월말 현재 39,014세대 96,445명의 시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나날이 인구가 급속도로 유입 지속적인 인구 증가로 주민들의 행정·교육·복지·안전에 대한 욕구가 증가하고 있는 실정으로 시민들의 욕구에 능동적으로 대응 주민들의 행정 편의가 증대되었으며, 지식정보와 문화를 향휴할 수 있는 기회 제공으로 지역 문화 불평등 해소 및 균형있는 지역발전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교통체증 해결방안 모색을 위해 집행부와 적극적으로 협의하는 한편, 중앙정부의 대책 마련을 지속적으로 요구할 계획으로 내가 사는 오포읍에 누구나 오고 싶고, 살고 싶은 지역이 될 수 있도록 남은 임기동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대담:정봉영 발행인 본지에서는 금주의 초대석을 기획시리즈로 정봉영 본지 발행인과 이문섭 광주시의회 의장과 대담을 통해 이의장에 대한 지도자 역량과 자질을 독자들과 유권자들에게 가감없이 게재 올바른 평가와 검증 그리고 의회 의원과 의장으로서 활발한 의정활동에 대한 견해와 활동상과 식견 이사회와 광주시의 미래와 발전 방향 문제점에 대해 질문과 답변을 듣고자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편집자 주-

9명의 광주시의원들은 당리당락 떠나 사심 버리고 시민을 위한 봉사자로서의 자세를 확립, 광주시 발전 위해 집행부와 호흡을 맞추며 시민들의 질 높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맡은 바 책임과 의무를 다하여 원활한 의회상을 정립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터
오포읍 누구나 오고 싶고 살고 싶은 지역건설 남은 임기동안 최선 다해
발로뛰는 현장의정활동 펼쳐 살기좋은광주시 만들어 가는데 혼신의 노력

1,주민들과 하나로신문 독자분들을 위해서 간단한 개인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존경하는 35만 광주시민 여러분, 그리고 하나로신문 애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광주시의회 의장 이문섭입니다. 먼저, 이렇게 하나로신문을 통해 인사를 드리게 된 것을 뜻 깊게 생각하며 중립적인 보도와 흔들리지 않는 일관성 있는 기사 전달로 시민의 알 권리 제공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하나로신문의 큰 발전을 기대합니다. 저는 광주에서 나고 자란 토박이로 지역을 위한 봉사자로서의 역할을 다하고자 지난 지방선거에서 선출직 의원으로 당선되었으며 지금은 제7대 광주시의회 후반기 의장으로서 의회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보다 역동적이고 생산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시민들로부터 신뢰를 받는 의회를 만들어나갈 것인가 하는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제가 살아온 삶이 그러했듯이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주민을 챙기는 것에서부터 광주시의 많은 현안사항을 해결해 나가야 한다는 데에 어깨가 무겁습니다만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소신을 바탕으로 초심으로 잃지 않고 그 누구보다도 발로 뛰는 현장의정활동을 펼쳐 살기 좋은 광주시를 만들어 가는데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2,광주시의회 하반기의장으로 앞으로 의회 운영구상과 계획이 있다면 밝혀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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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대의기관인 시의회의 존재의 이유는 시민의 행복과 지역발전인 만큼 미래 광주의 가치를 높이는 의회상 정립을 위해 의회 홍보를 강화하겠다. 모든 시의원들의 의정활동은 광주시의 발전과 광주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함이다. 본청에만 국한하여 운영하던 인터넷 의사 중계시스템을 사업소 및 읍면동, 그리고 시민들에게 확대 공개하여 의정활동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의정활동에 대하여 신속·정확하고 브랜드화된 홍보를 통하여 시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는 한편, 일 잘하는 의회·신뢰받는 의회 이미지를 실현하고자 트위터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모바일 SNS를 통한 홍보를 강화토록 하여 의정활동 공개 및 홍보는 시의원들의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독려하여 보다 투명하고 신뢰받는 의회상이 정립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아울러, 광주시의 미래를 설계하고 실천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소통이 우선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소통은 곧 공감으로 일방적인 소통은 공감을 이끌어 낼 수가 없듯이 의원 상호간 소통하고 화합하는 하나 된 모습으로 시민에게 미소를 찾아드리고 막힌 속을 시원하게 풀어드리는 의회가 되도록 모든 역량을 다할 것입니다.
특히 우리 9명의 광주시의원들은 비록 정당과 지역구를 달리하여 선출직의원이 되었지만 당선이 된 순간부터는 광주시민들의 민의를 대표하는 의결기관으로서 당리당락을 떠나 사심을 버리고 시민을 위한 봉사자로서의 자세를 확립, 광주시 발전을 위해서 집행부와 호흡을 맞추며 시민들의 질 높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맡은 바 책임과 의무를 다하여 원활한 의회상을 정립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3,본격적인 지방자치단체 탄생과 더불어 기초의회가 구성되어 있는데 현 의장으로서 광주시의회에 대해 기능과 역할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말해 달라?
지방의회의 가장 중요한 기능은 집행부를 견제하고 감시하는 것으로 행정사무감사, 시정질문과 5분 발언 등 의회 고유의 권한을 통해 각종 시책추진과정에서 나타나는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합리적인 대안도 제시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하며 의회와 집행부는 건강한 긴장 관계를 유지할 필요가 있지만 그렇다고 일부러 대립각을 세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의회와 집행부가 추구하는 공통적인 가치는 시민 행복으로 이는 의회는 의회대로 집행부는 집행부 나름대로 맡은 역할에 충실하면서 의회와 집행부간 서로 존중하고 존경하는 분위기를 조성하여 앞으로 시의회는 집행부와 가능한 인적·물적 역량을 총집결해 산적해 있는 지역 현안을 지혜와 슬기를 모아 해결해 나갈 계획입니다.
또한 지역발전을 바라는 시민의 열망을 잘 아는 만큼 여야 정당을 떠나 협치의 자세로 임하여 현안을 해결할 수만 있다면 시의회가 앞장서서 집행부를 독려도하고 때로는 과감히 질책할 것이며 시의회 9명 의원 모두가 하나가 되어 광주시 발전에 힘을 더할 것입니다.
4,광주시의회 의장으로 광주시 지역 현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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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시급한 광주시 현안으로 두가지를 꼽고 싶습니다. 우선 각종 중첩된 규제의 개혁으로 광주시는 팔당수계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는 지역으로, 상수원보호구역과 특별대책 지역 등 수도권정비계획법, 환경정책기본법 등에 의해 중복규제를 받고 있습니다. 팔당상수원보호구역의 경우 한 가지 행위를 하더라도 수십 개의 법령 검토가 필요하고 그 중 한 법령만 불가하더라도 원하는 행위를 할 수가 없기에 이에 따라 기업과 편의시설 및 의료기업 등의 유치가 어려워 지역경제에 근간이 되는 기초산업의 발전이 더딘 것이 현실이기도 합니다.
수질오염방지 기술과 시설이 발전하고 오염정화기술 또한 확충됐음에도 맑은 물 공급을 위해 주민들에게 과거 수준의 행위 제한 및 재산권 규제를 지속하는 것은 가혹한 처사가 아닐 수 없다는 점에서 상수원구역에 접해 있는 지역적 특성상 규제를 완전히 철폐할 수는 없더라도, 완화하는 것은 현실성이 있다고 봅니다. 현실과 동떨어진 규제, 재산권 행사를 제한하는 과도한 규제는 심도있는 검토를 통해 합리적으로 개선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른 한 가지로는 지구단위계획 등 계획적인 도시계획 추진의 시급화로서 광주시의 경우 인구와 가구 수는 증가 추세지만, 주거만족도는 열악한 가운데 공원·쉼터 등 시민들이 누릴 수 있는 시설물과 공간, 그리고 유치원·초등학교 등 교육시설도 부족한 실정입니다.
지역구인 오포읍의 경우만 해도 다세대 빌라주택이 우후죽순 들어서면서 심각한 도로·교통 문제, 학교 시설 문제 등 각종 기반시설 부족으로 많은 불편을 겪고 있기에 합리적인 개발행위를 유도하는 도시계획을 통해 교통·교육·환경 등 시민 편의를 위한 다양한 도시계획방법을 모색해야 할 것입니다.
5,광주시의회 의장이자 오포읍 지역구 시의원으로서  가장 기억에 남는 공적과 아쉬운 점은?
오포읍의 2017년 7월말 현재 39,014세대 96,445명의 시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나날이 인구가 급속도로 유입되고 있습니다. 특히 신현리와 능평리 일원은 지속적인 인구 증가로 주민들의 행정·교육·복지·안전에 대한 욕구가 증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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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시민들의 욕구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오포읍 출장소와 시립도서관 능평 분관이 포함된 능평리 복합문화시설을 건립하여 인감 발급 등 기본적인 제증명 업무와 사회복지 상담 업무 등을 통해 능평리, 신현리 일대 주민들의 행정 편의가 증대되었으며, 지식정보와 문화를 향휴할 수 있는 기회 제공으로 지역 문화 불평등 해소 및 균형있는 지역발전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오포읍은 시가지가 산재되어 있고 교통 혼잡구간이 많이 존재하고 있으며 특히, 능평리, 신현리의 경우 기존 오포파출소와는 원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치안에 대한 신속 대응이 어려웠으나 기존의 오포파출소를 오포 동부·서부파출소로 분리함으로써 각종 신고와 범죄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하고 주민들에게 좀 더 나은 치안서비스를 제공, 주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또한 주민 행정 편의 증진 및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였다는 점에서 자긍심을 갖고 있으며 다만, 상습교통체증 개선 방안 마련이 부진한 것에 대하여는 아쉬움이 남으며 각종 개발 및 지속적인 인구 증가로 인해 만성적인 교통체증이 발생하고 있는 것에 반해 도시기반시설인 도로 등에 대한 사회인프라 개선이 미흡한 것이 사실입니다.
특히 교통체증 해결방안 모색을 위해 집행부와 적극적으로 협의하는 한편, 중앙정부의 대책 마련을 지속적으로 요구할 계획으로 내가 사는 오포읍에 누구나 오고 싶고, 살고 싶은 지역이 될 수 있도록 남은 임기동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6,광주시 지역은 난개발지역이라는 오명이 뒤따르고 있는데 문제점과 대책을 제시한다면?
지난 6월 난개발 방지 방안을 담은 도시계획조례 개정안이 새로 마련되어 우리 광주시는 도로를 비롯한 공공 기반시설을 갖추지 않은 연립·다세대·다가구 주택 등 소규모 개발 증가로 기반시설 부족 등의 도시문제가 나날이 심각해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난개발을 제어하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이겠다는 의도는 충분히 공감을 하면서 그러나 난개발 방지를 위한 방법론에 있어서는 생각이 다르며 지역 내 빌라나 다세대 주택의 난립을 막기 위한 규제는 지금 현재의 난개발 상태를 유지하겠다는 것이지 난개발 방지를 위한 대책이 될 수가 없다.
이제 과감한 규제 완화를 통해 계획적이고 합리적인 개발을 유도해야 난개발이 해소될 수 있는 것으로 행정에서 늘어나는 주택수요에 맞게 택지개발을 미리 했으면 지금과 같은 난개발은 없었을 것입니다.  물론기반시설이 제대로 되지 않은 상황에서 조례만 강화한다고 난개발을 막을 수는 없으며 도로 등 기반시설이 열악한 상황에서 규제만 강화하는 것은 시민의 재산권 행사를 과도하게 제약할 수 있는 것으로 규제의 강화를 외치기보다는 우리가 가진 비현실적이고 질 나쁜 규제들을 먼저 줄여나가는 것이 순서가 아닐까 싶습니다.
7,자유한국당 광주시 “을” 조직위원장으로서 앞으로 계획과 방침을 밝힌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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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초 자유한국당 경기 광주시 을 조직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었습니다. 우리 자유한국당이 극심한 내분과 탄핵과정을 거치면서 참으로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현실은 창당 이래 이렇게 철저하게 국민들로부터 외면을 받아보기도 사실상 처음입니다. 보수우파 진영이 분열하고 그리고 국민들로부터 외면을 받는 이 상황에서 우리가 다시 일어서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고민해봐야 할 것입니다.
지금은 내가 아닌 우리당을 위해 헌신하고 노력할 때로서 흐트러진 조직을 재건하고 화합하는 당을 만드는 게 시급합니다. 지방선거 출마는 그 다음의 문제로서 어떻게 자체 혁신을 하고 정책을 다시 만들고 함에 따라서 자유한국당이 부활할 수 있는지, 그렇지 않으면 다시 침몰할 수밖에 없는 기로에 서있다는 점입니다.
이제 무엇보다도 반성을 하고 국민들에게 잃은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결집된 노력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현재와 미래의 모든 세대가 공정하고 부강한 국가에서 더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자유와 책임, 공동체 정신, 국민통합 등 보수의 가치와 시대변화에 따른 새로운 가치를 시민과 공유하고 확산시켜 나가야 할 것입니다. 
8,하나로신문 독자와 광주시민들에게 당부 및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시민이 행복한 광주시를 만드는 것이 우리 시의회가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목표입니다. 현 시대의 시의회의 역할은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만으로는 부족하며 스스로 문제점을 지적하고 시민과 더불어 갈 수 있는 여민행정이 뒷받침되어야합니다. 의회가 단순한 견제와 감시를 넘어 정책까지 제시할 수 있는 순기능 역할을 할 수 있다면 시민들로부터 환영받을 것으로 확신합니다. 우리 광주시의회는 의원 모두가 하나 된 마음으로 시민 모두가 행복한 광주시를 만드는데 앞장서겠습니다. 광주시의 변화와 발전에 대한 기대감이 그 어느때보다 크다는 것을 느낍니다. 우리 광주시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시의회의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따끔한 질책을 해주시고 잘하는 부분은 칭찬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시민 여러분과 하나로신문 독자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9,본인의 생활신조와 좌우명 간단한 가족사항을 소개한다면?
의리(義理)를 지키자. 이것이 저의 좌우명으로 의리란 사람과의 관계에서 지켜야 할 바른 도리로서 흔히들 터프한 남자들 사이에서 통용되는 말이라 생각들 하지만 저에게는 특별합니다. 선출직의원은 지역 유권자인 시민들의 선택에 의해 이루어지는 만큼 약속했던 사항은 지켜야 할 의무이자 책임이라고 생각하면서 사리사욕을 떠나 지역에 대한 봉사자이자 심부름꾼으로 역할을 다하고 시민들이 행복한 삶을 추구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발휘하고 실천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 할 것입니다. 이것이 의리이자 시민과 저와의 의리를 지키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저의 가족사항으로는 묵묵히 늘 곁에서 나와 함께하고 있는 사랑스런 아내와 초등학교 6학년 큰아들 밑으로 넷째까지 2남 2녀의 자녀를 두고 있습니다.
특히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기리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6월 6일 현충일에 넷째 막내아들이 태어났습니다.
늘 어른을 공경하고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면서 정치인이자 네 아이의 아빠로서 책임감이 무겁게 느끼며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자랑스런 아버지가 되기 위해, 시민들과의 의리를 지키는 정치인이 되기 위해 노력을 다 할 것 입니다.
[ 하나로신문 편집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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