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베일속 새누리당 공천헌금 소문 만발
2014/06/23 00:2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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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당선자 억측과 괴 소문 내용일파만파
이천 베일속 새누리당 공천헌금 소문 만발
특정 당선자 억측과 괴 소문 내용일파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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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는 6.4지방선거를 마무리 하였는데 불구하고 유승우국회 의원의 부인 최여사가 공천헌금과 관련 구속수감 되었고 유의원이 새누리당 권고탈당에 불복하여 이의신청을 내자 기각시키며 의원총회에서 마침내 104명 참석의원 전원 만장일치로 탈당 시켰다.
 
이러한 선거의 후유증이 시시각각 변동하고 있는 추세 속에서 새누리당 일부 후보군에 속에 있던 인사들이 때 이른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일찌감치 자리매김 하기 위해 선거운동에 돌입 하였다는 시민들의 따가운 눈총 속에 바람 잘 날 없는 지경이다.
 
특히 소문으로 떠돌던 공천헌금 사실들이 베일을 하나씩 벗어 가면서 사실상 현재의 밝혀진 사실은 빙상의 일각이라는 설과 함께 새누리당 경기도당 공천심사위원장이라는 막강한 자리에서 경기도 새누리당 공천 후보자 전체에 수금을 다녔다는 설이 소리 소문없이 전파되고 있어 진실여부에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는 것.
 
또한 이천시를 무대로 하여 발생된 사건인 유승우 국회의원이 새누리당 이천시당 공천과 관련하여 소문에 소문으로 떠돌던 공천 헌금설이 사실상 이천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하여 1억원을 받았다 되돌려준 사건으로 인하여 당사자인 박연하 후보와 보좌관 강모씨가 구속되었다.
이어 한점 부끄럼이 없다던 유의원부인 최여사가 공직선거법위반으로 전격 구속수감이 되면서 각종 새누리당 후보자로 당선이 된 특정후보와 관련한 공천헌금관련설이 각종 억측과 소문 속에 여과없이 전파되고 있어 진실공방에 촉각이 곤두서고 있다.
 
사람들에 입을 통해 소문의 꼬리를 물고 있는 공천헌금과 관련하여 살펴보면 새누리당 이천시의회 의원과 도의원 공천을 받고 당선된 A의원의 경우는 유승우 의원집의 살림을 도맡아 해 주었고 B의원은 은행카드를 개설하여 유의원측에 전달하여 사용케 하였다는 소문은 이미 정설로 자리매김 되어 가고 있는 추세라는 것이다.
 
막강한 재력을 겸비한 C도의원의 경우는 년봉에 준하는 액수 수억여원을 공천 현금으로 전달 일찌감치 공천을 확정하였다는 설과 함께 각종 억측과 소문이 여과없이 그대로 전달되어 시민들을 혼란케 하고 있는데 과연 진정한 진실 공방은 어디까지 믿어야 할지 현재까지 시민들은 오리무중.
이러한 소문의 사실여부 공방 속에서 대다수 시민들은 유승우의원에 대한 검찰 소환 수사가 초읽기에 들어가고 있는 시점에서 검찰수사가 본격화 되면 백일하에 모든 것이 들어 날 것이라고 기대감에 부풀어 있다는데 과연 진실은 어디까지 이어 지려나 아니땐 굴뚝에 연기 날까?
[ 하나로신문 편집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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